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돈은 은행에 맡기지 마라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3주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 한국어판 서문 |
| 프롤로그 |

제1장 : 금융 리터러시(literacy)의 필요성

금융 리터러시(literacy)란?
각국의 가계에 있어서의 ‘리스크 자산’의 비율
일과 생활의 밸런스를 위해
우리는 정말 리스크 회피형인가?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금융 리터러시(literacy)의 능력이란?
금융 리터러시(literacy) 수준이 낮은 이유는?
금융 리터러시(literacy)의 기본 원칙
자신의 자산이 점점 줄어든다
돈을 컨트롤한다

제2장 금융상품별 시점

분산투자(asset allocation·자산배분)를 이해한다
표면상의 리스크와 진정한 리스크
‘주저’가 이득의 원천
금융상품별 시점

제3장 실천

환율 상승과 환율 하락, 무엇을 의미하는가?
‘가위바위보 이론’과 ‘차트 분석’
금융으로 확실하게 버는 방법 기본 5원칙
금융 리터러시를 몸에 익히기 위한 10가지 스텝
투자 자금원을 만들어 내는 방법

제4장 금융을 통한 사회적 책임의 수행

자본주의의 두 가지 걸림돌
‘작은 정부’노선의 결과
금융 리터러시가 없으면 자신을 지킬 수 없게 됐다
사회책임투자의 발전
금융의 평생교육을 향해

| 에필로그 |
| 참고문헌 |

저자 소개 2

카츠마 카즈요

관심작가 알림신청
 

Kazuyo Katsuma,かつま かずよ,勝間 和代

현재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 30위 안에 5권의 저서가 랭크되어 있는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경제평론가 겸 공인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도쿄에서 태어나 게이오대학 상학부를 졸업하고, 와세다대학에서 금융 MBA를 취득했으며, 공인회계사 시험 역사상 최연소인 19세에 자격을 취득했다. 재학 중에도 회계감사법인에서 근무했으나, 워킹맘으로서 한계를 느껴 외국계 기업으로 전직했다. 이후 아서앤더슨, 맥킨지, JP모건을 거쳐 경제평론가로 독립했다. 현재 생활감각과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남녀공동 참여회의「일과 생활의 조화에 관한 전문조사회」위원직을 맡고 있다. 회계ㆍ금융 및 저
현재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 30위 안에 5권의 저서가 랭크되어 있는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경제평론가 겸 공인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도쿄에서 태어나 게이오대학 상학부를 졸업하고, 와세다대학에서 금융 MBA를 취득했으며, 공인회계사 시험 역사상 최연소인 19세에 자격을 취득했다. 재학 중에도 회계감사법인에서 근무했으나, 워킹맘으로서 한계를 느껴 외국계 기업으로 전직했다. 이후 아서앤더슨, 맥킨지, JP모건을 거쳐 경제평론가로 독립했다. 현재 생활감각과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남녀공동 참여회의「일과 생활의 조화에 관한 전문조사회」위원직을 맡고 있다.

회계ㆍ금융 및 저출산ㆍ워크라이프 문제 전문가로 <월스트리트 저널>, <파이낸셜 타임스>, <비즈니스 위크> 등의 해외 미디어에도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2005년에는 월스트리트 저널에서「세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여성 50인」에 선정되었고, 2006년에는 최연소로 ‘에이번 여성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비즈니스 사고력』, 『투자 프로의 재무제표 분석법』, 『연봉 10배 올리는 공부법』, 『효율을 10배 향상시키는 신지적생산술』, 『돈은 은행에 맡기지 마라』, 『결산서의 암호를 풀어라』 ,『행운을 경영하는 CEO 카츠마 카즈요』등이 있다.

카츠마 카즈요의 다른 상품

솔로몬연구소 대표이자 최고의 변화 코칭 전문가. 일본대학교에서 산업 경영을 전공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인간 개선 기법과 성공 철학에 관해 전 세계적인 자료와 정보들을 고대와 현대에 걸쳐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유학 시절부터 성공 철학과 기업의 성공 사례 연구, 심리학적 접근을 통한 동기 부여를 연구했으며, 비즈니스 분야에서 직접적으로 다양한 사례를 체험하기 위해 오랫동안 통·번역과 비즈니스 컨설턴트 일을 병행해왔다. 이런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각 조직에 밀착하여 ‘역량 강화 코칭’, ‘자기 변화 코칭’과 ‘발상의 전환’ 등의 테마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솔로몬연구소 대표이자 최고의 변화 코칭 전문가. 일본대학교에서 산업 경영을 전공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인간 개선 기법과 성공 철학에 관해 전 세계적인 자료와 정보들을 고대와 현대에 걸쳐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유학 시절부터 성공 철학과 기업의 성공 사례 연구, 심리학적 접근을 통한 동기 부여를 연구했으며, 비즈니스 분야에서 직접적으로 다양한 사례를 체험하기 위해 오랫동안 통·번역과 비즈니스 컨설턴트 일을 병행해왔다. 이런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각 조직에 밀착하여 ‘역량 강화 코칭’, ‘자기 변화 코칭’과 ‘발상의 전환’ 등의 테마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을 포함한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금융업계 보험사나 증권사 등에서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 많은 기업의 면접관으로 활동하면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한 대학생들을 위한 ‘비즈니스 정글에서 살아남기’ 강의 시리즈, 우수 기업들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인 ‘도시락 강의’ 등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인문, 사회과학 분야 번역 작가 활동과 집필 활동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일본전산 이야기』,『답을 내는 조직』,『변화 바이러스』, 역서로는『조선을 석권한 미나카이 백화점』, 『돈은 은행에 맡기지 마라』 등이 있다.

김성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382g | 153*224*20mm
ISBN13
9788970754314

출판사 리뷰

1. 일본에서 초장기 베스트셀러가 된 “돈 버는 방법”

올바른 금융자산의 운용을 위해서는 먼저, ‘금융은 어려운 것’, ‘금융은 위험한 것’, ‘금융은 특수한 것’, ‘금융은 자신과 관계없는 것’이라는 선입견이나 관념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금융은 돈을 벌어들일 뿐 아니라 우리들 생활을 지탱하고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반’이라는 관점에서 금융활동에 흥미를 가지고 리스크 관리를 통해 적절한 투자를 실행에 옮겨야 한다.
이 책의 중심 관점에서 보면, 한국의 각 가계는 금융자산을 예금 및 현금과 같은 안전금융자산보다는 리스크 자산으로 운용해 금융자산 확대를 꾀해야 한다. 그러한 문제의식에서 이 책은 우리들이 금융자산을 현명하게 늘려갈 수 있도록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주식 붐이 지나고 근년의 펀드 광풍에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에 따른 금융시장의 위기, 국민연금 고갈에 대한 우려, 퇴직연금제도의 도입과 2009년 2월 자본시장 통합법 발효를 앞두고 있는 우리에게 이 책은 ‘투자 성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학습서가 될 것이다.
2005년도 월스트리트 저널이 정한 ‘세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여성 50인’에 선정된 카츠마 카즈요가 전하는 금융 노하우가 담긴『돈은 은행에 맡기지 마라』는, 일본에서 은행은 물론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권 관계자들이 고객들과 함께 읽는 초장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자는 “돈을 번다는 것은 우리들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이며, 또한 부끄러운 일도 뻔뻔스러운 일도 아니다. 더 좋은 사회를 위한 생활의 중요한 기반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금융을 통해 새로운 안정감을 얻고, 동시에 사회참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한다.

2. ‘투자 성공’을 위한 전문가의 확실한 조언!

일반 독자들이 막상 금융에 대해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찾아보면 극단적으로 어려운 전문서나 아니면 돈 벌기에 역점을 둔 ‘이렇게 하면 간단하게 몇 억 벌 수 있다’는 식의 책들이 많다.
『돈은 은행에 맡기지 마라』는 전문가만 읽을 수 있는 어려운 책이 아니다. 또한 ‘간단하게 벌 수 있다’고 하는 식의 과장되고 귀를 자극할만한 내용으로 채워진 책도 아니다. 바쁜 사회인들이 올바른 지식을 단시간에 습득할 수 있는 이 책은 오히려 ‘Work-Life Balance(일과 생활의 균형)’라는 문제, 즉 장시간 노동과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산 운용을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돈을 더 잘 굴릴 줄 알게 되면 효율이 좋지 못한 투자를 피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채산성이 안 좋은 비즈니스로 인해 생기는 장시간 노동 같은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된 생각이다.

※ 저자가 말하는 [금융자산 운용을 위한 10가지 스텝(step)]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난 1년 후에는 금융의 기초지식이나 상품지식에 대해 개략적으로 이해를 하고 리턴을 직접 컨트롤할 수 있는 위치까지 오를 수 있기를 바란다. 그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10단계 스텝을 밟으며 조금씩 견고하게 기초를 닦는 것이 지름길이다.
스텝 ① 리스크 자산으로 투자 의사를 정한다.
스텝 ② 리스크 자산으로 투자할 예산과 목표지점을 정한다.
스텝 ③ 증권회사에 구좌를 개설한다.
스텝 ④ 인덱스형 투자신탁의 적립 투자를 시작한다.
스텝 ⑤ 초기 반 년 정도까지는 ‘실전과 학습’으로 기초를 다진다.
스텝 ⑥ 보너스가 들어오면 액티브(active)형 투자신탁에 도전한다.
스텝 ⑦ 리스크(risk) 관리를 배운다.
스텝 ⑧ 리턴(return)이 안정적이면 투자신탁 이외의 상품에 도전한다.
스텝 ⑨ 응용적인 학습에 조금씩 도전한다.
스텝 ⑩ 금융자산 구성의 리밸런싱(Rebalancing, 재조정) 습관을 들인다.

위와 같은 금융자산 운용을 위한 투자 자금원을 만들기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①대출을 끼고 주택을 구입하지 않아야 하고, ②(특히 대도시 사람은)차를 사지 않아야 하고, ③생명보험을 정기 체감형으로 하고, ④절약한 돈은 반드시 매달 그대로 떼어내어 자동적으로 적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3. ‘편하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학습하고 노력하라!

금융 리터러시(literacy; 금융자산 운용능력)를 몸에 익히는 것과 ‘편하게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다르다. 반대로 금융 리터러시를 몸에 익히면 익힐수록 세상에서 ‘편하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따위는 없음을 절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금융을 통해 돈을 벌기 위해서는 노동으로 버는 것과 마찬가지로 혹은 그 이상의 학습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물론 그렇게 학습하고 노력할 시간이 없는 사람은 프로 투자가가 제공하고 있는 상품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별하고, 확실한 사람에게 자신의 돈 운용을 위탁할 수 있을 만한 수준까지를 목표로 하면 된다.
올바른 금융자산 운용을 위해서는 한 가지 기본 원칙을 기억해야 한다. 그것은 ‘금융은 리스크에 따라서 리턴이 생긴다’는 것이다. 금융은 매우 공정한 시장이므로 학습하면 학습할수록 그 사람에게 반드시 리턴이 돌아가는 구조로 되어 있다. 거기에는 미운 상사도 없고 미묘한 조직간 갈등도 없다. 아마추어도 프로도 같은 입장에서 승부를 펼칠 수 있다.
이런 금융에 관한 지식은 자신의 자산 운용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고 재무나 자금회수, 혹은 가격설정과 같은 회사 업무에 있어서도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현재 은행들이 가계의 부동산자산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연금형태의 역모기지론 상품을 내놓기 시작했지만, 부동산 하락과 경제활동 인구 감소로 지금보다 더 심각한 국민연금 등의 고갈로 이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관점에서 보면, 한국의 각 가계는 금융자산 확대를 꾀해야 하며, 확보하고 있는 금융자산을 예금 및 현금과 같은 안전금융자산보다는 리스크 자산으로 운용해 자산을 늘려가야 한다. 그러한 문제의식에서 이 책은 우리들이 금융자산을 현명하게 늘려갈 수 있도록 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과 펀드 등 투자상품들이 조정을 받고 있는 현재 한국의 상황에선 각 개인투자가들의 제대로 된 학습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지금은 투자를 멈춰야 할 시기가 아니라 투자에 대한 학습의 시간이 필요한 때이다.
  
올바른 투자방법에는 왕도가 없지만 다음 원칙들만큼은 꼭 지켜야 한다고 저자는 권고한다.

제1원칙; 분산투자, 분산투자, 분산투자
제2원칙; 연간 목표 수익률로 10% 정도를 상회할 정도는 매우 높은 수준이고, 5% 정도는 양호한 수준으로 본다.(일본의 경우)
제3원칙; 세상에 공짜는 없다.
제4원칙; 투자에는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
제5원칙; 관리할 수 있는 것은 리스크뿐이고, 리턴은 관리할 수 없다.

4. 행복한 삶을 위한 금융자산 운용의 노하우(저자의 말)

우리가 보통 지식층일지라도 금융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은 그 배경에 ‘돈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왠지 꺼림칙하고 쑥스럽다’는 생각, 그리고 같은 1만 원을 벌더라도 땀을 흘려 벌어들인 1만 원이 돈을 운용해 벌어들인 1만 원보다 귀중하다는 가치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거의 대부분의 학교 교육 현장에서 돈에 대해 가르치지 않고 있는 것도 그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는 이상 금융에 대한 건전한 지식을 알지도 못한 채 살아간다는 것은 게임의 룰도 모르고 시합을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룰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대로 시합을 계속한다면 여기저기 기다리고 있는 ‘함정’들에 빠지고, 결국 그것들로 인해 발목을 잡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 지식을 잘 활용한다면 노동으로 얻은 수입과 금융에서 얻은 수입의 밸런스를 잘 맞출 수 있게 되어 오늘날 사회인이면 누구나 다 풀어야 할 숙제로 안고 있는 ‘Work-Life Balance’에 대한 문제를 수월하게 해결해 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나 경제, 정치나 사회문제에는 자기 나름대로 어느 정도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금융에 관해서만은 어두웠던 사람(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을 위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과 관련된 금융상품이나 금융자산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정보수집을 하면 좋을지 그 중요한 포인트들을 알 수 있도록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 책을 읽고 난 1년 후에는 금융 기초지식이나 상품지식을 대부분 이해하고 자신의 의사로 자산 구성을 정할 수 있으며, 리스크와 리턴을 관리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자고 하는 목표지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고령화와 저출산이 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앞으로 정년 후의 국민연금 지급률은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또한 자신의 근무처가 언제 도산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자신이 직접 자산을 관리해야 하는 시대가 찾아왔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라도 이 책을 읽고 금융에 관한 지식을 깨우쳐서 “아, 그런 거였구나” “이제 좀 알 것 같다”는 기분을 느껴 금융에 흥미를 가지고 자신의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