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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잇걸 다이어트
「섹스앤더시티」의 그녀들이 날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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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_ 건강하고 날씬한 몸은 먹는 법부터 다르다
참을 수 없는 맛의 즐거움을 누려라
마음껏 먹어야 인생을 맛볼 수 있다
제발 먹는 즐거움을 버리지 마라
먹고 싶은 걸 참으니까 살이 찐다
맛을 우아하게 즐겨라
세상에 나쁜 음식은 없다
한 번에 한 입씩 먹는 습관을 들여라

Part 2_ 음식을 먹을 때도 TPO가 존재한다
지금 먹는 음식이 당신의 심신을 좌우한다
먹어도 살찌지 않는 건강 음식
요리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자
피할 수 없는 외식, 날씬하게 즐기자

Part 3_ 살찔 걱정없이 술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
음주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몸이 달라진다
우리가 술에 대해 모르고 있던 몇 가지
숙취, 예방이 제일 중요하다
숙취를 줄이는 몇 가지 방법
숙취 해소에도 비법이 있다
술, 가볍게 즐기려면 섞어라

Part 4_ 사랑할 때 당신이 먹어야 할 몇 가지
당신의 사람, 음식이 좌우한다
음식에도 순서가 필요하다
로맨스의 1단계, 음식 소화시키기
사랑할 때 필요한 영양보충제
향기로운 여자를 위한 식사법
언제 윤활유가 필요한지 알고 계세요?
‘그날’을 위한 특별한 운동법
피임약 제대로 알기
이스트균이라는 이름의 괴물
비릿한 냄새, 세균성 질증을 의심하라
항생제, 너무 믿지 마라
성병과 요로감염증 빨리 치료하기
내 남자 관리해주기
심장을 다스려야 힘이 생긴다

Part 5_ 영양보충제, 날마다 어려지는 숨은 비법
음식으로 부족한 2%를 채워주는 영양보충제
영양보충제, 왜 필요한걸까?
비타민에 관한 기초상식
증상별로 섭취해야 할 영양보충제

Part 6_ 잇걸에게도 우울한 날은 있다
우울함과 괴로움을 날리는 맛있는 음식 처방전
생리전증후군과 헤어지기
이별을 극복하는 맛있는 방법

Part 7_ 잇걸에게 남아 있는 풀리지 않는 궁금증
제가 알고 있는 게 사실일까요?

저자 소개 1

에스터 블럼

관심작가 알림신청
 

Esther Blum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의 피부 미용과 안티에이징을 담당하는 페리콘 박사가 뉴욕에서 운영 중인 '닥터 페리콘 플래그쉽 라이프스타일 센터'의 수석 영양전문가. 시몬스 대학에서 영양학을 전공하고, 뉴욕 대학에서 임상영양학 석사 과정을, 디자인포헬스 인스티튜트에서 임상영양요법 과정을 마쳤다. 『인스타일』,『피트니스』,『헬스』와 같은 각종 잡지에 칼럼을 쓰고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이어트 영양전문가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저서 『뉴욕 잇걸 다이어트』에서는 에스터 유흥을 즐기는 법부터 은밀한 데이트까지, VIP 고객들이 인생을 자유분방하게 즐기면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의 피부 미용과 안티에이징을 담당하는 페리콘 박사가 뉴욕에서 운영 중인 '닥터 페리콘 플래그쉽 라이프스타일 센터'의 수석 영양전문가. 시몬스 대학에서 영양학을 전공하고, 뉴욕 대학에서 임상영양학 석사 과정을, 디자인포헬스 인스티튜트에서 임상영양요법 과정을 마쳤다. 『인스타일』,『피트니스』,『헬스』와 같은 각종 잡지에 칼럼을 쓰고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이어트 영양전문가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저서 『뉴욕 잇걸 다이어트』에서는 에스터 유흥을 즐기는 법부터 은밀한 데이트까지, VIP 고객들이 인생을 자유분방하게 즐기면서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비법을 털어놓고 있다.
역자 : 박지숙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골드미스 다이어리》《행복을 파는 아이스크림 가게》《삶의 기적을 일으키는 화성남자 금성여자》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38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82844

책 속으로

대부분 여성들의 식습관은 블랙 앤 화이트로 나뉘는 경향을 보인다. 블랙 앤 화이트 쿠키의 바닐라 부분(영양가 있는 좋은 음식)만을 먹거나 초콜릿이 있는 쪽(영양가 없고 질 나쁜 음식)만 먹지, 두 가지를 모두 먹는 사람은 드물다는 뜻이다. 일상적인 식습관에서도 마찬가지다. 어느 시기에는 ‘좋은 음식’만 먹다가도 어떤 시기에는 줄곧 ‘나쁜 음식’만 먹는다. 우리의 시계추는 어느 한쪽에서 그 정반대쪽 사이로 정신없이 흔들린다. 한 주 동안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사는 양 기름지고 맛 좋은 먹을거리에 빠져 살다가, 그 다음 주에는 수녀원에 들어간 것처럼 아무 것도 안 먹거나 절식을 한다. 그러고는 “정말로 이게 마지막 쿠키야!”라거나 “마지막 도넛” 또는 “마지막 감자튀김”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하루나 이틀은 지겹도록 샐러드만 먹다가 사흘이 되면 채소만 봐도 토할 것 같은 상태에 빠진다. 이쯤 되면 또 다시 쿠키와 맛있는 음식들이 먹고 싶어진다.
이런 패턴을 수십 차례 반복하다 보면 결국 너무 힘들어서 자포자기하게 된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경험을 통해 얻은 한 가지 사실은 사람들은 먹는 방식대로 살고 사는 방식대로 먹는다는 점이다. 젊은 여성들이여, 어떤 음식을 먹든 한 입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느껴지는 감각을 최대한 즐겨라. 풍미를 느끼고 감미롭고 향기로운 맛을 즐기고, 바로 그 순간을 즐겨라.
--- p.25, '건강하고 날씬한 몸은 먹는 법부터 다르다' 중에서

Q_ 경제적인 면 때문에 한 종류의 음식만 유기농으로 먹어야 한다면, 곡류 육류 유제품 과일 채소 곡류 중 어느 것을 유기농으로 먹어야 할까요?
A_ 이런 경우라면 저는 반드시 목초를 먹여 키운 육류 제품과 유제품을 선택하겠습니다. 목초를 먹여 키운 육류 제품에는 내분비선과 면역체계에 이상을 가져오는 성장호르몬과 항생제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기축산으로 키운 동물이라도 옥수수나 콩과 같은 것으로 만든 사료를 먹여 키우면, 육류에 포화지방이 더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생물학적으로 축산동물이 인공사료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최상의 선택은 방목하여 목초를 먹여 키운 동물에게서 나오는 육류와 유제품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이런 육류에는 생선보다 더 많은 오메가-3가 함유되어 있고, 지방함유율도 낮으며 광우병에 걸릴 확률도 낮습니다.

--- p.240, '잇걸들에게 남아 있는 풀리지 않은 궁금증' 중에서

출판사 리뷰

스타벅스와 와인, 택시는 포기할 수 없는 당신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 다이어트!


단백질 다이어트를 하느라 먹고 싶은 밥과 파스타를 굶어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살 좀 빼려고 피트니스 클럽 석 달 치를 끊었다가 세 번도 못가고 포기한 적이 있는가? 여자라면 누구나 원하는 날씬한 몸, 더 이상 식이조절과 운동요법으로 고통스럽게 만들지 않아도 된다. 직장생활을 하느라 사람 만날 일 많고 술 마실 일 잦은 2535 싱글여성들을 위해 마음껏 먹고 마시며 생활을 즐기면서도 날씬함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스타벅스와 와인, 택시를 달고 사는 뉴요커들의 다이어트를 담당하는 유명 영양전문가 에스터 블럼이 몸무게는 줄이고 인생의 즐거움은 늘리는 쉽지만 특별한 방법을 소개한다!

먹고 싶은 걸 참으니까 살이 찐다!

살을 빼고 싶다면? 덜 먹고 더 움직이면 된다. 무척이나 간단한 이 기본 원칙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까닭은? 이 역시 간단하다. 덜 먹고 더 움직이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특히나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2535 싱글여성들은 더더욱 그렇다. 친구들 만나랴, 데이트하랴, 일 때문에 사람 만나랴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는 그들은 다이어트를 한다고 대놓고 음식을 줄이기도, 따로 운동을 하기 위해 시간을 뺄 여유도 없다. 그렇다고 좀더 아름다워지고 싶고 날씬해지고 싶은 여자의 욕구를 포기할 생각도 없다. 더불어 점점 더 나빠지는 건강을 이제라도 바로잡고 싶은 욕심까지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날씬해지고 싶으면 건강과 피부를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극도로 절제된 식단과 식사량을 먼저 떠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에스터 블럼은 절대로 굶지 말고 먹고 싶은 음식을 참지 말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먹고 싶은 걸 참기 때문에 살이 찐다고 전하며 음식에 대한 욕구를 선택과 대체음식을 통해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삶을 여유롭게 즐기면서도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이 전달하는 가장 큰 메시지는 바로 먹고 싶은 음식을 적당히 배부를 때까지만 먹고 수저를 내려놓을 수 있는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지금 당신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데이트와 외식, 집에서 혼자 먹는 밥은
먹는 음식과 방법이 달라야 한다

저자는 일괄적으로 나와 있는 다이어트 식단은 성공할 가능성이 낮다고 지적한다. 하루 종일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은데, 그때마다 다른 음식들을 식단에 맞추어 먹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식을 현명하게 하는 방법과 집에서 건강하게 음식을 즐기는 방법은 반드시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친구들이나 업무 관련으로 식사를 하는 자리와는 다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야 하는 데이트에서 선택해야 할 음식과 가벼운 술을 알려주어 예상치 못한 실수에서 빚어질 수 있는 난처한 상황을 미리 예방해준다. 또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관계를 무르익게 만들어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음식들을 자신에게 맞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마지막 장에 2535 여성들이 일반적으로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아서 알려준다. 특히 다이어트에 대해 잘못 알고 있거나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광우병 소처럼, 먹을거리에 갖고 있는 위험성을 속 시원히 알려준다.

추천평

사람들이 ‘올해의 좋은 책’을 화두로 얘기하곤 하는데, 이 책이야말로 사람들이 말하는 바로 그런 책이 아닐까 싶다!
캐런 샐먼슨 (「행복하고 섹시한 엄마 되기」의 저자)
이 책은 어떤 것을 먹고 마셔야 할지, 부주의로 망가진 몸을 어떻게 되살려야 할지에 대해 영양학적으로 뛰어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고,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니콜라스 페리콘 (「주름과의 전쟁 링클 큐어」의 저자)
다이어트 관련 책 가운데 단연 돋보이며,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재기발랄하고 감각적인 다이어트 책이다. 음식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실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영양전문가가 직접 쓴 책으로, 아슬아슬하게 수위를 조절해가며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관점에서 유머 감각을 곁들여 가볍게 읽을 수 있게 쓴 점이 흥미롭다!
조니 보우덴 (「지구상에서 가장 건강한 150가지 음식」의 저자)
최신 영양 정보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최고의 안내서이자 필독서!
로버트 크레이혼 (「카르니틴의 기적」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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