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 싸우자 귀신아 세트
임인스 글,그림
보리별 2016.07.08.
가격
26,000
10 23,400
YES포인트?
1,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임인스
1986년생. 전주예고 미술과를 졸업하고, 익산 원광대학교 도예과를 중퇴했다. 2005년 유머사이트 ‘웃긴대학’에서 아마추어 유머 작가로 활동했다. 첫 장편인 '걸레'를 성공적으로 완결하였고 이를 발판 삼아 네이버 웹툰에 정식 프로작가로 데뷔하였다. 작품으로는 『싸우자 귀신아』『용의 아들 최창식』『라크리모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출판사 리뷰

tv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원작 만화

■ 귀신이 보이고 만져지는 능력을 가진 박봉팔과 수험생 귀신 김현지
‘싸우자 귀신아’의 주인공 봉팔은 귀신이 보이고 만져지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그러나 귀신을 본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고 주변의 편견으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간다. 그러던 중 봉팔은 ‘귀안’에서 벗어나는 술법을 받기로 하고 그에 따르는 돈을 모으기 위해 ‘퇴마사’의 길에 접어든다. 그렇게 시작된 첫 퇴마에서 봉팔은 수능을 보지 못하고 죽은 게 한이 되어 이승을 떠도는 수험생 귀신 김현지를 만나게 되고 이 둘은 우여곡절 끝에 친구가 된다. 이후 봉팔과 현지는 본격적인 퇴마사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데… .

■ ‘벚꽃’, ‘누구에게나 한번쯤’, ‘나는 네티즌이다’, ‘고양이가 우는 날’, ‘엔젤’ 수록.
‘싸우자 귀신아’에는 봉팔과 현지가 퇴마를 하며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귀신들의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았다. 네이버 웹툰 연재시 네티즌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았던 ‘벚꽃, 누구에게나 한번쯤, 나는 네티즌이다, 고양이가 우는 날, 엔젤’이 수록되었다.
이 에피소드들에 공통적으로 깔려있는 주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걸려있는 병, 바로 외로움이다…! 세상에 혼자 내팽겨쳐진 듯한 외로움과 고독.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다분히 사회적이기도 한 이 외로움이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과 동물 학대, 때로는 익명을 바탕으로 생겨난 가상 인격이 만든 폭력성 악플 등으로 나타난다.

■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뭘까?
그렇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뭘까? 그것은 체온을 느끼며 대화를 나누고 기쁨과 슬픔을 공유할 수 있는 존재.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존재이다. 그것은 사랑하는 연인일수도, 배우자, 가족, 친구일 수도, 그리고 고양이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것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에서 시작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한 시선이 담긴 위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모든 것들은 사랑으로 귀결된다. ‘싸우자 귀신아’의 귀결은 바로 이러한 관심과 사랑, 이해이다.

추천평

빵빵 터지는 사차원 개그와 어느 순간 자신을
뒤돌아보게 만드는 깊은 성찰로 무장한 신개념 웹툰!
우리 모두 〈싸우자 귀신아〉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 하일권(만화가)

쉽게 읽히는 내용 속에 담겨진 의미 있는 메시지들...
한번 보면 멈출 수 없는 그만의 특별한 감수성과
타고난 개그 센스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만화
- 미티(만화가)

대부분의 기대는 실망을 불러온다.
하지만 그 기대가 어느 이상 커져버리면,
우리는 도대체 그 기대가 무엇으로부터 나왔는지를 궁금히 여기게 된다.
웹이란 자궁에서 태어난 상징적인 우량아.
- 이종범(만화가)

리뷰/한줄평354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23,400
1 2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