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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1 김영삼 편
(1993~1998)
이원호 저
스토리뱅크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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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권 김영삼 편

1장 대변신 | 9
2장 결자해지(結者解之) | 45
3장 검찰 출두 | 82
4장 3인의 대통령 | 117
5장 모로코의 26인 | 160
6장 스캔들 | 195
7장 DJ의 결단 | 225
8장 대역전 | 262
9장 통합 | 298

저자 소개 1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해 무역업에 20년간 종사한 후 1991년부터 대중소설가로 변신했다.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 스케일이 큰 구성,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사랑받는 대중문학 작가다. (주)백양에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무역 일을 했고, (주)경세무역을 설립해 직접 경영했다. 1991년부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2년, 1993년, 『밤의 대통령』(전4부 12권), 『황제의 꿈』(전3부 9권)으로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후에 대중소설가의 입지를 굳혔다. 단숨에 대중문학 최고의 작가로 떠오른 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해 무역업에 20년간 종사한 후 1991년부터 대중소설가로 변신했다.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 스케일이 큰 구성,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사랑받는 대중문학 작가다. (주)백양에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무역 일을 했고, (주)경세무역을 설립해 직접 경영했다. 1991년부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2년, 1993년, 『밤의 대통령』(전4부 12권), 『황제의 꿈』(전3부 9권)으로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후에 대중소설가의 입지를 굳혔다. 단숨에 대중문학 최고의 작가로 떠오른 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매년 7, 8권의 소설을 출간하여 60종 167권의 소설을 출간했다. 기업소설, 역사소설, 개척소설, 폭력소설, 애정소설, SF소설, 정치소설, 무협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로 이원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형성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서유기』, 『제국의 탄생』, 『영웅전설』, 『불륜시대』, 『고려혼』, 『신의 전설』, 『영웅시대 1부』(전3권), 『영웅시대 2부』(전2권), 『영웅시대 3부』(전3권), 『영웅시대 4부 거인의 탄생』(전4권), 『영웅시대 5부 영웅의 조건』(전2권), 자전적 인생을 그린 소설 『할증인간』을 비롯해 『바람의 칼』, 『강한 여자』, 『보스』, 『무법자』, 『프로페셔널』, 『황제의 꿈』, 『대한국인』, 『유라시아의 꿈』, 『히어로』, 『영웅의 도시』, 『생존자』, 『밤의 황제』, 『냉혈자 1,2』, 『전설의 보스 1,2,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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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76g | 155*225*20mm
ISBN13
9788968402227

출판사 리뷰

◆ 저자의 말

군주론(君主論)은 실명 소설입니다.

1권 김영삼 편(1993~1998)

2권 김대중 편(1998~2003)

3권 노무현 편(2003~2008)

4권 이명박 편(2008~2013)

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각 실명 소설로 썼지만 일부분은 가명으로 채웠습니다.

그리고 각 소설은 임기 말쯤에 1권씩 출간되었던 것을 이번에 모아서 한꺼번에 4권으로 출간합니다. 따라서 따로 읽으셔도 지장이 없을 것이며 그 당시의 생생한 현장을 다시 떠올리게 되실 것입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君主論)에서 제목만 가져왔을 뿐 각각의 사건에 다른 행동과 결과가 펼쳐집니다. 읽으시고 대리만족을 느끼시거나, 공감을, 또는 차기 군주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되신다면 보람이 있겠습니다.

1993년부터 2013년까지 4대(代) 20년을 겪었고 각 군주(君主) 말년에 각 권을 출간했지만 쓰면서 느끼는 공통점은 항상 같았습니다. 첫째, 쉬운 것을 어렵게 풀었던 군주는 실패했고, 둘째, 군주의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그리고 백성의 입장에서는 오직 하나, 등 따습고 배부른 세상을 만드는 군주(君主)가 명군(名君)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왜 소설을 읽는가?

다양한 이유가 있겠으나 우리 모두가 ‘아니오’라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대리 만족’이다. 독자에게 대리 만족을 제공함에 있어서 이원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가(大家) 중 대가다.

그의 소설은 언제나 해피 엔딩이다. 그렇다 하여 애써 권선징악, 사필귀정을 일삼아 소설의 갈등이 단조롭다거나 현실 저 너머의 동화 세상 같은 우를 범하지는 않는다.

2018년 2월까지가 임기인 현 정권의 레임덕 기사가 흔해지는 시기라 군주론은 더욱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될 것이며, 오로지 국익과 국민을 위한 사심 없는 국정운영으로 명쾌한 우리의 대통령님들에게 가슴 벅찬 희망을 품고 무한한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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