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이 책을 읽기 전에 서문 사회 속의 작곡가 / 목소리, 최초의 악기 / 악기의 변천 /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중세와 르네상스 힐데가르트 폰 빙엔 / 페로탱 / 마쇼 / 뒤페 / 오케겜 / 조스캥 데프레 / 탤리스 / 팔레스트리나 / 라소 / 빅토리아 / 버드 / 다울런드 / 제수알도 / 안드레아와 조반니 가브리엘리 / 기타 작곡가들 바로크 몬테베르디 / 알레그리 / 쉬츠 / 카리시미 / 륄리 / 샤르팡티에 / 파헬벨 / 퍼셀 / 코렐리 / 쿠프랭 / 비발디 / 알비노니 / 바흐 / 헨델 / 텔레만 / 라모 / 스카를라티 / 안 / 기타 작곡가들 고전주의 글루크 / 하이든 / 보케리니 / 모차르트 / 클레멘티 / 케루비니/ 필드 / 오베르 / 마이어베어 / 베어발트 / 슈베르트 / 기타 작곡가들 낭만주의 베토벤 / 파가니니 / 로시니 / 도니체티 / 벨리니 / 글린카 / 멘델스존 / 베를리오즈 / 구노 / 쇼팽 / 슈만 / 리스트 / 슈트라우스 2세 / 설리번 / 보로딘 / 비제 / 브람스 / 무소르크스키 / 림스키 코르사코프 / 차이코프스키 / 베르디 / 브루크너 / 바그너 / 기타 작곡가들 후기 낭만주의 스메타나 / 랄로 / 들리브 / 생상스 / 그리그 / 드보르자크 / 볼프 / 레온카발로 / 푸치니 / 알베니스 / 포레 / 말러 / 닐센 / 드뷔시 / 사티 / 스크랴빈 / 부조니 / 시벨리우스 / 파야 / 엘가 / 슈트라우스 / 라벨 / 본 윌리엄스 / 기타 작곡가들 20세기 전반 프로코피예프 / 라흐마니노프 / 야나체크 / 바르토크 / 코다이 / 딜리어스 / 홀스트 / 그레인저 / 아이브스 / 톰슨 / 거슈윈 / 바버 / 월턴 / 레스피기 / 쇤베르크 / 베르크 / 힌데미트 / 빌라로보스 / 스트라빈스키 / 오네게르 / 풀랑크 / 바일 / 쇼스타코비치 / 기타 작곡가들 20세기 후반 코플런드 / 카터 / 로드리고 / 메시앙 / 브리튼 / 케이지 / 루토슬라프스키 / 번스타인 / 불레즈 / 슈톡하우젠 / 크세나키스 / 베리오 / 헨체 / 심슨 / 우스트볼스카야 / 리게티 / 노노 / 쿠르타그 / 바라케 구바이둘리나 / 고레츠키 / 버트위슬 / 맥스웰 데이비스 / 패르트 / 라이크 / 태브너 / 애덤스 / 위어 |
이용숙의 다른 상품
|
이것만 알면 나도 클래식 박사 -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 비발디의 사계, 슈베르트의 숭어 …….” 《천년의 음악여행》은 클래식 음악이라고 하면 그저 유명한 작곡가와 작품 몇 점만을 떠올리게 되는, 그마저도 말꼬리를 흐리게 되는 클래식 완전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이 책은 완고한 비평가들의 고압적인 자세나 어려운 전문 용어로 일반 감상자들을 주눅 들게 만들지 않는다. 또한 클래식 음악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꿰뚫는 안목과 대표적인 작곡가 및 작품, 빈번하게 사용되는 중요한 음악 용어 등 핵심적인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전달해주고 있기에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어느 정도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안목이 생겼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이다.
한 권으로 보는 천년 서양음악의 역사 - 음악에 대한 교양의 폭을 전반적으로 넓혀보고자 마음먹고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려 하면 딱히 마땅한 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처음 음악에 접근하는 독자라면 감상의 포인트나 음악 주변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을 선호할 것이다. 그렇지만 에세이식의 음악 감상서들은 특정한 작가 한 사람에 대해서만, 또는 몇몇 작가의 대표작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음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안목을 제시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천년의 음악여행》은 바로 그러한 요구에 부합하는 책이다. 클래식 음악의 기본적인 개념뿐만 아니라 중세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의 변천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고 있어,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나 전문가 모두에게 탄탄한 기본 지식을 제공한다. 또한 약 150여 명의 작곡가들을 엄선해 시대별로 묶었으며 각 시대마다 당시의 주요 사건 및 사회상, 예술 사조 등을 먼저 다룸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돕는다. 눈으로 즐기는 음악 감상 - 《천년의 음악여행》에는 작곡가들의 초상화나 악보, 포스터, 공연 장면 등 자료 사진뿐만 아니라 동시대의 그림들이 마치 또 다른 주인공인 양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있다. 예를 들어 낭만주의 사조가 시작되는 첫 장에는 대표적인 낭만주의 미술가 프리드리히의 그림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며 등장한다. 또한 본문 곳곳에 등장하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그림들은 눈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당시 예술 사조와 시대적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독자들은 이 책에 실린 사진을 죽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즐거움과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소장하고픈 추천 음반 리스트 - 음악에 관한 책의 가장 큰 ‘단점’은 정작 주인공인 음악을 들을 수 없다는 데 있다. 이 책은 추천음반을 통해 그러한 약점을 보완하고자 한다. 각 작곡가마다 대표작들을 소개했는데, 이 작품들은 작곡가가 속한 양식의 주요 특징과 장점을 보여준다. 이 음반들은 클래식 음악계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그라모폰》지에서 선정했다. 거장들의 경우에는 단 하나의 대표음반을 고르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여 두 개 또는 세 개까지 추천을 했다. 음반 선정 기준은 주로 탁월한 예술적 표현과 연주, 그리고 녹음 상태도 중요하게 작용했다. 작품명, 연주가, 음반회사, 카탈로그 번호 등 관련 정보도 자세히 수록했으며 음반에 대한 짧지만 유용한 평도 곁들였다. 이렇게 선정된 작품들은 해당 작곡가의 다양한 작품을 이해하는 데 이상적인 길잡이가 되며 오래 간직할 만한 소장품을 만드는 시발점이 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