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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지은이의 말 프롤로그 단 몇 분만 투자해도 두뇌는 활성화된다 ●쓰면 쓸수록 뇌 기능은 향상된다. ●전두전야를 단련시키면 뇌는 젊어진다. ●두뇌 트레이닝으로 기억력도 향상된다. ●창의력을 길러주는 열쇠는 말과 숫자이다. ●전두전야를 단련시키는 7가지 키워드 제1장 아침 출근과 등교 시간에 두뇌를 단련시키는 효과 만점 트레이닝 01 아침에 ‘밥’을 먹어야 두뇌가 활성화된다 02 양치질 할 때도 머릿속으로 칫솔질 횟수를 헤아린다 03 길거리의 간판이나 광고지의 문구를 소리 내지 않고 읽는다 04 거리에서 행인의 기분을 얼굴 표정으로 유추해 본다 05 오른손잡이는 왼손으로 ‘가위바위보’를 한다 06 지하철 안은 최상의 뇌력 단련장이다 07 라디오 뉴스에서 언급하는 인물이나 지역을 떠올리며 그 내용을 요약한다 08 차량번호나 전화번호를 이용해 단순 계산을 한다 09 걸을 때 걸음을 세며 걷는다 10 주머니 속에 든 동전의 앞뒷면을 손끝 촉감으로 판별한다 제2장 사무실에서 두뇌를 단련시키는 효과 만점 트레이닝 11 상대방과 시선의 위치를 맞추고 이야기한다 12 전화나 이메일보다 가능하면 많은 사람과 직접 대화를 나눈다 13 싫어하는 사람과는 전자우편을 이용한다 14 지금 해야 하는 일에 우선순위를 정한다 15 결과물을 목표로 가위질을 한다 16 눈에 띄는 사물의 명칭으로 ‘동사형’을 연상해 본다 17 많은 사람들의 대화 속에서 특정 인물의 목소리를 잡아낸다 18 다리를 덜덜 떠는 나쁜 버릇을 꾹 참아본다 19 처음 만난 사람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불러보면 기억이 잘 된다 20 지도를 보고 동서남북을 정확히 찾아낸다 21 매주 새로운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다. 22 재미있는 이야기나 웃긴 이야기로 사람을 웃겨 보자 제3장 퇴근 후 두뇌를 단련시키는 효과 만점 트레이닝 23 항상 다니던 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퇴근하자 24 노래 부를 때는 반주 없이 부른다 25 종이로 학을 접거나 그림엽서를 만들어 보자 26 TV 시청을 ‘뇌 활성화’에 활용한다 27 TV의 변신 로봇 시리즈처럼 ‘변신 전후’를 만들어 보자 28 사기성 없는 ‘속임수 게임’을 고안한다 29 부엌칼로 직접 요리를 한다 30 주말에는 가족회의를 열어 가사분담에 대해 토론한다 31 하루 종일 고생한 뇌를 TV나 게임으로 식힌다 제4장 낭독과 계산으로 두뇌를 단련시키는 효과 만점 트레이닝 32 낭독은 뇌의 많은 영역을 동시에 활발히 움직이게 한다 33 단순한 계산을 빨리 풀면 두뇌의 머리가 좋아진다 에필로그 - 건강한 두뇌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익히자 |
Ryuta Kawashima,かわしま りゅうた,川島 隆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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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모르는 문장을 읽어도 뇌는 단련된다
뜻을 모르는 문장을 읽어도 뜻을 아는 문장을 읽을 때와 동일하게 뇌가 움직인다. 도무지 어려워서 뜻을 종잡을 수 없는 문장이라도 무턱대고 읽기만 하면 전두전야가 움직인다. 상대방과 시선의 위치를 맞춰서 대화하며 뇌가 움직인다 회사나 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요령이 있다. 가령 앉아 있는 사람에게 말을 걸 때는 본인도 상대방과 같은 자세로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상대방과 시선의 위치를 맞추면 전두엽 의 활동이 활발해져 이야기가 좋은 방향으로 전개된다. 틀림없이 ‘입만큼이나 큰 눈의 효과’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 복잡한 계산보다 단순 계산이 뇌를 더욱 활성화시킨다 예를 들어 수업시간에 이미 배운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해서 술술 풀 수 있게 되면, 좌우 뇌에서 전두전야가 활발하게 움직인다. 반복 학습은 하면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머리가 좋아지는 효과도 있다. 컴퓨터 게임을 하면 뇌는 어떻게 될까? 전체적으로 뇌의 후반부는 활발히 움직이지만 전두전야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게임 종류를 바꿔도 결과는 마찬가지다. 컴퓨터 게임은 일과 공부로 피로해진 뇌를 식히는 데 활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수면 중에는 뇌의 사령탑인 ‘전두전야’도 잠을 잔다. 뇌 활동과 수면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피곤하거나 졸리면 뇌는 원활하게 움직이지 못한다. 이럴 때는 수면으로 뇌를 쉬게 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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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몸처럼 운동이 필요하다!
요즘 건망증이 심하다? 사람 이름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뇌도 신체와 마찬가지로 20대 청년기를 지나면 점점 기능이 둔화된다. 평소 익숙하고 일상적인 생각이나 행동만 하게 되면 생기를 잃은 뇌는 어느 새 쿨쿨 잠이 들어버린다. 마치 다이어트를 하듯 잘 쓰지 않은 부분은 그 기능을 잃고 작아진다. 하지만 매일 꾸준히 운동하면 근력의 저하를 막고 체력을 향상시킬 수 있듯이 뇌도 마찬가지이다. 뇌도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창의력의 열쇠는 말과 숫자! 세계적인 '뇌기능연상학연구'의 1인자이자 의학박사인 가와시마 류타 교수는 소리 내어 읽는 낭독과 사칙연산을 이용한 단순 계산이 뇌 기능을 활성화시킨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머리 좋아지는 법’ 하면 우리는 흔히 고난도의 기술과 노력을 요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책의 매뉴얼은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 때까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1일 15분만 투자하면 직장과 학교에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창조적 두뇌개발을 위한 훈련법33' 01. 그날의 성과는 '아침 밥'이 좌우한다 03. 길거리의 간판이나 광고 문구를 속으로 읽는다 06. 지하철 안은 최상의 뇌력 단련장이다 08. 차량번호나 전화번호를 이용해 단순 계산을 한다 09. 걸을 때 걸음을 세며 걷는다 11. 상사에게 보고할 때도 앉아서 시선을 위치를 맞춘다 13. 싫어하는 사람과는 아무리 대화를 나눠도 전두전야는 움직이지 않는다 14.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19. 처음 만난 사람의 이름을 속으로 불러 보면 잘 외워진다 21. 매주 새로운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다 11. 항상 다니던 길이 아닌 새로운 길로 퇴근한다 26. TV 시청을 '뇌 활성화'에 활용한다 29. 부엌칼로 직접 요리를 한다 30. 주말에는 가족회의를 열어 가사분담에 대해 토론해 본다 32. 낭독은 뇌의 많은 영역을 동시에 움직이게 한다 33. 단순 계산을 빨리 풀면 머리가 좋아진다 등등…, 바쁜 직장인이 따로 시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고, 훈련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