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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Science Book사이언스 북
과학 교과서엔 나오지 않는 110가지 황당 질문에 대한 과학적 답변
김대연
이마고 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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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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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동물과 식물
새들은 횃대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I 북극 펭귄, 남극 흰곰 I 풍선 물고기 I 펭귄의 발은 왜 얼지 않나요 I 뜨거운 전자레인지 속의 개미 I 비 사이로 막 가 I 달걀 모양에 숨은 비밀 I 붉거나 혹은 희거나 I 검은 것을 먹고 왜 흰 똥을? I 냄새만 맡으란 법은 없다 I 번갯불에 물고기 구워 먹기 I 물고기들의 대탈주 I 날개 없이 날기 I 호박벌은 진짜로 나는 걸까 I 독버섯이 뿔났다 I 양들의 침묵

2. 가정과 생활
숫자판의 수수께끼 I 주전자 교향곡 I 거울과의 악수 I 순간접착제의 비밀 I 끈적끈적한 속도 I 정전기 랩 I 시작이 반 I 바스락! 바스락! I 누구의 냄새일까 I 검은곰팡이를 박멸하라 I 편지봉투 폭발사건 I 뜨거운 물이 찬물보다 빨리 언다

3. 먹거리의 과학
바나나 껍질의 퇴락 I 수정처럼 맑은 얼음 I 양파 썰기의 고통 I 쌍둥이 달걀 I 백발백중 우유 따르기 I 치즈는 왜 실처럼 I 한 번? 두 번? I 꼬이며 흐르는 우유 I 촉촉한 비스킷과 바게트 방망이 I 기름 벌집 I 녹색 빛이 도는 햄 I 달걀 스크램블의 과학 I 시리얼이 떼를 지어 모이는 이유 I 전자레인지 폭발사고 I 음식을 더 맛있게 먹으려면 I 맛있는 라거 맥주를 찾아라 I 거품은 잔을 넘치지 못하고 I 그게 그렇게 중요해

4. 탈 것과 날 것
에스컬레이터 다시 타기 I 수은은 안 돼요 I 귀 멍멍 코 멍멍 I 배의 동그란 창문 I 철썩! I 구멍 뚫린 낙하산 I 비행기의 작은 창문· I 운전대의 비밀 I 뒤집혀 나는 비행기 I 모터보트에는 기어가 없다

5. 인체의 신비
하룻밤 만에 백발이 I 손끝의 타이어 I 손 주름, 발 주름 I 긴장하지 마세요 I 나는 왼손잡이야 I 왼쪽으로 비틀비틀 I 당신은 나의 동반자 I 뇌가 쭈글쭈글 I 딴생각하지 맙시다 I 도대체 무슨 소리야 I 가스 중독 I 포도주가 물로 변할지니 I 비누 미라 I 생명이란 무엇인가 I 비듬 샴푸 I 가슴 짜릿한 충격 I 손가락이 먼저냐 콧구멍이 먼저냐 I 햇빛 재채기 I 전기의 힘?

6. 건강과 의학
추워도 괜찮아 I 녹색 콧물 I 당신이 잠든 동안에 I 투쟁-도피 반응 I 노세보 효과· I 전기 치통 I 무릎의 일기예보

7. 지구와 우주
북극의 현재 시각 I 원자의 윤회 I 춤추는 시계바늘 I 지난여름 바닷가 이야기 I 태양계 밖으로 날아간 우주선 I 왜 바닷물은 양쪽에서 난리야 I 누가 더 많을까 I 하얀 지붕 효과 I 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고 I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I 중국 퍼즐

8. 날씨의 비밀
빛을 먹는 구름 I 파랑주의보 I 광색성 렌즈 미스터리 I 밤하늘에 날벼락

9. 기타 베스트 질문
촛불잔치 I 하늘을 향해 쏴라 I F학점의 천재들 I 과학을 훔친 스파이 I 카드가 먹통이네! I 행복한 귀환 I 마그누스 효과 I 초음속 채찍질 I 영원한 빛깔의 향기 / 촛불 빨대 I 헬륨 풍선의 비밀 I 추락하는 엘리베이터에서 살아남기 I 새까만!

저자 소개 1

서강대에서 철학을, 연세대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했다. 도서관이 최고의 휴양시설이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도서 기획과 번역 일에 열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스파게티 사이언스』 『시시콜콜 사이언스 북』 『낙관적 생각들』이 있다.

김대연의 다른 상품

편자 : 믹 오헤어 (Mick O'Hare)
영국의 대중과학 잡지 『뉴사이언티스트』의 편집위원으로, 이 책을 비롯해 『말벌의 천적은 누구인가?』를 편집했다. 과학책으로는 이례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들은 원래 『뉴사이언티스트』의 인기칼럼 「라스트 워드」에 연재되었던 질문과 답변을 모은 것이다. 일상 속 숨은 과학 원리를 Q&A 형식으로 설명하는 코너는 다른 잡지에도 많지만, 「라스트 워드」는 모든 질문을 독자가 하고 독자가 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 지구, 날씨, 동식물, 환경, 기술, 교통 등 주제별로 나뉜 다양한 질문들은 언뜻 사소하고 간단해 보이지만, 독자들의 수준 높고 성실한 답변들을 이끌어낸다(www.newscientist.com/lastword.ns).
믹 오헤어의 다른 저서로는 『북극곰은 외로울까?』 『햄스터를 화석으로 만드는 방법』 등이 있다.
역자 : 장석봉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현재 단행본 번역과 기획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학공식』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 『우주가 바뀌던 날 그들은 무엇을 했나?』 『도발』 등이 있다. 베어스 팀의 아주 오래된 팬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26쪽 | 418g | 149*192*30mm
ISBN13
9788990429674

책 속으로

비닐 랩은 매끄러운 유리나 세라믹제 식기에는 잘 붙으면서 금속제 그릇에는 왜 잘 붙지 않습니까? - 팀 블룬필드, 영국, 하트퍼드셔 주, 레치워스
미국에서는 클링 랩이라고 불리는 비닐 랩은 롤에서 벗길 때 생기는 전하 때문에 효과를 발휘합니다. 비닐 랩이 절연체에 달라붙는 것은 하전되지 않은 종잇조각이 컴퓨터 모니터나 텔레비전 화면에 달라붙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러한 현상은 랩과 거기에 달라붙는 대상의 전위가 실제로 다르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이하 생략) - 앨리스테어 해밀턴(전자우편으로 보내주셨으며 주소는 없었습니다)

왜 계산기나 숫자판은 작은 숫자가 맨 아래에 배열돼 있습니까? 우리는 대개 위에서 아래로 읽는 데도 말입니다. 또 있습니다. 정반대로, 전화기의 숫자판은 왜 작은 숫자가 맨 위에 배열돼 있는 겁니까? - M. D. 벅슨, 영국, 하트퍼드셔 주, 비숍스스토퍼드
회전 톱니바퀴를 기초로 설계된 기계식 계산기에는 항상 0단추와 ·1단추가 인접해 있습니다. 과거 대부분의 기계식 계산기에 나타나는 아래로부터 올라가는 숫자 배열은 단추보다 톱니바퀴에 달린 손잡이를 쓸 일이 더 많았던 시대의 관행이 남긴 유물인 셈입니다. (중략) 회전식 전화기 다이얼에서 0이 9 다음에 나오는 것은 전화번호의 0이 10번의 펄스 신호로 번호가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이하 생략) - 닉코 반 새머런, 영국, 케임브리지

북극곰이 남극에 가면 어떻게 될까요? - 리처드 데이비스, 영국, 웨스트글러모건 주, 스완지
북극곰은 아마도 남극은 물론, 남극을 둘러싼 남극해에서도 살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럴 경우 남극 고유의 야생 생물들은 궁지에 몰리게 될 것입니다.(중략) 외부에서 인위적으로 유입된 포식종은 토착 야생 생물들을 초토화시킨 적이 많았습니다. 토착종들은 외래종과 맞서는 데 익숙하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이하 생략) - C. M. 폰드, 영국, 버킹엄셔 주, 밀턴케인스, 개방대학교 생물과학부

남극 펭귄들은 항상 눈과 얼음을 밟고 살아야 하는 겨울철에도 왜 발이 얼지 않습니까? - 수잔 페이트, 호주, 퀸즐랜드 주, 에노게라
다른 냉대 기후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펭귄 역시 적응과정을 통해 과도한 열 손실을 방지함으로써 섭씨 약 40℃의 몸통 체온을 유지합니다. 발 부위는 예외적으로, 깃털이나 지방 형태의 단열재로 표면을 감쌀 수도 없고 게다가 표면적도 넓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북극곰을 비롯해 냉대기후 포유류들이 비슷한 애로 사항에 직면합니다.) (중략) 하지만 펭귄에게는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펭귄의 다리 정상부에는 ‘역류형 열교환기’가 장착돼 있습니다. 발에 따뜻한 피를 공급하는 동맥이 여러 갈래의 작은 혈관으로 나뉘어져 그와 비슷한 숫자로 발에서 차가워진 피를 운반해 올라오는 정맥과 긴밀하게 교차합니다. 열이 더운 피에서 식은 피로 이동하고, 따라서 발에는 아주 적은 열만이 전달됩니다. 겨울철 펭귄의 발은 어는점보다 1도 내지 2도 높은 온도를 유지합니다. 그 결과, 열손실은 최소화되고 동상 또한 예방됩니다. (이하 생략) - 존 데이번포트, 영국, 컴브리 제도, 밀포트, 런던-글래스고 대학 합동 해양생물학 연구소

세계 여러 지역에서 승전일이나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을 맞아 공중으로 총을 쏘는 화려한 경축행사를 벌입니다. 총신을 지면에서 수직으로 세워 발사하면 대략 어느 정도 고도까지 올라가고 떨어질 때의 낙하속도는 얼마나 되나요? - 레오 켈리, 뉴질랜드, 오클랜드
하늘로 총을 쏘는 행사는 세계 여러 지역에서 다반사로 시행됩니다만 그로 인한 사망사고 건수는 행사를 무색케 할 정도입니다. 오늘날 일반적인 7.62밀리미터 구경탄알을 공중을 향해 수직으로 발사할 경우 탄알은 초속 840미터 속도로 총구를 떠나 대략 17초 내에 2400미터 고도에 도달합니다. 그후 40초 정도 지나 탄알은 지상에 떨어지며 상대적으로 낮기는 해도 그 속도는 최종속도에 근접합니다. (중략) 그 정도쯤이야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런 사고의 희생자 대부분이 두개골 손상자인 까닭에 사망자 및 중상자 숫자가 총기사고로 인한 전체 부상자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아찔할 정도로 높습니다. (이하 생략) - 샘 앨리스와 게리 모스, 영국, 윌트셔 주 스윈던, 왕립군사과학 칼리지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독자들이 묻고 독자들이 답하는 이색적인 과학책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전 세계적으로 100만 명 이상의 독자를 가진 영국의 대표적 과학전문 주간지 『뉴사이언티스트』의 권말에는 「라스트 워드(Last Word)」라는 칼럼이 있습니다. 1994년부터 연재되어 인기를 끈 이 꼭지의 하이라이트는 일상 속의 과학적 원리를 묻고 답하는 Q&A 코너입니다. 다른 잡지들에서도 독자 대상의 Q&A는 단골메뉴이지만, 「라스트 워드」는 독자들의 질문에 독자들이 직접 답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단 질문이 발표되면 전 세계의 독자들로부터 엄청난 수의 답변이 답지하는데, 편집자들은 이를 정성껏 선별하고 짜맞추어 명쾌한 답을 제시합니다. 이른바 유저가 참여하는 웹2.0 시대의 선구적 형태, 위키피디아로 대표되는 ‘집단지성’ ‘대규모 협업’의 과학 버전이라 하겠습니다. 답변을 하는 이들은 해당 분야의 종사자나 연구원, 교수, 의사, 대학생, 심지어 아홉 살 소년까지 다양합니다. 이 다종다양한 이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은 아무리 사소한 문제라도 호기심을 품고 과학적으로 문제에 접근하려는 태도일 것입니다.

이 세상에 어리석은 질문이란 없다
《시시콜콜 Science Book》은 「라스트 워드」에 13년간 연재된 문답 중 최고만을 엄선해 뽑은 책입니다.
질문의 층위는 매우 다양합니다. ‘머리카락은 왜 희어질까?’ ‘지문은 왜 있을까?’ ‘하늘은 왜 파랄까?’ ‘바닷물은 왜 짤까?’처럼 누구나 한 번쯤 의문을 품었을 법한(그러나 모른다는 게 들킬까 두려워 감히 물어보지는 못했던) 나름 건전한 질문들도 많지만, ‘콧물은 왜 파르스름할까?’ ‘북극곰을 남극으로 보내면 어떻게 될까?’ ‘추락하는 엘리베이터가 바닥에 충돌하기 직전 점프를 하면 살 수 있을까?’ ‘손가락과 콧구멍이 딱 맞는 건 단지 우연일까?’처럼 황당하고 엉뚱한 질문들도 다수 있습니다. 또한 ‘계산기와 전화기의 숫자 배열은 왜 다를까?’ ‘북극의 시간은 몇 시일까?’ ‘파리와 기차가 충돌하면 기차가 순간 멈춘다는데 사실일까?’ 등 질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과학적 호기심을 마구 자극하는 참신한 질문들도 있습니다.
너무나 사소하고 단순해 보이는 질문들이지만, 이를 접한 독자들의 머릿속에서는 새삼 ‘왜?’라는 물음이 자리잡으면서 진지한 사색을 이끌어냅니다. 독자들은 자신들의 전문지식을 동원하거나 직접 실험을 해보거나 생활의 노하우를 적용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해갑니다.

놀라운, 유용한 혹은 잘못 알려진 과학적 사실들
그 결과는 전혀 의외의 놀라운 사실들입니다. 일례로 ‘뜨거운 물이 찬물보다 빨리 업니다.’ 찬물에서보다 뜨거운 물에서 대류작용이 더 활발히 이루어져 냉각되기도 전에 얼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또 ‘턴테이블 위에 촛불을 올려놓고 돌리면 불꽃은 안쪽으로 휩니다.’ 원심력에 의해 공기의 밀도가 낮아진 쪽을 불꽃이 향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자동차 안의 풍선이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뒤로 향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또 ‘바나나나 토마토 같은 열대?아열대 과일은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된다’ ‘차를 맛있게 끓이려면 두 번 끓인 물은 사용하면 안 된다’ ‘건물들의 지붕을 모두 하얀색으로 칠하면 태양광을 반사시켜 지구온난화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다’ 등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도 가득합니다. 아마도 가장 유용한 정보는 ‘양파를 썰 때 눈물이 나지 않게 하는 법’일 것입니다. 스푼 물기, 콘택트렌즈 끼기, 레몬 조각, 각설탕, 식빵 등 온갖 노하우가 공개됩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잘못 알려진 사실들도 교정해줍니다. 가령 ‘우주에서도 만리장성이 보인다는 것은 과연 사실일까요?’ 폭이 6미터에 불과한 만리장성은 60킬로미터 상공에서도 보일까 말까 합니다. 따라서 우주 공간, 달에서도 보인다는 것은 허무맹랑한 도시괴담에 불과합니다. 또 과학시간에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유명한 실험이 있습니다. 물에 촛불을 세우고 유리잔을 덮으면 촛불이 꺼지면서 유리잔 속의 수면이 상승합니다. 이것은 그만큼의 산소가 연소됐기 때문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촛불을 여러 개로 늘리면 수면이 더 높이 상승합니다. 특별히 그곳에 산소가 더 많아서일까요? 산소보다 더 중요한 요인은 촛불 주위의 온도 상승에 따른 공기의 팽창과 촛불이 꺼진 후 온도 하강에 따른 공기의 수축이었던 것입니다.

유머와 유연한 사고를 위하여
복잡하고 알쏭달쏭한 과학적 문제를 다루는 책의 단점은 어렵고 따분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풍부한 유머를 동원해 그러한 난점을 해결합니다. ‘손가락과 콧구멍이 딱 맞는 건 단지 우연일 뿐’이지만, 답변자는 손가락 대신 ‘콧바람 발사하기’ 기술을 알려줌으로써 질문자의 코 청소를 돕습니다. ‘현재 살아 있는 사람이 이제까지 죽은 사람보다 많다’는 주장에 대해, 답변자들은 ‘에덴동산에서는 분명 산 사람이 더 많았다’거나 ‘죽은 자는 이미 죽고 없으므로 산 자가 더 많다’는 고대 인도의 신화를 동원해 우문현답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하나의 질문에 꼭 하나의 답변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개의 답변이 동시에 달립니다. 이들은 대체로 서로를 보완하지만 더러는 상충하기도 합니다. 아주 간단해 보이는 문제에도 아직 과학적으로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부분들이 있으며, 여러 가지 상이한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우리를 자연스럽게 개방적인 사고, 유연한 사고로 이끕니다.
이 책의 풍부한 유머와 유연한 사고는 과학에 관심 있는 우리 독자들에게도 훌륭한 지적 자극이 되어줄 것입니다.

추천평

“마침내 세상의 미스터리가 풀린다. 화제의 책”
- 인디펜던트

“대중과학서의 인기를 다시 회복시켜줄 비범한 책”
- BBC 라디오5

“당신이 결코 물어보려 생각하지 않았을 과학적 질문과 황당하고 우스꽝스러우며 시시콜콜한 답변의 멋진 조합”
- 데일리 익스프레스

“세상에 어리석은 질문이란 없음을 증명하는 책. 황당한 질문은 독자들의 진지한 사고를 이끌어내고, 그들은 개인적 경험, 신화, 농담, 시 등 다양한 형태로 응답한다. 잡다한 지식, 일화, 유머가 녹아 있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책.”
- 퍼블리셔 위클리

“재미있고 계몽적이다. 많은 흥미로운 사실을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아주 평범한 많은 질문에도 명확한 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놀랍다.”
- 북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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