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세키 유지
1959년 일본 지바현 가시와시 태생의 역사작가이다. 불교미술에 매혹되어 나라를 빈번하게 방문했으며 일본 고대사를 폭넓고 깊이있게 연구했다. 이를 토대로 고대사를 재조명하고 그 진상을 파헤치는 서적을 의욕적으로 집필하여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저서로는 『후지와라씨의 정체』『고대 일본열도의 의문 풀기』『봉인된 일본창세의 진실』『검증 야마타이국 논쟁』천손강림의 수수께끼『고대사의 비밀을 쥔 사람들』『사라진 왕권 모모모베씨의 수수께끼』『임신의 난의 수수께끼』『도해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고대사'의 진실』등이 있다.
역자 : 이종환
1924년 경남 의령 출생으로, 마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44년 일본 메이지대학교 경상학과를 2년 수료했다. 그 후 학병으로 끌려가 贖만 국경과 오키나와를 오가며 사선을 넘나들다가 1945년 8월 15일 해방을 맞이했다. 일찍이 사업에 투신하여 1959년에는 삼영화학공업주식회사를 창업하기에 이르렀고, 현재는 10여 개의 계열사를 거느리는 (주)삼영그룹으로 발전시켰다. 특히 80대 중반의 나이인데도 경영 일선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보기 드문 창업 1세대 기업인이다. 특히 2002년에는 사재 5,000억원을 출연하여 장학재단 '관정이종환교육재단'을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