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노트커 볼프
Notker Wolf, OSB
1940년 독일 알고이의 밧 그뢰넨바흐에서 태어나 뮌헨과 로마에서 철학과 신학, 자연과학을 공부했다. 1961년 암머 호숫가에 있는 성 오틸리엔 베네딕토 수도회에 들어갔으며 1977년 아빠스로 선출되었다. 2000년에는 세계에 퍼져 있는 800개의 베네딕토 수도원과 25,000명의 회원을 대표하는 수석아빠스로 선출되어 로마 본부를 중심으로 세계를 다니면서 회원들을 돌보는 등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에 「Gott segne Sie! 하느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이곳 아래에서의 삶을 위한 새로운 생각들」, 「Regeln zum Leben 삶의 규칙: 현대인을 위한 십계명」, 「Erfullte Zeit 충만한 시간: 삶을 위한 용기」, 「Worauf warten wir?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는가?: 독일을 위한 이단적인 생각들」, 「Die Kunst, Menschen zu fuhren 사람을 인도하는 기술」 등이 있다.
역자 : 전헌호
서울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 유학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85년 7월 5일 사제품을 받았다. 대구 하양성당 진량성당 성바울로성당 주임신부를 지냈으며 지금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학장으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가톨릭신학회 회장 가톨릭사상연구소 소장이다.
지은 책에 「인간에의 연민」 「자연환경, 인간환경」 「거룩한 갈망」 「태양을 먹고 사는 아이들」 「상대성 이론과 예수의 부활」 「식물이 여행을 포기한 까닭은 」 「내가 우주보다 더 위대하다고 」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들」 「인간, 그 전모」 「원칙과 변칙 그리고 반칙」 등이 있고, 옮긴 책에 「교의와 교의신학」 「넉넉함 가운데서의 삶」 「코모 호숫가에서 보낸 편지」 「불완전한 인간과 힘」 「다시 찾은 기쁨」 「아래로부터의 영성」 「다시 찾은 마음의 평안」 「참 소중한 나」 「사랑의 집」 「교회 영성을 빛낸 수도회 창설자」 「행복한 선물」 「영적 삶의 샘」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