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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성공하는 습관에 미쳐라
정지영
동아books 20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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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20대에 '모범답안'을 작성한다
roll 01."나중에"라고 말하지 말고 "지금" 결정하라.
roll 02.자신에게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어주자.
roll 03.십 년 안에 이루어야 할 목표 한 가지가 인생의 가치관이 된다.
roll 04.행동을 성공의 가장 근거 있는 텍스트로 만들어라.
roll 05.즐거움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필요가 있다.
roll 06.입에서 나오는 것이 확실한 것인가 생각한다.

2부 20대에 장사를 깨우치는 이가 있다
roll 07.성공이란 녀석의 실체를 주목하라.
roll 08.무모함의 전설을 믿어라. 시간을 갖고 모델을 만들어라.
roll 09.10대의 강건함에서 정수를 골라내자.
roll 10.나의 브랜드 만들기는 빠를수록 좋다.
roll 11.가치를 알아볼 줄 아는 안목이 있어라.

3부 20대에 미친 듯이 뛰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roll 13.이론에 앞서는 동물적인 감각에 귀를 열어 두어라.
roll 14.성격은 숙명적인 것이 아니다.
roll 15.인간은 매우 섬세하다. 거친 취급은 금물이다.
roll 16.세계의 중심에서 이글거리는 태양이 되어라.
roll 17.남과 비교하지 말고 당당하게 즐겨라.
roll 18.자신의 정신 세계를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좋다.
roll 19.대인관계가 나쁜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roll 20.운명이 레몬을 주었다면 그것으로 레몬 주스를 만들어라.
roll 21.오늘만은 이십대의 몸을 돌보자.
roll 22.세상에 나와 같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안다.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일본 Docomo와 KDDI에 『커피프린스 1호점』을 연재하면서 데뷔했다. 주요 작품으로 『20대 성공하는 습관에 미쳐라』, 『열네 살, 너의 선택이 인생을 결정한다』와 만화『일편단심 양다리』, 『내 사랑, 내 비서 차보리』, 『어린이의 10년 후를 바꾸는 경제의 힘』, 『고려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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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19쪽 | 378g | 148*210*20mm
ISBN13
9788993021332

책 속으로

디자이너 유영규
말랑말랑하게 대해서 호감을 얻는 것은 어른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깊이가 얕은 계산에 훨씬 뛰어난 존재들이며 그런 미사여구에 결코 속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얕은 눈가림으로 속아넘어가는 상대는 바로 젊은 사람들이지, 우리를 상대하는 어른들은 본질을 꿰뚫어보는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소한 친절이나 입에 발린 말에 결코 넘어가지 않기 때문 이다. 세상의 눈은 정말로 엄격하지만 정확하다.
그것은 정해진 것이므로 바꿀 수 없는 것이고 바뀌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그런 기본적인 것에 들여야 할 노력을 아까워해서는 안 된다.
청년은 확실한 가치를 팔아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장콕토도 말하지 않았는가.
남을 설득시키는 것은 즐겁지 않은 일이지만, 내가 정성껏 차린 밥상을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의 기분을 즐거운 것이다.
성실함으로, 정성으로, 실력으로, 마음으로, 자세로 사람들을 설득시킬 하나, 맛있는 밥상으로 감동시킬 수 있는 레시피 하나 정도쯤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긴 안목으로 앞을 내다보며 타인의 이익까지 계산할 수 있는 센스를 갖자.

모바일 서비스 기획자 김태주
전문인들의 세계에 끼어드는 방법은 '기선을 제압하는 것'이다.
이것은 괜한 배짱으로 사람들에게 무례하게 굴라는 뜻이 아니며, 「다른 사람이 생각하고 실행하려는 것을 한발 먼저 생각하고, 행동에 옮길 수 있는 민첩함」을 뜻하는 것이다.
전문인들과 이야기를 할 때, 물론 정보의 노출이라는 측면은 유의하면서 일에 대한 화제를 올린다면 생각하고 있는 것의 결론을 겸손하지만 또박또박 말해보는 것이 좋다.
물론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해야 할 때도 있겠지만, 어떤 경우에라도 결론을 말하는데 앞서 변명이나 자기방어를 늘어놓는 모습은 프로답다는 인상을 주지 않는다.
모두들 「아직 어리니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아무도 단점을 지적하거나 고치라고 조언하지 않는다.
그런 식으로 업무를 본다면 점점 전문가들의 견고한 세계에서 도태되어지며, 낙오하게 되는 것이다. 좋지 않은 결과라면 깨끗이 인정하는 편이 차라리 동정을 얻기 쉬우며, 선배나 상급자로부터 「어떻게 그렇게 된 거냐」는 의문을 끌어내는 방법이 낫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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