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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양장
리브레주니어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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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Mem Fox

1946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짐바브웨의 선교 단체에서 성장해, 1960년대 3년동안 런던에서 드라마 스쿨을 다닌 경험이 있다.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28년동안 드라마와 문학을 배우고 가르쳤다. 글쓰기와 읽기 교육에 전념하기 위해 1996년에 플린더스 대학의 인문학부 교수직을 조기 은퇴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대만, 괌,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 등지에서 읽기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성인을 위한 논픽션 책을 저술했다. 현재는 딸 클로에와 남편 말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애들레이드에 산다.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1946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짐바브웨의 선교 단체에서 성장해, 1960년대 3년동안 런던에서 드라마 스쿨을 다닌 경험이 있다.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28년동안 드라마와 문학을 배우고 가르쳤다. 글쓰기와 읽기 교육에 전념하기 위해 1996년에 플린더스 대학의 인문학부 교수직을 조기 은퇴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대만, 괌,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 등지에서 읽기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성인을 위한 논픽션 책을 저술했다. 현재는 딸 클로에와 남편 말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애들레이드에 산다.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1990년 드럼킨 메달을 수상하였고,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직접 후보작에 투표하는 '코알라 그림책 상'을 받았다. 또한 호주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Advance Australia Award를 수상하였고 SA GREAT 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호주에서 200만 권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 셀러 『주머니쥐의 깜짝마술』, 『코알라 로우』, 『잠자러 갈 시간』,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 육아법』, 『초록 양은 어디 갔을까?』, 『잘 자라, 우리 아가』, 『할머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등이 있다.

멤 폭스의 다른 상품

그림 : 블라디미르 라둔스키
블라디미르 라둔스키는 오랜 역사를 지닌 도깨비 가문의 후손입니다. 졸지 않을 때에는 그림을 그리며 지낸다고 합니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된 <커다란 아스파라거스>(글도 자신이 직접 쓴 작품)를 비롯하여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오줌싸개 꼬마> <일등이 되고 싶은 아이에 관한 책 #1> <사랑과 숫자 세기에 관한 책 10> 등의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72g | 255*265*15mm
ISBN13
9788993243086

출판사 리뷰

수수께끼 보물 지도를 보는 듯한 느낌의 이 책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모두 이러한 신비를 푸는데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글작가 멤 폭스가 표현하고자 했던 것은 거인이 누워 자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인의 섬 자체가 아니라, 섬의 모습은 단순한 상징적인 표현이며, 사실은 아이의 꿈 속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림작가 블라디미르는 멤 폭스의 이러한 재치 있는 아이디어를 기막힐 정도로 재미 있게 표현하고 있죠. 나무로 거인의 곱슬 머리를 표현하고, 언덕을 이용해 거인의 코를, 붉은 색 나무로 거인의 입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재미는 단순히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죠. 이러한 모든 섬세한 환상의 세계는 결국 신비한 보물지도 같은 느낌을 남기며, 앞으로의 탐험의 여지를 남겨줍니다. 소년 하나가 망원경으로 어딘가를 보고 있습니다. 바로 이어지는 옆 장면은 망원경을 통해 소년이 보고 있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책의 구성은 망원경을 보고 있는 소년과 소년이 망원경으로 보고 있는 장면 이렇게 두 페이지에 걸쳐 하나의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아이들의 꿈 속 풍경을 이러한 독특한 구성과 세련되고 재미 있는 그림들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재미는 꽁꽁 숨어 있는 요정, 난장이 등 책에 등장 했던 환상의 섬의 친구들을 다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작가는 책 마지막에 '마법사는 어디서 꿈나라로 갔을까요?'라든가, '사람을 잡아 먹는 괴물은 어디서 자고 있을까요?' 등의 질문을 통해 책의 내용을 어린이들에게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관찰력과 호기심을 북돋아주고 있습니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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