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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특허받은 영어학습법 1
CD 1장 포함
홍승원 그림
미디어바우나무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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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영어학습법
[도서] 특허받은 영어학습법
이강석 저 새움
10% 10,800
특허받은 영어학습법

책소개

목차

I want you to eat the apple.

I told you to put your bag in the room.

When did you buy the cap?

Don't forget to feed the dog.

Do you know where the eraser is?

저자 소개 1

그림홍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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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만화 스토리 작가이다. 대표작으로 『48+1』『소크라테스 클럽』『매일 서는 남자』『장난 아니네』 등이 있다.
원저자 : 이강석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 정보부대에서 카투사로 근무했다. 현대전자 기획실에서 국제변호사와 지적재산권분쟁 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미국 워싱텅 D.C. 소재 Law Firm “Cushman, Darby & Cushman”에서 연수했다. 2005년에 ‘특정 키워드를 포함한 영어 문장을 학습하는 장치 및 방법’이라는 영어학습법을 개발했는데, 주입·암기식 영어가 아닌 스스로 영어를 말하는 원리를 깨치는 방법임을 인정받아 특허를 획득(특허 제0476760호)했다. 2007년에는 상상력으로 영단어 게임을 하는 방법을 특허 출원(특허 출원 제07-28347호)했다. 방송통신대학에서 14년간 강의해왔으며, 현재 이강석어학원 대표로 다음 까페 “영자신문 영어공부”(cafe.daum.net/newspaperenglish)의 운영자로 활동하며 영어학습법 집필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특허받은 영어학습법1·2』(새움, 2006·2007)외에 『컨추리보이 영단어』(사계절, 1999)와 『영단어 외우지 말고 상상하라』(넥서스, 2007)가 있다. 번역서로 “지구의 외침”(조경출판사)이 있다.
그림 : 이도현
박봉성 문하에서 만화를 시작하여‘최영’이란 공동 필명으로 “사립갱생고교”를 발표 후 순수미술활동 “부산비엔날레 사생대전” 다수 입상. “하림전”외 다수 전시회 개최.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615g | 188*260*20mm
ISBN13
9788992816045

줄거리

모든 학습이 마찬가지이지만 억지로 강요하는 것은 학습능률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지만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는 법이다.
아동들의 자발적인 학습효과를 위해 글과 그림이 결합된 매체인 만화의 형식을 빌렸다. 흥미있는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학습이 되고 있는 아동들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인지도가 높은 서유기를 패러디한 스토리 라인을 설정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저팔계이다. 천상천하 제일의 미남자인 천봉장군 팔계는 실수로 변기 속에 갇혀있는 108요괴를 놓친다.
이에 분노한 옥황상제는 팔계를 돼지로 변하게 하는 벌을 내린다.
“네 이놈! 108요괴를 다시 잡아들이지 못하면 너는 평생 돼지의 모습으로 살아야 할 것 이니라!”

인간이 되는 것이 평생 소원이 요괴들에게 인간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소원의 벽에 있는 주문을 암기하면 인간이 된다고 한다. 요괴들이 소원의 벽으로 몰려 들었다. 그런데 소원의 벽에 적혀있는 주문은 영어문장이 아닌가?
인간이 되려고 필사적으로 영어문장을 외려는 요괴들, 그리고 요괴를 잡아들이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온 팔계일행.
팔계일행과 요괴들의 쫓고 쫓기는 대결을 흥미있게 읽다보면 영어문장이 자연스럽게 외워지게 된다.

출판사 리뷰

영어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 지는 학부모님들께!
어학원 교습비가 월 30만원....유리지갑 형편을 생각하면 손 끝이 불에 데인 것 처럼 깜짝 놀란다. 그러나 1학년 옆집 아이는 벌써 영어로 읽기, 쓰기를 한다는데 어느새 훌쩍 4학년이 된 우리 아이는.....? 정부는 입만 열면 영어를 공교육화한다고 하는데, 뾰족한 대책도 않보이고 어쩐지 믿음이 가지 않으니....영어만 생각하면 바위에 짓눌린 것처럼 가슴이 답답하다.

무슨 대책이 없을까?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현재 EBS 영어 강사로 있는 원저자가 영어 문제에 대한 해법을 한 가지 제시했다. 그런데 그 해법이 참 엉뚱하다. 영어학습법으로 특허를 획득했다니! 반도체 산업도 아니고 영어학습법이 웬 특허? 학습법도 특허가 가능한가..... 금시초문이다. 동시에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대체 무슨 방법이 담겨있기에 특허까지 받은거야?

"특허받은 영어학습법"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 300개만 정확히 외우면 중급 이상의 영어가 가능하다고 하는게 원저자의 지론이다. 그런데 그 300문장를 외운다는게 만만찮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문장을 외워보라고 하면 30개 문장을 줄줄 외우는 사람도 흔치 않다. 더구나 원저자가 제시한 문장은 제법 난이도가 높은 문장이다.
원저자는 "키워드"를 통해 300문장을 암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특허를 획득했다. 결과는 놀랄만하다. 키워드 영어학습법으로 줄줄좔좔 문장 암기가 가능하다.

이 책은 "특허받은 영어학습법(성인편)"의 아동용 버전이다.
아동들은 문장의 쉽고 어려움에 대한 신입견이 적다. 그래서 그런지 "키워드"를 통한 아동들의 학습성취도는 성인을 훨씬 능가한다. 원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100명 중에 4~5 명의 아이들만 성공하는 영어학습법은 학습법이 아닙니다. 그 4~5 명의 아이들은 어떤 환경, 어느 학습법을 적용해도 자신들의 노력으로 성공이 가능한 자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나머지 95 명의 아이들입니다. 100명 중에 적어도 70~ 80 명은 성공해야 진정한 학습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특허를 획득한 것은 바로 95 명의 아이들을 위해서입니다.”

리뷰/한줄평3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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