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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1장. 영어 왕초보자가 영어를 정복하기까지 (1) 인생을 가로막았던 영어와 맞장뜨기 (2)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던져버려라 2장. ‘뇌’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1) ‘영어뇌’가 따로 있다고? (2) 영어 잘하려면 뇌부터 알자 (3) 한국어뇌에 영어를 쑤셔 넣지 말자 - 한국어뇌와 영어뇌는 다르다 - 영어는 영어로 받아들여라 (4) ‘기억력’을 활용하면 학습효율 100% - 기억의 종료 - 뇌는 어떻게 기억하는가 - 뇌는 더 똑똑해질 수 있다 (5) 뇌의 특성을 이용해서 학습하라 - 동기부여는 기억력을 키워준다 - 지식기억을 경험기억으로 바꿔라 - 뇌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3장. 영어뇌를 만들어보자! (1) 밑 빠진 뇌에 영어를 넘치게 하라 (2) 영어뇌 만들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 영어를 두려워하지 말고 좋아하자 - 영어 완전 정복의 목표를 세워라 - 문화를 이해해야 영어가 쉬워진다 (3) 영어뇌를 만들어라! - 영어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을 골고루 공부하자 - 영어로 생각하면 영어가 된다 - 이미지를 떠올리면 영어가 된다 - 연극배우처럼 연습하면 영어가 된다 4장. 영어뇌 만드는 영어 학습법 (1) 영어 못하는 게 오히려 더 낫다? (2) listening으로 영어뇌를 만들자 - 한국어로 번역해서 듣지 말라 - 제대로 된 발음과 악센트를 익혀라 - 뇌와 혀가 외울 때까지 연습, 또 연습하라 -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반복 청취하라 - 받아쓰기(dictation)를 하라 - listening 도중에 할 말을 미리 생각하지 말라 - listening 실제 훈련 (3) speaking으로 영어뇌를 만들자 - shadowing 연습을 하라 - 듣기자료를 따라하라 - 상황을 연상하라 - 문장 전환 훈련을 하라 - 한국말로 생각하고 그 말을 영어로 찾지 말라 - 다양한 상황에 대한 설명 및 토론 연습을 하라 - 1시간 토론을 위해 더 긴 시간 준비하라 - speaking 실제 훈련 (4) reading으로 영어뇌를 만들자 - 한국어로 해석하지 말고 순서대로 읽어라 - 수준에 맞는 책부터 읽어라 - 읽는 도중에는 사전을 찾지 말라 - 다양한 읽을거리를 찾아 읽어라 - 글을 읽는 목적을 기억하라 - 읽을 때는 저자와 생각을 함께 해라 - reading실제 훈련 (5) writing으로 영어뇌를 만들자 - 한국어를 영작하지 말라 - 영어로 생각해야 영어가 나온다 - 영어 원문을 ‘내 글’로 고쳐 써라 - 교정받고 수정하기를 반복하라 - 글쓰는 순서를 지켜라 - 에세이의 구조를 갖춰라 - writing 실제 훈련 5장. 이제 시작이다 (1) 시작이 반이다 (2)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라 (3) 긍정적인 압력을 이용하라 (4) 완전히 몰입해라 (5) 완벽보다 발전을 즐겨라 (6) 칭찬과 격려가 자신감을 키운다 (7)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부록 (1) 영어뇌를 만드는 어휘훈련 (2) 영어뇌를 만드는 문법훈련 (3) 영어뇌를 만드는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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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원리와 제대로 된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을 읽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영어뇌를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영어 왕초보자로 시작하여 지금은 미국에서 이중 언어 학습을 연구하게 된 미래의 학자로서, 그리고 영어발음 전문가라는 목표를 향해 지금보다 더 열심히 정진하려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효과적인 방법으로 영어를 정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려라. “Impossible is nothing!" 세상에 불가능한 일이란 없다. 당신도 영어뇌를 만들 수 있다! --- 「영어 왕초보자에서 시작하여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강진호씨의 사례」 중에서
영어 공부의 압박에 시달리는 한국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영어의 껍질을 깨라는 것이다. ‘영어’ 자체가 목표가 아니다. 영어는 당신을 더 능력 있게,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수단일 뿐이다. 토익, 토플, 시험점수를 잘 맞아야 한다며 조급해 하기 전에 자신에게 영어가 왜 필요한지, 앞으로 자신의 삶에서 영어를 어떻게 사용하게 될지 목표를 분명히 정하라. 그리고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영어를 이용하라. 그것이 영어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를 가장 빨리 정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 「Customer insight 대표이사 정해동씨의 사례」 중에서 올바른 영어학습법은 영어뇌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영어뇌 구조가 형성된 상태에서는 학습한 영어 내용이 쉽게 잊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잘못된 학습법으로 매일 두 시간씩 꾸준히 십 년 동안 영어를 공부하면 어떻게 될까요? 물을 길어오는 동안 그동안 퍼다 놓은 물이 밑으로 다 새어나가듯 영어실력이 언제나 제자리걸음을 할 겁니다. 뇌에 영어를 받아들이는 구조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학습한 영어 지식이 물처럼 줄줄 새어나가는 것입니다. 이 상태에서는 아무리 영어 지식을 집어넣어도 저장되지 않고 자꾸 흘러 나갑니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영어 학습법을 배워 영어뇌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공부한 시간, 지식, 에너지가 새어나가는 일을 앞으로도 계속하게 될지 모릅니다. --- p.91, 「밑 빠진 뇌에 영어를 넘치게 해라」 중에서 문자로만 영어단어를 외우면 시간도 훨씬 오래 걸리고 잘 잊어버립니다. 단기기억으로만 저장되는 것이죠. 단어를 장기기억으로 저장하려면? 지식기억인 영어 단어를 경험기억으로 바꿔주면 됩니다. 이때는 이미지와 오감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와 오감을 활용해서 단어를 익히는 방법이 바로 내가 말하는 ‘연상법’입니다. 원어민의 ‘말’, 즉 ‘소리’를 중간에서 모국어로 떠올리지 않고 곧바로 이미지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apple'이란 단어를 들으면 바로 사과의 생김새와 맛, 냄새, 촉감과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도록 말이죠. --- p.115, 「이미지를 떠올리면 영어가 된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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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는 1%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영어뇌가 있다!
10년 넘게 공부해도 영어로 말 한마디 못하는 사람이 수두룩한 현실. 영어 못하는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언어 감각이 부족해서…”, “머리가 나빠서…”, “끈기가 없어서…” 과연 그럴까? 영어를 못하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일까? 아니다. 한국어는 쉽게 잘 하면서 왜 영어는 해도 해도 안 느는지 그 이유부터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바로 머릿속에 영어뇌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국어인 한국어는 어렸을 때부터 수십 만 번 듣고, 말하고, 읽고, 쓰면서 자연스럽게 익힌다. 그러면서 머릿속에는 한국어뇌 구조가 탄탄하게 만들어졌다. 하지만 영어는 중·고등학교 포함해서 10년을 공부했어도 따지고 보면 700시간도 채 접하지 않았다. 그것도 문법과 독해 위주로. 그래서는 시험기술만 늘어날 뿐, 머릿속에 영어뇌는 평생 만들어지지 않는다. 뇌의 특성을 이용한 올바른 학습법으로 영어를 익혀라 이 책에서는 한국어뇌로 영어를 받아들이는 한국 영어 교육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한다. 한국어뇌에 영어를 아무리 집어넣으려 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또한 최신 뇌 과학으로 뇌의 구조와 특성을 설명하며 뇌의 특성을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영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바로 영어뇌를 만드는 학습법이다. 오감을 활용하여 이미지로 영어를 받아들이는 연상법, 받아쓰기(dictation) 비법, 뇌와 혀로 외우는 원어민 발음과 악센트, 영어문장을 몸으로 뼛속까지 받아들이는 문장전환훈련 등 영어뇌를 만드는 구체적인 학습법이 자세하게 소개된다. 더불어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마음자세와 영어의 목표세우기, 영어뇌를 만들기 위한 준비 작업 등을 과외선생님이 1:1 학습을 하듯 하나하나 세세히 일러준다. 또한 영어뇌를 만드는 어휘훈련과 문법훈련, 일정계획과 일주일 간의 체크리스트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3개월만 실천하면 누구나 공감하는, 효과 100% 영어학습법! 이 책의 저자인 고재숙은 한국에서 각종 통역활동과 영자신문사 기자로 활동하며 영어에 대해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다. 그러나 미국에 도착해서 한국에서 배운 영어와 미국에서 쓰는 영어가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토익·토플 점수가 암만 높아도 미국에 오면 새로 영어를 배우는 후배들, 한국에서 영어 교육 열풍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괴로워하는 학생, 학부모, 선생들을 보며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올해로 미국 생활을 18년째, 영어 교습을 23년째 하고 있는 저자는 한국에서부터 유학생활을 거쳐 교수로 활동하는 지금까지 자신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직접 몸으로 부딪혀 깨우친 ‘제대로 된 영어 학습법’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저자의 실제 경험이 바탕이 된 이 학습법은 영어를 두려워하거나 영어학습방법에 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영어공부의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