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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기본편
바른 자세와 기본 타법 ㆍ우선 사용 빈도가 높은 페어웨이 우드를 마스터하자ㆍ탄도의 높이와 비거리는 페어웨이 우드를 활용ㆍ다운 스윙 후에는 천천히 체중 이동을 한다ㆍ상체가 열리는 것을 늦춘다는 느낌을 유지한다ㆍ페어웨이 우드는 아이언보다도 플랫 스윙이 된다ㆍ공 1개만큼 앞에서 헤드를 미끄러지듯 친다 ㆍ3번 우드 샷 ① 어깨를 수평으로 돌리듯 헤드를 내린다 ㆍ3번 우드 샷 ② 평평한 궤도로 옆에서 밀어내듯이 친다 ◎ 이럴 때는 어떻게 하나? 공이 로프트대로 날아가지 않는다면? CHAPTER 2 실전편 노리자! 비거리 업과 그린 온 ㆍ페이스 위치에 따라 탄도가 달라진다ㆍ위쪽으로 칠 때는 페이스를 11시 30분에 덮자ㆍ클럽을 인사이드에서부터 휘둘러 내린다ㆍ페이드 볼을 친다는 느낌을 갖는다ㆍ누구나 쉽게 칠 수 있는 7번 우드를 활용하자 ㆍ7번 우드 샷 ① 공의 옆에서 소울을 미끄러뜨리듯이 친다 ㆍ7번 우드 샷 ② 척추를 펴고, 앞으로 숙인 자세를 유지한다 ㆍ유틸리티 클럽의 특성과 타법을 이해하자 ◎ 이럴 때는 어떻게 하나? 페어웨이 우드를 잘 치지 못한다면? CHAPTER 3 응용편 상황에 맞는 원 랭크 업의 활용법 ㆍ슬라이스와 훅의 타법 구분법 ① 휘게 하고 싶은 만큼 페이스를 열거나 닫는다ㆍ슬라이스와 후크의 타법 구분법 ② 어드레스가 결정되면 생각한 대로 칠 수 있다ㆍ티 샷에서 사용하는 경우 ① 홀의 상황에 따라 페어웨이 우드를 사용하자ㆍ티 샷에서 사용하는 경우 ② 페이스 정중앙이나 조금 위쪽으로 공을 친다ㆍ디보트 자리에서의 타법 ① 5번 또는 7번 우드가 효과적이다ㆍ디보트 자리에서의 타법 ② 입구에 있을 때는 아래, 출구에 있을 때는 위다ㆍ러프에서의 타법 ① 낮게 티업한 공을 친다는 느낌으로 친다ㆍ러프에서의 타법 ② 공이 잠겨 있을 때는 헤드를 내려친다ㆍ페어웨이 벙커에서의 타법 페이스를 열고 오픈 스탠스로 자세를 잡는다 ◎ 나이토 유지의 셀프 체크 Q&A |
Naito Yuji,ないとう ゆうし,內藤 雄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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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온을 노리자!
어떤 상황에서도 문제없다. 전천후 페어웨이 우드 샷 페어웨이 우드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게 되면 거리가 있는 홀도 부담스럽지 않고, 스코어 메이크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페어웨이 우드의 어드레스와 스윙의 기본을 마스터하면 200야드의 그린 온도 문제 없다. 상황에 맞는 사용법을 익히면 스코어 메이크가 한층 쉬워진다! 페어웨이 우드는 사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클럽이다. 페어웨이 우드는 기본적인 스윙만 잘하면 비거리를 늘릴 수 있는 클럽이지만, 상황에 맞춰 공이 날아가는 방향을 조절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다. 페어웨이에서 날리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와 그린 위에 올리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는 각각 탄도의 이미지가 달라지는데, 상황별 타법을 선택하는 법을 익히면 코스 공략의 폭이 월등히 넓어진다. 디보트 흔적, 러프, 페어웨이 벙커 등 트러블에서 벗어날 때도 당신의 강한 편이 되어 준다. 이렇게 용도가 다양한 페어웨이 우드를 모두 활용하지 않고는 배기지 못할 것이다! ‘<기본편?1> 바른 자세와 기본 타법 ‘<실천편?2> 노리자! 비거리 업과 그린 온 ‘<응용편?3> 상황에 맞는 원 랭크 업의 활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