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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이야기
3억 년의 비밀을 간직한 곤충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 _ 6. 물에 사는 생물 : 물에 사는 곤충의 종류 알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 곤충을 구분하는 기준 알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 환경에 따른 곤충의 생김새 변화 탐구 더 알아보기_곤충 채집에 필요한 것들 곤충의 생김새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 _ 6. 물에 사는 생물 : 물에 사는 곤충의 종류 알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 곤충의 특징과 다른 동물과의 차이점 알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 환경에 따른 곤충의 생김새 변화 탐구 더 알아보기_무엇이든 바꾸어 적응해요 곤충의 한살이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 _ 7. 초파리의 한살이 : 초파리를 채집하여 한살이 관찰하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 _ 2. 동물의 암수 : 동물의 새끼와 어미의 모습 변화 알기 곤충의 서식지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 _ 6. 물에 사는 생물 : 물에 사는 곤충의 종류 알기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 _ 9. 작은 생물 : 모기의 한살이 과정 알기 더 알아보기_다양한 곤충 채집 방법과 장소 곤충들의 다양한 생활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 _ 2. 동물의 암수 : 동물의 짝짓기 행동 알기 더 알아보기_곤충은 어떻게 서로 이야기할 수 있나요? 신비한 곤충의 세계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 알기 곤충과 환경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 _ 5. 꽃 : 곤충과 꽃가루받이에 대해 알기 (관련 교과) 6학년 2학기 _ 3. 쾌적한 환경 : 생태계의 평형과 먹이 피라미드 탐구 마치는 이야기 부록 : 한눈에 펼쳐보는 곤충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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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 빠진 개념과 체계를 잡아 주는 과학책! ‘체험 학습에서 배운 내용이 시험에 나왔는데도 틀린다.’ ‘설명이 없는 교과서만 가지고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다.’ ‘배울 당시에는 이해하는 것 같았는데, 학년만 바뀌면 배운 내용을 잊어버린다.’ 그 이유는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는 교과서에 2%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과학 교과서를 속속들이 해부하고 분석한 다음, 교과서에 빠진 2%를 채웠습니다. 1%) 교과서에 빠진 개념 설명과 지식 체계 현재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과학 교과서는 주제별 내용이 각 학년에 걸쳐 나눠져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한 학기에 과학의 여러 분야를 배우다 보니 분야별, 주제별 지식 체계를 잡기 힘듭니다.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격이지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켜 지식의 체계를 잡았습니다.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분야별로 정리하고 그것을 다시 동물, 우주, 힘 등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 딱딱한 과학을 끝까지 읽게 하는 힘 초등학교 아이들은 과학 교과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경험을 쌓아갑니다. 하지만 개념을 직접 설명하지 않는 교과서의 특성 때문에 아이들의 머리 속에 개념 정리가 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활동 위주의 과학이 중학교에 올라가면 개념 설명 위주로 바뀝니다. 개념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개념과 설명 중심의 체계적 과학 지식을 만나면, 아이들에게 과학은 갑자기 어렵고 딱딱한 과목으로 다가옵니다. 재미있던 과학이 골치아픈 암기 과목으로 변해 버리고 마는 것이지요. 그래서 과학은 어려운 것이라고 인식하게 되는 것이고, 어려운 과학을 쉽게 알고자 다른 과학책을 따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학책의 대부분이 딱딱하고 지루해 끝까지 보기가 힘듭니다. 아무리 책이 좋아도 끝까지 읽지 않으면 소용없는 법이지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에는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흥미로운 글을 써 주실 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흩어진 지식의 체계를 잡아 주실 우리나라의 대표 생물학자인 권오길 교수님, 쉬운 과학 글쓰기를 통해 과학과 친해지도록 도와주실 손영운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아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이 시리즈의 글을 써 주셨답니다. 체계 있게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면서도 직접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편안하고 말랑말랑한 문장으로, 어려운 과학이지만 술술 읽힐 수 있게 했어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가 초등학교 과학과 중학교 과학 사이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