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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영업 달인에게 배우는 성공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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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신념과 열정이 없다면 프로가 될 수 없다
과연 네가 프로가 될 수 있을까? 실적을 과시하라 어떤 일이건 인생에 무의미한 것은 없다 상대방이 누구이건 겁내지 말라 이런 회사, 집어치우고 말겠소 부당한 처사에 절대 굽히지 말라 회사를 그만둘 때도 신념이 필요하다 가장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라 시대의 요구를 읽는 안목을 가져라 제2장 최강 보험 세일즈맨이 되기 위한 6가지 원칙 보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꺼내라 머뭇거리는 고객에게는 제때 확답을 받아라 방문하기 싫은 고객을 더 신경 써라 사장에겐 당당하게, 실무자에겐 정중하게 작업이 아닌 일을 하라 자신과 타인에게 엄격하라 제3장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 고객은 대등한 친구이다 버려야 할 자존심과 지켜야 할 자존심 원칙을 지켜야 고객의 신뢰감을 얻는다 보험금 좀 대신 내주시오 듣기 싫은 이야기도 과감히 말하라 힘들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다 제4장 최강 보험 세일즈맨은 이렇게 영업한다 마케팅을 하여 움직여라 긴장감을 기분전환으로 활용하라 동창회를 최대한 이용하라 결혼식은 영업을 위한 절호의 기회 항상 영업에 필요한 소재를 찾아라 상품구매를 강요하지 말라 고객에게 솔직하게 대하라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제5장 최강 보험 세일즈맨은 소지품에도 철학이 있다 당신의 시계에 애정을 가져라 종이와 펜을 늘 지니고 다녀라 자신만의 좌우명을 가져라 제6장 최강 보험 세일즈맨은 키맨을 잘 활용한다 유망고객을 확보하라 소개시켜 주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 사소한 만남도 소중히 여겨라 주부의 관점은 정확하다 의리보다 원칙을 지켜라 사장만이 유망고객은 아니다 제7장 고객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기술 홍보 우편물과 아침 일찍 하는 전화 영업의 참맛은 고객을 감동시키는 것이다 숫자는 정확히 제시하라 방문판매를 우습게 보지 말라 제8장 기계약자는 영업을 위한 숨겨진 보물창고이다 보험은 살아 있는 생물이다 기계약자 관리에 성의를 다하라 고아 계약을 소폴히 하지 말라 제9장 보험 영업의 왕도를 걸어라 우수한 라이프플래너를 판별하는 3가지 질문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금융 브로커가 되지 말라 법인 대상의 모헙영업은 넓게 바라보라 법인 계약시에도 반드시 원칙을 준수하라 금융과 주식에 대한 감각을 익혀라 제10장 진정한 모험 영업의 달인을 위해 뇌경색으로 쓰러지다 입원 중에도 기록은 계속된다 인재 육성을 위한 양산박 계획의 실패 나는 소니 생명의 사장이 될 것이다 돈 때문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라 무슨 일이 있어도 고객을 배신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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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보면 찾아갈 곳이 없어 괴로워하는 라이프플래너가 많다. 그런 사람들은 아무 곳이나 들어가 영업을 하려고 하거나, 혹은 실속 없이 시간만 축내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진정 그들은 찾아갈 곳이 없는 것일까?
보험 영업을 시작한 뒤, 나는 순조롭게 영업 실적을 신장해 나가고 있다. 입사 6개월 만에 약9백만 엔의 커미션을 받았다. 이것은 계약건수로 보면 약 1백 건에 대한 보수이다. 신입으로서는 보기 드문 성적이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나자 나의 이런 성장속도는 완전히 멈추고 말았다. 찾아갈 곳이 한 군데도 없었다. 냉정히 생각해 보면 이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그때까지 나는 아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요즘 보험 영업을 하고 있어. 괜찮다면 보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라고 사정했다. 그러면 학창시절의 친구나 전 직장의 동료들은 "알았어. 보험을 계약하게 되면 반드시 자네에게 들지"하고 흔쾌히 승낙하거나 다른 사람을 소개해 주기도 했다. 이는 내가 라이프플래너로서의 역량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나온 결과는 아니었다. 따라서 소개를 받아도 소개 받는 것으로 끝나지 다른 소개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6개월 동안 내가 아는 사람과 또 그들이 아는 사람을 만나다 보니 더 이상은 만날 사람이 없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 처하면 쉽게 '이제 무작정 찾아 들어가 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나는 그때 내가 다녔던 중학교 근처에 있는 상점가를 생각해 내고는 그 상점을 하나씩 찾아가 보기로 했다. 그러나 결과는 대단히 비참했다. 이틀간 대략 50개의 상점을 방문했을까. 그 중에서 내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준 곳은 단 한 곳 뿐이었다. 그 곳도 결국 보험계약은 거절했다. 그래도 나는 내 이야기를 들어준 사람이 한 명은 있었다고 자위하면서 위안으로 삼았다. 그때 나는 '좋았어, 앞으로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고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바로 그 사건이 발생했다. 결심을 한 뒤 내가 찾아간 곳은 어느 꽃집이었다. 주인이 혼자서 꽃에 물을 주고 있었다. 나는 주인 앞에서 그날 몇십 번은 했을 말을 다시 반복했다. "실례합니다. 소니 프르코 생명에서 찾아뵈었는데요, 생명보험에 대해 이야기를..." 이렇게 말을 꺼내자 주인은 다짜고짜 물이 나오는 호스를 나에게 들이댔다. "뭐? 보험쟁이라고! 재수없게시리, 어서 꺼져 버려." --- pp.5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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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보험왕의 노하우를 훔쳐라
저자인 스즈키 야스토모는 일본 소니 생명의 Executive Lifeplanner(이사급 라이프플래너)이며, 보험 영업의 달인이라고 불린다. 그는 보험이나 영업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로 보험 영업을 시작하여 프로 라이프플래너가 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 결과 현재의 위치에 올랐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 회사를 그만 두고, 정당한 평가를 받아 성공하기 위해 생명보험 회사에 입사했다. 보험 영업에 대해 싸늘한 시선을 던지는 사회에서, 생명보험이야말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치열한 노력을 한 것이다.
스즈키 야스토모는 2001년 6월 현재, 1주일에 2건의 보험 계약을 연속 543주간 달성하여 이 분야에서 기네스 기록을 세웠으며 이 기록 행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또한 모리타 아키오 상을 4회나 수상하였으며 소니 생명 회장상 1회, 사장상 3회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기록과 수상 경력을 가지게 되기까지 그에게는 숨은 노력과 열정이 있었다. ‘세계 최고의 보험왕’이라는 별칭을 얻기까지 그가 흘린 눈물과 땀은 보통 사람들로서는 상상하기 힘들다. 그는 최고의 라이프플래너가 되겠다는 열정과 의지를 굽히지 않았고, 당당함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10여 년간을 노력하여 엄청난 성공을 이루었다. 보험 영업계가 오직 기록과 실적만으로 평가받는 냉혹한 전쟁터라는 것을 염두에 둔다면, 그의 성공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이 책은 스즈키 야스토모가 최고의 생명보험 영업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경험한 사례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하나하나가 인상적이면서도 가장 필수적인 영업의 법칙을 담고 있으므로, 저자가 들려주는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는 세계 최고 보험왕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저자의 말에 의하면, 진정한 라이프플래너는 당당한 자신감과 뜨거운 열정을 가져야 하며, 고객을 대등하게 대하면서도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도록 배려해야 한다. 또한 영업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외부로부터의 유혹에 흔들려서는 안 되며, 정의롭고 떳떳하게 왕도를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한다. 고객 관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겨야 함은 물론이다. 고객제일주의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이익과 편의에 관계된 분야, 특히 경제적인 이익을 최대화하는 데 집중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이나 금융지식을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더 나아가 최고의 라이프플래너가 되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과 분위기를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세계 최고 보험왕의 성공 스토리와 함께 그만이 쌓아온 보험 영업 성공의 노하우를 독자에게 전달한다. 보험 영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 매료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