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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친디아 급부상의 원동력
01 중국 고속 성장의 원동력 02 인도 경제 발전의 원동력 제2부 친디아 경제의 영웅들 01 개혁·개방의 총설계사 덩샤오핑 02 개혁·개방의 CEO 주룽지 03 화교의 대부 룽이런 04 압둘 칼람의 ‘비전 2020’ 05 인도의 주룽지, 만모한 싱 06 실리콘밸리의 인도계 IT 천재들 제3부 친디아 경쟁력의 비밀 01 중국의 저가 경쟁력 02 인도의 IT 경쟁력 제4부 중국과 인도, ‘친디아’로 거듭난다 01 타지마할과 만리장성 02 Made in China, Service in India 03 중국은 인도로, 인도는 중국으로 제5부 친디아의 아킬레스건 01 중국의 아킬레스건 02 인도의 아킬레스건 제6부 용과 코끼리의 싸움, 최후의 승자는? 01 인도가 상대적으로 각광받는 이유 02 인구 구성은 인도가 유리하지만 03 민주주의에 발목 잡힌 인도 경제 04 문제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하드웨어 05 시속 110km 대 50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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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경제총서
01 세계 경제의 슈퍼엔진, 중국 _ 한우덕 세계 경제의 다크호스 중국이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고 있다. 글로벌 경제지도를 바꾸며 제조업 국가에서 기술 개발 국가로 변신하고 있는 중국의 실체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짚어본다. 02 글로벌 경제를 움직이는 뉴 파워, 인도 _ 이인열 친디아(Chindia)가 아닌 인디나(Indina)를 꿈꾸는 인도.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바이오, 서비스 분야 등에서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 있는 인도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본다. 03 부활하는 파워 블록, 유럽 _ 나상욱 숨죽였던 유럽 경제가 기지개를 켠다. 오랜 전통과 변화에 대한 적응 노력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미국 주도의 세계 질서에 도전하는 유럽의 경제 현실을 바로 보고 미래를 가늠한다. 04 다시 일어나는 경제대국, 일본 _ 최인한 10여 년의 장기 불황을 교훈 삼아 재도약을 시도하는 일본. 여전히 견고한 산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제2의 메이지 유신’을 외치는 세계 2위 경제대국 일본의 부활 시나리오를 읽어본다. 05 이슬람 경제의 새로운 메카, 말레이시아 _박종현 이슬람권 최초의 경제 선진국으로 말레이시아가 야심차게 도약하고 있다.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전 국민이 국가 발전을 위해 융합하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면면을 들여다본다. 06 아시아의 젊은 호랑이, 베트남 _ 김선한 베트남이 나라 안팎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중앙통제적인 사회주의 경제 체제에서 개방과 경쟁 사회로 달라지고 있는 젊은 나라 베트남의 어제와 오늘을 짚어본다. 07 세계 경제의 뉴 리더, 친디아 _ 박형기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급부상한 친디아(Chindia). 21세기 세계 경제의 지형을 바꿀 수 있는 역동성과 무게로 세계 최강 경제대국을 꿈꾸는 친디아의 가능성과 현실을 조명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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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경제총서 기획 의도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자산운용에서 뚜렷하게 드러나는 특징은 가계자산에서 펀드투자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 주역은 단연 적립식 펀드와 해외 펀드다. 단군 이래 최대의 히트상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2003년 등장한 적립식 펀드는 이제 자산관리의 필수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그 뒤 적립식 펀드의 바통을 이어받은 것이 해외 펀드다. 특히 세계 경제의 슈퍼엔진으로 떠오른 중국과 인도 증시가 고공행진을 하면서 이들 나라에 투자하는 펀드가 큰 인기를 끌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일본 펀드, 동유럽 펀드, 브릭스 펀드 등 수많은 해외 펀드들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바야흐로 ‘해외 펀드 전성시대’가 열린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자신이 투자하는 지역이나 국가의 경제 현황과 발전 과정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수준은 그리 높지 않은 형편이다. 해외 펀드 투자에도 일종의 ‘묻지 마 투자’가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 투자했다 해외 펀드의 수익률이 좋다는 얘기를 들으면 무작정 갈아타는 투자자들도 있다. 이런 투자 관행이 생겨나는 이유 중 하나는 개인투자자들이 자신이 투자하는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렵고, 복잡한 국제 경제 질서 속에서 급변하는 시장 상황을 추적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아무리 글로벌 시대라 하더라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해외 상황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이에 ‘글로벌경제 총서’는 급변하는 세계 경제 현장을 생생히 전달해 국내 투자자들의 합리적인 자산관리와 투자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