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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성공하고 싶으면 비행기를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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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top100 2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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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판권 출간일자 : 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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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장 성공을 앞당기는 해외 경험
실제사례: 모험의 시작 |세기의 세계 시장 |해외근무 여성의 이점 |신 세계시민 설문조사: 여성과 해외 경험 |일선에서 뛰는 여성들의 이야기 |해외근무와 고속승진

2장 해외근무가 과연 내게 맞는가
해외근무에 맞는 재목인가 |국제적 사고 |주재원 vs. 해외출장 |기억하라. 우리는 여전히 여자라는 사실을! |언제 나갈 것인가: 직장생활 단계별 사례 |언제 나갈 것인가: 인생 단계에 따른 사례 |해외로 나가기
그녀들의 수다

3장 해외근무의 기회 잡기
단계: 목표 설정하기 |단계: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수립 |단계: 자기 마케팅
그녀들의 수다

4장 준비, 출발!
해외근무 희망자를 위한 가지 조언 |현지 평가 |계약서와 급여조건 검토 |취업 전에 해외에 가기 |출발! 짐싸기, 챙길 품목들
그녀들의 수다

5장 해외생활 즐기기
현지 도착 후 |첫째 주에 할 일 |처음 몇 개월간 |자리 잡기 |새로운 체험과 여행을 즐겨라 |신변 안전 이성에 대한 오해||데이트
그녀들의 수다

6장 해외근무 첫 해: 적응 및 활동기
적응하고 실행하기 |새로운 시작 |최선을 위한 좌우명 |여성의 장점을 발휘하라 |여성들의 해외근무를 위한 조언 모순적인 상황은 해외 생활의 일부 |전세계에 통용되는 기업윤리의 중요성
그녀들의 수다

7장 해외 부임 년 이후: 능력 발휘기
자신의 영역 넓히기 |현지 인맥 쌓기 |본사와의 관계 |멘토를 찾자 |자기 마케팅 |임기가 끝날 무렵
그녀들의 수다

8장 성공적 복귀를 위하여
귀환을 시련이 아닌 승리로 만들기 |해외근무를 통한 능력 향상 |다시 일상으로 |재적응 준비
그녀들의 수다

맺는 말

저자 소개

저자 : 페리 이트맨 (Perry Yeatman)
싱가포르, 모스크바, 런던 등에서 10여 년 동안 해외근무를 했다. 이후 책임, 직위, 보수 면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미국으로 돌아와서는 유니레버(Unilever)에서 4년간 중역으로 근무하였다. 현재 국제대외업무 담당 수석 부사장. 크래프트의 고위 경영자 50인 중 한 사람으로 100여 개 이상 국가의 회사 관련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저자 : 스테이시 버단 (Stacie Nevadomski Berdan)
버슨 마스텔라(Burson-Marsteller) 워싱턴 D.C. 사무실에서 근무하다가 홍콩 지사로 옮겼다. 3년 후 해외업무관련 고위직으로 워싱턴 D.C.로 돌아왔다. 이후 부사장에서 전세계 총괄 임원으로 승진하였으며, 34세에 버슨 마스텔라의 모회사이며 전 세계 상위 1퍼센트 내에 드는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그룹인 WPP(Wire and Plastic Products) 의 파트너가 됐다.
역자 : 최정숙
이화여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서울외신기자클럽 사무국장, 로이터통신 온라인 선임기자를 역임했다. 현재는 조선닷컴 편집본부 영문뉴스팀 일과 함께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454g | 148*210*20mm
ISBN13
9788959890880

책 속으로

처음 해외근무 발령이 났을 때 나는 25세의 홍보 담당자로 연봉은 2만5천 달러였다. 10년 후 미국으로 돌아올 때는 세계에서 가장 큰 소비자 제품 회사의 부사장이 되어 있었고 연봉은 떠날 때의 20배가 넘었다. 더 중요한 것은 해외에서 보낸 그 10년의 세월이 내 인생에 있어서 개인적으로나 일에서나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점이다. 전세계 유수 기업들을 위한 자문 역할을 했고, 러시아의 붉은 광장 안에 있는 사무실에서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작업을 대행했으며, 마가렛 대처 영국 총리와 함께 방콕을 여행했다. 몰디브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면서 주말을 보냈고, 연인과 손잡고 프라하와 파리의 거리를 누볐으며, 이스탄불의 그랜드 바자에서 쇼핑을 즐겼다. 나는 열심히 일했고 열심히 놀았으며 많은 것을 배웠고 그리고 즐거웠다. 내가 미국에서만 살았다면 다 불가능했을 일들이었다.
--- 페리, 공동저자, 크래프트 식품

여러 나라를 돌며 일한 경력은 회사에서 원하는 자리를 얻고 빠른 속도로 승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해외에서 일한(혹은 살거나 여행한) 경험이 있는 경우 인생관, 주위 사물에 대한 인식, 사람들의 다른 점을 받아들이는 태도 등에 있어서 한 군데서만 산 사람들에 비해 훨씬 뛰어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조사 대상 여성의 대다수인 83퍼센트가 자기들의 해외 근무나 거주 경험이 빠른 승진에 도움을 주었다고 했다. 우리 조사에서는 많은 회사들이 여성들은 해외에서 잘 적응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과는 정반대로 오히려 더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응답자들은 여성이라는 점이 많은 나라에서 더 유리하게 작용했고 그 이유는 여자들은 지켜야 하는 ‘규율’ 같은 것이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남성 역할은 적용이 안 되기 때문이다.
--- p.30

해외근무를 추진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문제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일단 신나고 가슴 설렌다고 느껴진다면 적극 추진하기 바란다. 새로운 세계 시장에서 자신이 헤쳐 나갈 길에 대한 계획을 세워 보는 것이다. 단 해외근무에 대한 두 가지 사실은 유념해야 한다. 하나는 기회가 언제 어떤 식으로 찾아올지 예측 불가능이라는 점이다. 다른 하나는 그 많은 해외 경험 중 똑같은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즉 남의 경험을 듣고 결정할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해외로 나가는 것이 인생을 변화시키는 가장 중요한 경험 중 하나라는 것은 분명하다. 각 장마다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여섯 명 여성들의 개인적인 체험을 읽어 나가기 바란다. 그들은 여러 다른 이유로 인생의 각 단계에서 해외근무라는 도전을 받아들인 여성들이다.
--- p.65

나는 홍콩을 택했는데 이유는 그곳에 수많은 다국적 기업들의 지역 본부가 있고 중국으로 들어가는 관문이기 때문이었다. 나는 단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도시 중 한군데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풍부한 역사, 문화, 언어 그리고 다양성을 지닌 나라들이 모여 있는 더 넓은 지역에서 일하게 된 것이다. 그 경험은 나에게 어느 한 나라에 박혀서 근무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해 주었으며, 홍콩 외의 주변 지역 전체가 내 이력서에 올라가게 됐다.
--- 스테이시, 공동저자, 컨설턴트

해외근무라면 으레 파격적 조건이 따르던 시절은 저물고 있으며 이제 최고위층 아니면 중동, 아프리카 같은 미개척지로 가는 사람들만이 그런 혜택을 누리고 있다. 대부분 기업들은 이제 해외근무가 장래 진로를 열어주는 자기발전 기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파격적 조건을 내걸지 않고 직원들이 해외근무를 의무적으로 몇 년 정도 하도록 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 유능한 직원들을 유인하기 위해 엄청난 대우를 내세울 필요도 없어졌다. 따라서 이전 어느 때보다도 급여조건을 잘 검토하고 최대한 유리한 조건을 이끌어내는 것이 필요해졌다. 계약서를 받으면 세심하게 검토하도록 하라. 계약서는 양쪽 모두에 공정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조금이라도 미심쩍은 구석이 있으면 변호사, 재무전문가 혹은 회계사에게 검토를 요청하고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에 대해 확실한 설명을 듣도록 하라.
--- p.127

외국 생활을 하다 보면 어떤 날은 거기서 영원히 살아도 좋을 것 같다가 또 당장 임기가 끝났으면 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런 기분은 정상이고 현지 사회에 동화하는 과정의 일부이다. 결국은 자기한테 가장 잘 맞는 생활 패턴이 정해질 것이다. 1년도 되기 전에 새로운 문화에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지 말라. 하지만 언젠가는 그렇게 될 것이다. 해외생활을 즐겨라. 새로운 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탐구 기회이기도 하다. 주변의 신기한 것들을 다 만끽하라. 자기가 사는 도시, 나라 안이든 그 밖으로까지 나가든 여러 곳을 다녀보도록 하라. 볼 것은 너무 많고 시간은 너무 짧다. 그러니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하라. 그런 기회는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일에만 매달리다 그 나라를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떠나지 말라. 해외 생활을 자기의 정신세계를 확장하는 기회이자 즐기는 시간으로 생각하라.
--- p.171

사업에서는 각국의 차이점보다는 공통점들이 더 많다. 단, 각국마다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걸 잘 포착하고 처리하는 것이 기술인데 내 경우 그 기술을 숙달했다고 믿는다. 그러는 과정에 힘든 역할을 감당할 수 있었고 문화적 차이에 대한 지식도 늘고 자신감도 커졌다. 해외근무를 통해 내 진로가 정말 열렸다고 할 수 있다.
--- 애나, 전직 BP 간부

해외에 파견된 직원들에 대해서는 보통 고위 경영진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다른 직원들보다 회사 고위 간부들에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니 그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라. 언제 그런 기회가 올지 모르니 늘 준비하고 있도록 하라. 해외에 있는 이점을 활용해 본사의 고위간부들을 거래처와의 미팅, 경영회의 등에 초청하거나 아니면 본인과 현지 직원들을 격려하는 의미에서 방문해주도록 요청하라. 그리고 초청을 받아들여 방문하거든 손님 접대역할을 자임하여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도록 하라. 고위간부들은 현지에 성공적으로 적응해 있는 여러분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게 될 것이다. 특히 중간간부 위치에 있을 때가 가장 큰 도움이 된다. 다국적기업의 고위간부와 대화를 나눌 정도의 관록은 있지만 직위상 그들을 직접 대면할 정도의 위치에 있지 않던 사람이 새로운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다.
--- p.233

해외근무를 한 사람들은 2년 뒤든 10년 뒤든 언젠가는 본국 혹은 본사로 돌아갈 생각을 하게 돼 있다. 직장 일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당초 계약기간이 끝났고, 본인 혹은 회사가 해외파견 계약을 끝내고 싶어 하는 수도 있다. 어떤 때는 계속 외국에서 살고 싶지만 회사에서 새로 제안하는 자리가 너무 매력적이라 거절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동안 근무한 지역 시장에서는 할 만큼 했다는 기분이 들어 더 큰 일을 맡고 싶어질 수도 있다. 다른 사업부, 다른 국가 일을 해보고 싶거나 특정 상사와 일하기 위해 다른 기회를 찾고 싶을 수도 있다. 또 개인적으로도 외국생활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을 수 있다. 혹은 자녀 교육을 위해 본국으로 가는 것이 제일 나아 돌아가고 싶을 수도 있다. 어떤 이유로든 돌아가기로 결정했으면 성공적 귀환을 위해 몇 가지 해야 할 일들이 있다.

--- p.259

출판사 리뷰

세계를 무대로 일하는 ‘알파걸’ 이야기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역사책에나 나오는 영웅적인 인물이 아니라, 현재 우리 주변에서 살고 있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람들이다. 지금 세계는 여성 전문가들이 비행기를 타고 국경과 업권을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해외 현지 근무는 그동안 주로 남성들의 영역으로 여겨져 왔지만, 알파걸들은 여성 특유의 끈질김과 섬세함 그리고 적극성으로 해외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해외로 나가는 것은 직장에서의 빠른 성공과 함께 우리의 시야를 상상 이상으로 넓혀 줄 수 있다. 모험을 좋아한다면, 편안한 선 밖으로 걸어나가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해보고 싶다면, 직장 내 남자들이 부리는 텃세에 질렸다면 밖으로 나가는 것이 빠른 출세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기업들은 새로운 시장을 찾아 끊임없이 해외진출을 모색한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활용한다면 보다 수준 높은 업무, 거대한 규모의 사업 기회, 그리고 경제적인 혜택까지 누리면서 경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해외로 눈을 돌리면 할 일은 많고 세계는 넓어진다!
국내 취업시장이 침체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취업준비생들의 해외 취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해외취업 선호도’에 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95.4퍼센트가 ‘기회만 닿으면 해외로 취업하고 싶다’고 답했다. 특히 실제로 해외취업을 준비한 적이 있는 취업준비생은 26.7퍼센트로 해외취업에 대한 관심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외취업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해외에서 전문기술 및 업무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해외 취업경력을 통해 몸값을 올리기 위해’, ‘국내보다 높은 연봉 수준’ 등이 가장 많았다고 한다.
취업준비생들뿐 아니라 이미 국내에서 취업을 해서 일하고 있는 경우에도 해외근무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해외근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직원에게는 파격적인 승진과 연봉 협상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에 나가서 살며 일한 경력을 쌓게 되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가 몇 배로 늘어난다. 해외 경험을 통해 여러 직원들 사이에서 자신을 확실히 차별화할 수 있다. 사고방식은 국제화돼 있으며 어느 곳에 데려다 놔도 현지인처럼 활동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는 회사들은 많으므로 취업의 문이 활짝 열려 있는 것이다.

기업은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 인재를 필요로 한다
세계적 글로벌 기업들은 ‘문화지수(CQ)’가 강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중시하고 있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다문화적인 상황을 관리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갖춘 리더가 현지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다. 이러한 움직임은 국내에서도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DHL은 2006년부터 매년 5명 안팎의 예비 글로벌 리더를 선발해 해외 지사에 파견하고 있으며, LG전자는 외국인 임직원과의 문화 차이를 극복하는 노하우를 배우는 ‘글로벌 컬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주재원 업그레이드’에 나서 북미, 유럽, 중국 등에 파견될 예정인 주재원들은 6주간 합숙하며 외국인 직원과의 협상법, 현지인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법 등을 배운다고 한다.

해외로 나가라. 그리고 눈 떠서 돌아오라
『여자, 성공하고 싶으면 비행기를 타라』를 읽다 보면 해외 진출을 통해 자신의 지위를 한참 위로 쏘아 올린 수많은 여성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세계를 돌며 일했던 흥미진진한 경험을 통해 해외생활의 여정으로 인도해 줄 것이다. 해외근무라는 모험을 기꺼이 받아들였던 그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들은 모두 나름대로의 교훈이 있으며 그 경험들을 가까이에서 볼수록 더 배울 점이 많아질 것이다. 이 책은 해외로 나가고자 하는 여성들을 위해 여성스러움을 유리하게 활용하는 법, 현지 사정을 익히고 맡은 일을 현명하게 처리해 나가는 법, 성공해서 본사로 복귀하는 법 등에 대한 비결과 전략을 전하고 있다. 스스로 모험을 위해 해외로 떠나고 경쟁에서 성큼 앞서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필연적으로 다가올 도전에 용기를 내서 맞선다는 마음의 준비를 해주기 바란다. 당신도 성공으로 가는 여권에 도장을 받고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전세계 ‘국제 여성’ 네트워크의 일원이 될 수 있다.

해외근무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첫째, 해외근무의 성공 여부는 자신의 태도를 현지 규범에 맞추는 능력에 달려 있다.
둘째, 세상일은 모두가 다 그냥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다른 법이다.
셋째, 다른 문화권에서 생활하다 보면 자기가 원래 생각했던 것과 완전히 상반되는 경우를 많이 당하게 될 것이다.
넷째, 문화 차이로 인한 오해나 실수는 불가피하다. 실수를 통해 배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고 남들의 실수에 대해서도 관대해지는 법을 배우라.
다섯째, 긍정적 자세를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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