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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er 1. 못생긴 아기 오리의 탄생 ● 의성어, 의태어를 나타내는 영어 단어
chaper 2. 울타리를 넘어 ● 영어 단어 퍼즐 chaper 3. 할머니, 고양이, 닭이 사는 집 ● 영어 문장 만들기 chaper 4. 혹독한 겨울 ● 영어 회화 연습 chaper 5. 백조, 날다 ● 말판 놀이 영어 회화 |
Hans Christian Ande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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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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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다리던 새끼 아기 오리가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외모가 너무 못생겨서 미움을 받게 됩니다. 혼자 살 결심으로 여기 저기 다녀 보지만, 어디를 가나 외모 때문에 환영을 받지 못합니다. 우연히 하늘을 나는 우아한 새들을 보고 자신도 저렇게 아름다운 모습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호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백조인 것을 알게 됩니다. 미운 아기 오리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절대 뽐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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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책으로 영어의 Listen · Speak · Read · Dictation을 공부한다.
『WOW! comics』는, 어린이들이 학원에 가지 않고도 영어의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책이다. 영어 공부는 반복해서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공부가 가장 중요한데,『WOW! comics』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원어민 오디오 CD를 재미있게 귀로 듣고, 원어민 영어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큰 소리로 입으로 따라 하면서, 눈으로 책을 읽고, 손으로 쓰는 공부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꼭 읽히고 싶어 하는 세계 명작의 심오하고 주옥같은 줄거리를, 어린이들이 너나없이 사랑하는 만화로 알차게 재구성하였기 때문에, 영어 오디오 CD를 평소에 멀리하는 어린이라도 흥미를 느끼면서 영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는 사이에 영어가 어린이의 귀를 두드리고, 회화가 입에 붙는 책이다. 미국의 실생활에서 늘 쓰는 생활 회화로 말풍선을 채운『WOW! comics』로 잘 배운 영어 회화는 실생활에서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WOW! comics』의 특징이다. 굳이 어학원에 다닐 필요가 없이 부모와 함께 『WOW! comics』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익히다 보면 어느 새 듣기는 물론 읽기와 말하기까지 해결된다. 어느 정도 궤도에 진입하여 쓰기에 흥미를 보인다면 자연스레 쓰기에도 도전할 수 있다. 이처럼『WOW! comics』시리즈로 영어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기본 4가지가 따로따로가 아니라 조화롭게 공부한다. ● 보석 같은 세계 명작으로 영어 잘 배우기 - 영어 연극 및 Roly-play, 방과 후 영어수업의 1등 교재 Listening - 영어의 귀가 열리는 책 세계적인 대문호가 창작한 작품을 재미있는 영어 만화로 꾸미고 원어민의 생생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하였다. CD 듣기를 꾸준히 반복하면 영어를 듣는 귀가 열린다. Speaking - 영어 말문이 트이는 책 영어 말풍선을 소리 내어 읽으면 영어의 읽기 · 말하기 · 듣기 공부의 효과가 있습니다. 작품의 주인공이 되어 혼자 대사를 외우고 역할놀이를 하며 영어로 말하는 말문이 트인다. Reading - 영어 독해력이 자라는 책 잘 모르는 낱말이나 문법이 한두 개 있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앞뒤 문맥 속에서 뜻을 이해하며 빨리 읽고 빨리 해석하는 습관을 들이는 사이에 영어 독해력이 쑥쑥 자란다. Writing - 영어 문장력이 쌓이는 책 영어 말풍선 베껴 쓰기 · 한글 말풍선을 영어로 작문하기 · 영작한 문장의 단어를 다른 단어로 바꿔 쓰기 · CD 듣고 적기 등을 꾸준히 반복해 어휘력과 문장력이 일취월장한다. <『WOW! comics』로 영어 공부 잘하는 방법> 1. 단어 익히기 『WOW!』의 단어를 먼저 익힌다. 매 페이지에 나와 있는 새로운 단어들을 학습한 뒤에 영어 본문을 읽는다. 그러면 본문의 이해도가 훨씬 빨라진다. 2. 오디오 CD 반복하여 듣기 매일 10번 정도 만화의 본문과 함께 CD를 들으면 영어가 귀에 익고 입으로도 영어 문장이 술술 나온다. 어린이의 능력은 무한하다. 어른들 생각에 그게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 싶을지 모르지만 정말 놀랍게도 아이들은 금방 따라한다. 처음에는 잘 안 되더라도 꾸준히 계속 하다 보면 금방 속도가 붙는다. 한편, 오디오 CD는 영미권에서 즐겨 듣는 'audio book' 형식으로, 원어민 성우 Brendan, Cris, Jane, Catherine 등이 표준 미국 영어로 녹음하여, 영어 회화와 스토리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잘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읽기를 꾸준히 반복하는 사이에 영어로 말하는 말문이 트인다. 3. 한글 대본을 보고 영어로 바꾸어 말하기 어느 정도 영어 문장에 자신이 생기면 오른쪽 페이지의 한글 말풍선을 보고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한다. 많이 듣다보면 듣는 귀는 뚫리지만, 입은 생각만큼 빨리 열리지 않는다. 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말을 하고 있는 자신을 곧 발견할 수 있다. 4. 영어 역할놀이 하기 소그룹으로 영어 공부를 할 때, 한 명 한 명에게 배역을 주고 부분별로 역할놀이를 한다. 처음에는 대본을 보고 해도 좋지만, 되도록이면 외워서 말해요. 또 역할놀이가 한 번 끝나면 역할을 서로 바꾸어서도 시도한다. 5. 듣고 적기 영어 실력이 쑥쑥 느는 방법이 바로 딕테이션, 즉 듣고적기이다. 한 문장을 듣고 그 영어 문장을 써내려갈 수 있다면 굉장한 실력이 쌓인다. 다만, 듣고적기는 개인의 능력에 따라 다소 어렵게 느낄 수도 있으므로 처음에는 단어 듣고적기로 시작하고, 점차 실력이 늘면 문장 단위의 듣고적기를 한다. 단, 영어에 흥미를 아직 없으면 억지로 하지는 말고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훨씬 낫다. 부모의 욕심이 앞서 억지로 듣고적기를 하면 영어에 흥미를 잃게 될 수도 있다. 앞의 1~4 과정을 다시 반복한 뒤에 영어에 자신 생길 때 그때 듣고적기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