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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주는 사랑의 말
양장
박성철
새론북스 20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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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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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릴 때, 그때 찾아와주는 사람이 친구다
Chapter 2. 도망치거나, 방관하거나, 부딪쳐보거나!.
Chapter 3. 눈에 눈물이 없으면 그 영혼에 무지개가 없다.
Chapter 4. 아침, 반가워! 오늘은 어떤 멋진 일이 벌어질까?

저자 소개

저자 : 박성철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 저서로는 산문집『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오늘 하루가 행복해지는 책』,『누구나 한 번쯤은 잊지 못할 사랑을 한다』,『행복 비타민』,『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쉼터1, 2』,『더 소중한 사람에게』,『등불1, 2』, 시집『눈물편지1, 2』,『사랑은 때로 먼 길을 돌아가라 하네』,『너를 보면 눈물이 난다』, 아동용 도서『비타민 동화』,『아주 특별한 너에게』,『소중한 친구와 나누어 갖고 싶은 책』,『똥봉투 들고 학교 가는 날』등 다수의 책을 집필 ? 기획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5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605909

책 속으로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던 미국의 성격파 배우 잭 니콜슨.
그는 1976년 제4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그간의 무명의 설움을 딛고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습니다.
그는 시상식장에서 한 사람을 보며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이 상을 내 매니저에게 바칩니다. 그는 십 년 전 내가 일거리조차 없을 때에도 진정한 연기자가 되라고 말해주었고 나와 함께 동행했습니다.”
우리 삶의 가장 큰 행복은 누군가가 나를 믿어준다는 사실을 느끼는 데 있습니다.
좋은 친구는 나에게 그런 존재입니다. 모든 사람이 나에게 환호하고 축하해줄 때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고, 모든 사람이 나를 떠나가고 모른 체할 때 앞으로 다가와 묵묵히 손을 잡아주는 사람입니다.

--- p.54

출판사 리뷰

평생을 함께할 친구를 갖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대단한 행운아입니다!

내 생활의 비타민, 내 영혼의 반창고인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우정의 메시지

영국의 한 신문사에 이색적인 공모를 한 적이 있다. “영국의 북쪽 끝에서 런던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무엇인가?” 온갖 기발한 대답들이 나왔지만 영예의 1등을 차지한 답은 너무나 소박한 것이었다. 바로 ‘좋은 친구와 함께 가는 것.’ 누구나 경험해보았겠지만 소중한 친구와 함께하는 기쁨은 시간의 흐름을 잊게 만들 정도다. 이와 반대로 힘들 때 가장 쉽게 기대는 상대 역시 친구다. 가족에게는 하기 어려운 이야기도 친한 친구에게는 털어놓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렇게 삶의 희로애락을 함께할 소중한 친구가 저절로 생겨나고 그 친구와의 우정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삶의 모든 가치들이 그렇듯 우정을 지켜나가는 데도 노력이 필요하다.
『친구에게 주는 사랑의 말』은 늘 가까이 존재하기에 소중함을 잊기 쉬운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우정을 지켜나가도록 돕는 동시에 친구로서 줄 수 있는 인생에 대한 조언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우정에 관한 명언이나 유명인들의 일화를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화두를 제시한 뒤, 자신만의 우정론을 담담하게 펼쳐나간다. 시간이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은 친구. 기쁨은 두 배로, 슬픔은 반으로 줄여주는 친구. 그런 친구를 갖고 있다는 것은 사실 대단한 행운이다. 이 행운을 더 단단하게 오래도록 유지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늘 가까이 지내는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사랑의말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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