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이광웅의 다른 상품
趙慶哲
조경철의 다른 상품
|
21세기는 첨단 항공 우주 시대이다. SF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배경으로 여겨지던 우주는 더 이상 꿈의 세계가 아니다. 눈부신 과학 기술의 발달로 막연하고 멀게만 느껴지던 우주의 수수께끼가 한 꺼풀씩 벗겨지고 있다. 이미 수십 년 전에 인간이 달나라를 여행하고, 오늘날에는 우주의 여러 행성에 탐사선을 보내어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기에 이르렀다. 장차 달에 유인 우주 기지를 건설하고 화성에도 인간을 보낸다는 야심찬 우주 개발 계획도 추진 중이다. 2008년 4월 8일, 우리나라도 최초의 우주인으로 선발된 이소연 씨를 러시아의 소유즈 우주 왕복선에 태워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보내 과학 임무를 수행하게 하는 등 우주에 첫발을 내딛는다. 이처럼 우주의 신비를 밝혀내고 우주를 개발하여 우주 자원을 이용하려는 인간의 노력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그의 저서 '부의 미래'에서 '우주가 부의 원천이 될 것'이라고 예견해 우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있다. 〈Why? 우주〉 개정판 들여다보기! -교과서와 연계해 알차게 학습할 수 있도록 '초등 교과 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최근 자료를 기초로 하여 전문적인 과학 내용을 간결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갖가지 궁금증과 핵심 내용을 별도의 박스로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다. -개성 있고 친근한 캐릭터들로 재구성된 만화는 어려운 과학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한다. -정교한 세밀화와 생생한 사진 자료를 많이 담아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의 세심하고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