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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가 춤을 춘다고?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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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재키 프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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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French

어린이 작가. 1953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서른 살에 글을 쓰기 시작하여 현재 130여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도서협회상, 영국도서상, 미국도서관협회 어린이도서상 등 50개가 넘는 상을 수상하였다. 그녀의 책들은 23개 국어로 번역되어 오스트레일리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남편과 함께 사우스웨일즈주에 위치한 아랄루인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수많은 야생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다. 재키 프렌치는 그녀의 여러 책 속에서 야생 동물과 인간이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의 의미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어린이 작가. 1953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서른 살에 글을 쓰기 시작하여 현재 130여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도서협회상, 영국도서상, 미국도서관협회 어린이도서상 등 50개가 넘는 상을 수상하였다. 그녀의 책들은 23개 국어로 번역되어 오스트레일리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남편과 함께 사우스웨일즈주에 위치한 아랄루인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수많은 야생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다. 재키 프렌치는 그녀의 여러 책 속에서 야생 동물과 인간이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의 의미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바늘두더지 조지』『우리 정원에는 월러비가 있어요』『21세기를 달군 후끈후끈 달 탐사 여행』등 다수가 있다.

재키 프렌치의 다른 상품

그림브루스 와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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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후 광고 회사에서 일하였다.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온 후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40권이 넘는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작가인 아내 로지 스미스와 이 책의 작가 재키 프렌치를 비롯하여 유명한 많은 작가들과 함께 작업하였다. 글과 그림이 조화로운 따뜻한 일러스트로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재키 프렌치가 글을 쓴『웜뱃의 일기』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2003년 오스트레일리아 도서협회 ‘올해의 책’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리기도 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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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 번역가이자 기획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와 영어를 전공하고,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어린이 책 전문번역가이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펭귄이 어디 숨었을까?』, 『꽃 할아버지의 선물』, 『캥거루가 춤을 춘다고?』, 『달걀 도둑을 찾아라』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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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60g | 284*209*15mm
ISBN13
9788956052465

출판사 리뷰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문장, 마음이 평온해 지는 따뜻한 일러스트

자연주의적 삶을 사는 작가로 유명한 재키 프렌치와 그녀의 오랜 파트너 브루스 와틀리가 한 권의 그림책에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캥거루가 춤을 춘다고?』는 글과 그림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자연에게서 춤을 배우는 캥거루의 몸짓을 표현하는 문장은 마치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하다. 자기 자신을 믿기에 마음이 늘 평온한 캥거루의 실루엣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표현되었다. 발레를 추는 이상한 캥거루를 비웃는 관객들을 감탄하게 하는 것은 조세핀의 멋진 춤만이 아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우러나오는 조세핀의 잔잔한 미소는 독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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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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