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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드리는 사랑의 기도
홍문택
가톨릭출판사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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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오상 조배 기도
2. 십자고상 앞에서 바치는 기도 (1)
3. 십자고상 앞에서 바치는 기도 (2)
4. 예수님 수난 기도
5. 예수님 수난 감사 기도
6. 아기 예수님 탄생을 기다리며 바치는 기도
7. 예수 성심께 드리는 기도
8. 예수 성심 찬미 기도
9. 33성상 묵상 기도
제1단 강생하신 아기 예수님을 공경함
제2단 예수님의 행적을 묵상함
제3단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함
제4단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성령 강림을 묵상함

저자 소개 1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82년에 서울대교구 사제로 서품되었다. 서품 후 길음동성당과 명동대성당, 미아3동성당 보좌신부를 거쳐 1986년부터 1992년까지 고덕동성당에서 주임신부로 일했다. 그 후 1992년 재단법인 평화방송에서 평화신문 주간, 평화방송 TV 주간을 거쳐 평화방송 상무이사 겸 평화방송 사업단 대표이사로 일했다. 그 후 1997년 10월부터 2001년 9월까지 가톨릭출판사 사장으로 일했으며, 2003년 3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목5동성당 주임신부를 거쳐, 2006년 10월부터 서울대교구 14지구 지구장 겸 대방동성당 주임신부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82년에 서울대교구 사제로 서품되었다. 서품 후 길음동성당과 명동대성당, 미아3동성당 보좌신부를 거쳐 1986년부터 1992년까지 고덕동성당에서 주임신부로 일했다. 그 후 1992년 재단법인 평화방송에서 평화신문 주간, 평화방송 TV 주간을 거쳐 평화방송 상무이사 겸 평화방송 사업단 대표이사로 일했다. 그 후 1997년 10월부터 2001년 9월까지 가톨릭출판사 사장으로 일했으며, 2003년 3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목5동성당 주임신부를 거쳐, 2006년 10월부터 서울대교구 14지구 지구장 겸 대방동성당 주임신부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동화집 『성은 진, 이름은 달래래요』『굴굴아, 굴굴아, 왜 그리 눈이 커졌니?』, 교리책 『신부님은 왜 큰 성체를 드시나요?』『신부님, 전화로 고해 성사 보면 안 되나요?』『신부님, 주일 미사 빠지고 평일 미사 보면 쌤쌤 아닌가요?』『신부님, 주교님은 양말도 빨간색인가요?』, 묵상집 『오늘은 잔칫날이었습니다』『그토록 사랑하시는 줄 몰랐습니다』『예쁜 꽃이 피었습니다』『님의 마음도 늘 그렇겠지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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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17쪽 | 138g | 120*175*20mm
ISBN13
9788932110905

책 속으로

지극히 자애로우시고 선하신 주 예수님,
당신 몸의 상처와 가시관을 바라보며 묵상하오니
당신께서 혹독한 형벌을 받으심이
제 탓임을 생각하며 가슴 아파하나이다.
당신께서 아파하심도
성스런 머리에 가시관 쓰심도
십자가에 못 박히심도
바로 제 자신 때문임을 고백하옵니다.

사랑이 지극하시고 인자하신 주 예수님,
제가 죄를 지었거늘 괴로움과 벌은 당신께서 받으시고
죄로 인해 제가 당신의 원수가 되었거늘
당신께서는 십자가의 죽음으로
저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셨나이다.
이 크신 당신의 은혜를 어찌 갚겠나이까.

이렇듯 저를 위해 자비를 베푸시고
고난을 받으셨으니
이제 온전히 당신 사랑의 불로 저를 뜨겁게 해주소서.
이로써 당신 은혜에 보답하고
참되신 당신을 위해 진심으로 제 생명 바치리다.
아멘.

- 십자고상 앞에서 바치는 기도 (1)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00여 년간 한국천주교회의 공식 기도서로 사용되던 ‘천주 성교 공과’의
아름다운 기도문을 발췌하여 엮은 기도서


기도는 구원의 길이며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다.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주님의 사랑 안에서 성장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좋은지, 어떻게 해야 주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는지 잘 모른다.
이 책은 1862년 목판으로 인쇄된 이래 1969년 ‘가톨릭 기도서’가 나오기까지 100여 년간 한국천주교회의 공식 기도서로, 그 당시 신자들을 다양하고 깊이 있는 기도 생활로 이끌어준 ‘천주 성교 공과’의 기도문들을 발췌하여 엮은 것이다.
‘천주 성교 공과’의 기도문 중 ‘가톨릭 기도서’에는 수록되지 않았으나 신앙의 깊이를 더해주는 아름다운 기도, 특히 십자가의 수난과 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에게 넘치는 사랑을 베풀어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구구절절이 깨닫도록 해주는 기도문들을 중심으로 현대어에 맞게, 그리고 거기에 걸맞은 사진을 실어 새롭게 펴냈다.

예수님의 일생을 묵상하며 기도를 바침으로써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도서

총9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우리를 위해 온갖 수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뼛속 깊이 느끼게 해주는 ‘오상 조배 기도’를 비롯한 ‘십자고상 앞에서 바치는 기도’, ‘예수님의 수난 기도’와 ‘예수님의 수난 감사 기도’가 1장에서 5장까지 실려 있다.
또한 우리와 가까워지시고자 가장 낮고 연약한 모습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께 자비를 구하며 바치는 ‘아기 예수님 탄생을 기다리며 바치는 기도’, 우리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상징인 예수 성심, ‘그분 성심께 드리는 기도’와 ‘예수 성심 찬미 기도’, 복음서를 바탕으로 한 예수님의 일생을 서른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묵상하며 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한 ‘33성상 묵상 기도’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예수님 수난 기도’와 ‘아기 예수님 탄생을 기다리며 바치는 기도’는 계응식으로 되어 있어서 가족이나 단체에서 공동으로 소리 내어 기도를 바치면 더욱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주님 앞에서 기도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예수님의 전 생애를 깊이 묵상하며 바치는 기도이기 때문에 대림 시기와 성탄 시기, 사순 시기와 부활 시기, 예수 성심 성월 등 전례 시기에 맞게 기도를 바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우리의 삶 속에서 그분의 사랑을 실천해 나갈 때, 진정한 신앙인으로서 예수님과 늘 호흡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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