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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묵자
적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류예
미래사 20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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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남에게 너그럽고, 자신에게 엄격하라
2. 남의 의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라
3. 인재를 잘 활용하라
4. 군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네 가지 성품
5. 말과 행동이 같아야 한다
6. 친구를 잘 선택하라
7. 규범을 지키라
8. 뿌린 대로 거둔다
9. 경영자의 일곱 가지 재앙
10. 앞날에 대비하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11. 절제 있는 생활을 하라
12. 작은 것을 위해 큰 것을 버리지 말라
13. 인재를 회유하고 단결시키는 전략
14. 상벌을 확실히 구분하여 활용하라
15. 겸애의 마음을 가지라
16. 재주 있는 사람은 능력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는다
17. 근검절약을 생활화하라
18. 악행은 절대 해선 안 되며, 선행은 결코 게을리 하지 말라
19. 자신감, 자립심, 자기단련
20. 부모님께 효도하라
21. 신뢰받는 사람이 되라
22. 원칙 있는 삶을 살라
23.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라
24. 겸손한 자세로 상대의 장점을 배우고 단점을 보완하라
25. 아는 것이 힘이다
26. 돈을 위해 일하지 말라
27. 매사에 신중함을 기하라
28. 능력을 기준으로 인재를 선발하라
29. 어질고 올바른 마음가짐을 기르라
30. 과감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
31.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라
32. 형식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라
33. 전진을 위한 후퇴는 현명한 선택이다
34. 남을 바로잡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을 바르게 하라
35. 다른 사람의 충고에 귀 기울이라
36. 도에 어긋나지 않게 재물을 구하라
37. 세상에 우연한 성공은 없다
38.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39. 우선순위를 정하고 효율적으로 행동하라
40. 맡은 바 최선을 다하라

저자 소개 1

劉燁

중앙 민족대학교 중문학과,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부에서 몇 년간 근무했다. 2002년부터 자유 기고를 시작하는 한편, ‘북경 독서당 국제 문화발전 유한공사’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장편소설로 『사랑은 다른 곳에 머무른다』,『작가사』, 『미친 입담』, 『하버드에서의 청강』, 『역경활용서』, 『장자의 도』 등 다수의 작품들이 있다.
역자 : 고예지
숙명여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북경 사범대학교 대학원 중문과를 졸업하였다. 북경 제39 중학교 중국어 교사로 재직하였다. 중국 은행 한국 지점에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인 (주)엔터스코리아 중국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조조의 윈윈 경영>, <맹자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프랑스여성>, <세계 역사 도감>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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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80g | 153*224*20mm
ISBN13
9788970878256

출판사 리뷰

“헬로우 시리즈”는 춘추 전국 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천 년을 이어져 내려오는 사상가들의 지혜를 현대적인 처세와 경영의 관점으로 설명했다. 『관자』, 『한비자』, 『귀곡자』, 『순자』, 『묵자』 이 다섯 권의 고전을 각권마다 40장으로 요약해 폭넓은 분야를 다루는 구성으로 엮고 있고, 중요한 문장을 발췌해서 설명하고 동서고금의 일화들을 소개하며, 명확하게 핵심을 짚어준다.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 설명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한자만 보면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관자는 제나라를 춘추 시대에서 가장 강한 제국으로 만들어낸 최고의 재상이자, ‘관포지교’라는 고사성어로 잘 알려져 있다. 한비자는 천하를 통일한 진나라의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있는 사상가이다. 귀곡자는 『사기』에 등장하는 유명한 소진과 장의의 스승으로서, 세상에 나서지 않은 신비에 싸인 인물이다. 순자는 맹자의 성선설과 대치되는 성악설을 주장한 유가의 성인이자 천하를 통일한 진나라에 많은 영향을 미친 한비자와 이사의 스승이고, 묵자는 전쟁을 막고 백성을 평안하게 해야 하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한 묵가의 창시자이다.
이 책은 이들의 저서에 담긴 지혜들 중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처세의 기술’을 담아 엮은 것이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남도 반드시 그를 사랑할 것이며, 남을 이롭게 하는 사람은 남도 반드시 그를 이롭게 할 것이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은 남도 반드시 그를 미워할 것이며, 남을 해치는 사람은 남도 반드시 그를 해치게 될 것이다.”
“낚시꾼이 소리 없이 낚시를 물 속에 드리우는 것은 물고기에게 인정을 베풀려는 것이 아니다. 쥐에게 미끼를 주는 것 역시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이 아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을 그대로 믿지 말고 반드시 그 동기와 결과를 함께 생각해 보고 행동하라.” - 『헬로우, 묵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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