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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역자서문 제1장 정신의학은제멋대로! 정신의학은 왜 생겨났는가?/비과학으로서의 정신의학/그날의 기분에 따라 결정되는 ‘진단기준’/미국 정신의학계 대가의 반성/효과 없는 고문치료인 전기경련치료/안전한 정신약은 있을 수 없다./약이 효과가 없는 실례/심리요법이므로 좋을 이유는 없다./어떤 환자의 입원 체험/왜 정신병원에서 이정도의 사람들이 죽는 것인가?/도내 의문사에서 계속 검출되는 정신약/10일간의 의료보호입원/부작용의 보고/정신의학은 ‘제멋대로’의 세계/ 제2장 내가 정신의학을 ‘사기’라고 부르는 이유 당신도 반드시 해당된다! ADHD 체크리스트/인간은 화내고, 울고, 웃고, 슬퍼하는 존재/‘수면 캠페인’의 진실/부정되고 있는 ‘가설’/정신과 의사마다 다른 진단/180° 변한 ‘일본 우울증학회’ 이사장의 발언/화이자사의 날조된 연구/조기개입, 조기지원이라는 일대 사기에 대하여/정신의학의 환상에서 벗어나기/ “안 되더라도 결과는 숨긴다” 제3장 이것은 병이 아니다. 1. 최신 유행인 정신질환 ‘발달장애’ 유행인 ‘발달장애’라는 개념을 넓힌 나의 반성/ 핑계로서의 발달장애/ “옛날은 ADHD 따위로 말하지 않았다. 아이라고 말했다.”/ADHD치료제는 대부분 각성제/입원 따위 안 했어야 좋았다./발달장애라는 먹이 2. 무책임하고 이상한 병명 ‘우울증’ 뇌 어느 곳의 질환인가?/ 유아기에 정신치료약을 사용하면.../ ‘우울증’의 대부분은 사회 스트레스가 원인/ 실제로 가장 많은 ‘의료약물성 우울증’ 3. 대대적인 캠페인의 성과 ‘조울증’ 우울증이 아니므로 조울증?_86 진짜 조울증이란 어떤 병인가?/ 조울증 진단의 진짜 이유 4. 만인에게 해당하는 ‘강박장애’ 강박관념과 강박행위/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강박장애?/ 항정신병약의 문제/ ‘손씻기를 빈번하게 하는 청년’의 케이스 5. 고객 시장을 발굴하는 ‘불안장애, 사회불안장애’ 긴장하는 사람은 사회불안장애?!/ ‘병’을 만들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중독 환자를 만드는 방법/ 30년 전의 경고 6. 부모의 사기적인 행위?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트라우마는 인생의 원동력인데.../ 정신과 의사와 부모에 의한 ‘공동학대’/ PTSD로 정신과에 가면... 7. 우수한 정신과 의사는 치료하지 않는 ‘인격장애’ 정신의료업계로 보면 나도 인격장애 8. 치료 끝에 비참한 결과 ‘기분변조증dysthymia’ 약물의존의 우량 고객/ 정신과의 감정 상실 환자 9. 폭식과 무엇이 다른가? ‘섭식장애’ 식욕이 없기만 해도 거식증 10. ‘진짜’는 3000분의 1인 ‘조현병’ 조현병도 정신과 의사의 주관이 결정한다./ ‘클럽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 정신병인가?/ 누구라도 지리멸렬할 때가 있다/ 내가 정의하는 조현병/ 약으로 조현병이 되는 이유/ 100명에 1명이라는 숫자의 마술 제4장 정신과에 속지 않기 위해서 양심적인 정신과 의사조차도 약을 사용한다./ 정신과는 존재 자체가 악/ ‘양식’과 ‘권위’도 함정이다./ 정신과에서 진료받기 전 10가지 마음가짐/ 정신과 무용론無用論 제5장 내가 실천하는 ‘정신증상’ 대응책 진일보한 약 이외의 대처법/ 살아가는데 중요한 ‘아픔’/ 약을 줄이는 원칙/ 각 약물에 대한 대응법/ 동양의학(한약과 침구치료)의 이용에 대하여/ 한약의 부작용에 대하여/ 침구치료의 권유/ 보충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역자후기-정신과 영역의 한의학적 치료 정신과 영역에서의 한의학적 접근법 불면과 한의학 우울증과 한의학 신체표현형 장애와 한의학 불안과 한의학 현대의료에서 한약의 적절한 사용법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