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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대학 입학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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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이 책이 필요한 이유

Chapter 1 합격이 확실한 아이
가장 중요한 질문 | 가장 좋은 대학과 가장 적합한 대학 |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 | '신데렐라 증후군'을 피하는 비법 | 경시대회의 중요성 | 내 아이에게 맞는 상 찾아내기 | 명문대에도 상대적으로 입학하기 쉬운 학과가 있다 | 고등학교 대표 선수가 아닌데도 운동 특기자로 대학에 들어가기 | 내 아이에게 딱 맞는 대학이 눈에 띄지 않을 때

Chapter 2 기회 탐색과 지원을 위한 부모의 역할
여름방학 - 다양한 학교 외부 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 부모 역할의 윤곽 그리기 | 체계적으로 지원서 작성하기 | 아이에게 카리스마 만들어주기 | 아무 열정 없이 졸업반이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눈덩이 효과 | '가장 바람직한 열정'이라는 것이 있는가? | 마지막 순간에 경력 보강하기

Chapter 3 학교 성적이 좋은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역할
성적 관리의 기본 | 점수 관리 | 악마의 역할 피하기 | 학교 성적 관리하기 | 점수 상한선 | 선생님마다 크게 다른 성적 평가 | 정보의 공유와 가족의 책임 | 정리정돈 잘하는 아이로 지도하기 | 학교와 협상하기 | 팀으로 문제 해결하기 | 과도한 숙제 | 숙제 감독하기 | 수석 졸업자와 차석 졸업자 | 학교 외부에서 수업 듣고 등수 조정하기 | 등수를 성적표에 기록하지 않는 학교 | 월반하는 것이 대학에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을까? | 여러 수업을 두루 '쇼핑'하기 그리고 취소하기 | 추가 수강 또는 뒤늦게 수강하기 | 선생님이 성적을 대강 줄 때 | A 학점 맡아놓기 | 대학에 지원하고 난 후 수강 취소를 하고 싶을 때 | 출석 점수 | 일반 과목에서 A를 받는 것이 좋은가, AP 과목의 B나 C가 좋은가? | 졸업반 증후군

Chapter 4 표준시험에서 뛰어난 성적 받기
SAT 와 ACT 시험을 미리 준비해야 할까? | 독자적인 준비 | 입시 학원 | 적절한 입시 학원 선택하기 | 여름방학 SAT 준비 프로그램 | 개인 과외 | 벼락공부 | 벼락공부 하는 날 | 부모의 공감 | SAT나 ACT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 대학도 있는가? | SAT에서 좋은 점수란 어떤 점수인가? | 내 아이의 성적은 어느 정도인가? | 입학 허가를 받기 위한 SAT와 ACT 최저 점수가 있는가? | SAT 점수와 학교 성적의 불균형 | 정말 대학들은 제일 높은 점수만 보는가? | 표준시험은 몇 번이나 보아야 할까? | 시험을 위한 연습 | 어떤 SAT II 수학이 더 나을까? | 시험 일자 대체 | 왜 PSAT 시험을 보는가? | 전국 성적우수 장학금 수상자 선정 | '추천'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인상을 줄까? | PSAT 시험 장소 변경 | PSAT 연습 | PSAT 시험 공부하기 | 학교 성적과 표준시험 외의 것들

Chapter 5 대학 방문 준비하기
대학 방문 계획하기 | 캠퍼스 투어와 설명회 | 대학을 방문할 때 주의 깊게 보아야 할 것 | 대학 방문 시기 | 교수를 만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 | 교수와의 만남 | 교수에 대해 알아두기 | 강의 들어보기 | 재학생들의 복장으로 판단하기

Chapter 6 누가 내 아이를 심사하는가?
인종 할당제 | 지역 할당제 | 전반적인 입학 사정 절차 | 지원자에 대해 어떻게 논의하는가

Chapter 7 입학지원서 작성하기
언제 지원 과정을 시작하는가? | 아이의 업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작성해서 보내는 것이 더 좋은가? | 얼리디시전에 지원하지 않으면 입학 가능성이 낮아지는가? | 손으로 쓸 것인가, 타이핑할 것인가? | 사진이 아이에게 유리할 것인가? | 신문기사 모음 | 타자기가 없다면 어떻게 할까? | 지원서 종이는 무엇으로 할 것인가? | 문제가 되는 이메일 주소와 별명 | "우리 대학 외에 어느 대학에 지원하느냐"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자신의 종교를 언급하는 것은 괜찮은가? | 논란이 되는 정치 때문에 아이가 피해를 보게 될 것인가? | 아이의 과거 범법 사실에 대해 솔직해야 하는가? |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언급해도 좋을까? | 빈칸 채우기

Chapter 8 에세이를 잘 쓰는 방법
에세이는 언제부터 쓰기 시작해야 할까? | 에세이 쓰는 과정을 즐겁게 만들기 | 전문 컨설턴트를 고용할 필요가 있을까? | 진부한 내용의 에세이 | 기억에 남는 에세이 쓰기 | 타당성과 전후관계 설명하기 | 입학사정관들이 싫어하는 에세이 | 가장 좋은 에세이 | 선택사항으로 쓸 수 있는 에세이 | 아무런 내용이 없는 에세이 | 여가시간에 대한 질문

Chapter 9 좋은 추천서를 받는 방법
추천서를 미리 읽어볼 수 있는 또 다른 방법들 | 추천서는 누가 써주는 것이 좋을까? | 추천서를 부탁할 때 부모로서 할 일 | 한 선생님에게 몇 개의 추천서를 부탁할 수 있을까? | 미국에서 교육받은 선생님의 추천서와 그렇지 않은 선생님의 추천서 | 부실한 추천서 | 부실한 추천서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힌트 | 추천서는 몇 개까지 받는 것이 좋을까? | 어떤 추천서가 좋은 추천서일까? | 추천서에 사용되는 비밀스러운 표현들 | 유명인사의 추천서 | 지원 대학 동문의 추천서 | 친구의 추천서 | 부모의 추천서 | 대신 쓴 추천서 | 언제 추천서를 부탁해야 할까? | 추천서를 부탁할 때 꼭 기억할 것 | 진학 상담 선생님의 추천서

Chapter 10 인상 깊고 효과적인 인터뷰 준비하기
인터뷰 약속 잡기 | 인터뷰는 중요한가? | 불안감 줄이기 | 질문할 내용 준비해 가기 | 가장 가고 싶은 대학 | 인터뷰 담당자가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 대화를 시작하기에 좋은 말들 | 해서는 안 될 이야기들 | 대답하기 난처하고 까다로운 질문들 | 종교나 정치에 관한 질문 | 합격을 위한 옷차림 | 인터뷰 연습하기 | 인터뷰를 잘했는지 아이에게 물어보기 | 아이의 인터뷰에 따라가야 할까? |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 인터뷰를 맡게 되면 어떻게 할까? | 인터뷰는 선택사항일까? | 인터뷰를 하면서 음식을 먹어도 될까? | 인터뷰 담당자가 원하는 것 | 감사 편지를 보내야 할까?

Chapter 11 입학대기자 명단에서 합격자 명단으로 옮겨가기
입학대기자 명단에 든 것을 모욕적으로 느끼지 말라 | 참고 기다리는 것은 최선이 아니다 | 첫 번째 업데이트 팩스 보내기 | 두 번째 팩스 보내기 | 세 번째 팩스를 보내야 할까? | 마지막 순간의 회생방안 | 입학대기자 명단에는 순위가 없다 | 그린 펜 어프로치 | 입학대기자 카드 중 제일 위에 머물기 | 올바른 관점 | 새로운 자격을 만드는 것이 윤리적으로 괜찮은가? | 입학사무실에 확신 주기

Chapter 12 합격 결정 보류나 불합격 통보를 받은 후의 대처방안
합격 결정 보류는 사실상 불합격을 의미하는가? | 불합격 통보에 대처하기 | 1차 수시모집에서 불합격이나 합격 결정 보류 통보를 받았을 경우, 2차 수시모집에 지원할 수 있나? | 합격 결정 보류 뒤집기 | 불합격 뒤집기 | 대학이 합격 결정을 뒤집는 경우도 있나? | 얼리디시전에 합격하고도 그 대학에 안 갈 수 있나? | 어떤 대학에도 합격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부록 입학지원서 이력서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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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엘리자베스 위스너 그로스
저널리스트인 지은이는 어린 시절 유독 한 친구가 온갖 상을 휩쓸고 명문대학들의 구애를 한 몸에 받는 것을 지켜보면서 그 비밀의 열쇠가 무엇인지 늘 궁금했다. 그 자신이 부모가 된 후 친구의 눈부신 성공 뒤에는 결정적인 기회를 찾아내고, 완벽한 자격을 갖추게 하고, 누구나 찬탄할 만한 지원서와 이력서를 준비시킨 어머니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지은이는 자신의 두 아들을 위해 일찌감치 치밀한 교육 전략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을 위한 연구는 그렇게 해서 30년도 더 전에 시작되었고, 10년 전부터는 도움을 청해온 부모들과 학교, 때로는 지역 교육청을 위해 독창적인 교육 전략을 고안해왔다. 그녀의 놀랄 만큼 현실적이고 정교한 전략적 접근은 자신의 아이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대입 지원자들을 하버드와 예일, 프린스턴, MIT 등 최고의 명문대학에 합류하도록 이끌었다.
그녀는 묻는다. 여러분은 지난 시대의 '윤리'에 매달려 아이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도록 내버려둘 것인가, 아니면 점점 치열해지는 경쟁사회 속에서 지혜로운 정찰대장이 되어 아이가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실현하도록 이끌어주는 부모가 될 것인가? 명문대학 입학은 경쟁이 치열한 스포츠와도 같아서 승리자들은 그들의 성공 전략을 알려주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지은이는 대학 관계자들이 공개적으로 인정하기를 꺼리지만 그래서 더욱 핵심적인 정보로 이 책을 가득 채웠다고 자신한다. 뉴욕 바나드 대학을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의 저널리즘 스쿨에서 칼리지 저널리즘과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엘리자베스 위스너 그로스는 와 AP 통신사에서 기자와 편집자로 일했으며 <뉴스데이>에서는 교육 미디어와 여행 관련 토픽을 썼다. Unbiased: Editing in a Diverse Society를 썼으며 전 세계 곳곳의 신문에서 그녀가 쓴 기사를 볼 수 있다.
웹 사이트 : www.WhatCollegesDontTellYou.com

역자 : 김정애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대학(UCSD) 대학원에서 영미문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 영어영문학과와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에서 강사를 지냈으며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역자 : 공정원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 로욜라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매사추세츠 주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현재 미국 보스턴 근교 브룩라인 공립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54쪽 | 654g | 153*224*30mm
ISBN13
9788990496386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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