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보투자클럽
개인 투자자를 위한 주식운용전략
박춘호
미래의창 2008.07.21.
베스트
투자/재테크 top100 2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 판권 출간일자 : 2008/07/30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장 바보처럼 투자하라
1. 시장을 예측하지 못하는 바보가 되라 ∥ 2. 확률 100퍼센트에 투자하라 ∥ 3. 가장 잘 아는 종목에 투자하라 4. 수량으로 투자하라 ∥ 5. 1만 주 클럽에 가입하라

제2장 바보의 주식운용 전략
1. 수량적 투자 3원칙 ∥ 2. 분할로 매수하라 ∥ 3. 투자금액 중 30퍼센트는 반드시 현금 보유하라
4. 보유 비중 조정(Balancing)

제3장 어떤 섹터(Sector)를 살 것인가
1. 시장의 운전수(Market Driver)을 파악하라 ∥ 2. 원자재 사이클에 올라타라 ∥ 3. 인구(소비) 사이클에 올라타라
4. 10년 주기 사이클에 올라타라

제4장 종목 고르기(Stock Picking )
1. ‘지속가능한 주식’을 사라 ∥ 2. 현금흐름(Cash flow)이 나쁜 주식은 절대로 사지 마라
3. ‘사업 보고서’에 모든 것이 들어 있다 ∥ 4. 역사가 오랜 기업이 ‘지속가능성’이 높다

제5장 투자판단은 어떻게 할 것인가
1. 애널리스트의 투자의견을 절대로 믿지 마라 ∥ 2. 경쟁사와 비교하라 ∥ 3. 지주회사는 자산가치로 평가하라
4. 성장주의 함정(Trap) ∥ 5. 테마주: 수급이 가치보다 우선한다 ∥ 6. 업종별 실전 투자전략

제6장 약세장에 투자하라(버블이 붕괴되면 ?)
1. 버블의 드라이버: 유동성 ∥ 2. 버블이 붕괴되면? ∥ 3. 버블붕괴 방어하기: 걱정할 필요없다
4. 배당은 약세시장의 보호막 ∥ 5. 약세장 단기 방어전략

제7장 내부정보로 투자하라
1. 기업공시를 체크하라 ∥ 2. 대주주를 이겨라 ∥ 3. 기관을 이겨라 ∥ 4. 장하성 펀드를 이겨라
5. 미래에셋을 따라잡아라 ∥ 6. 우호적 관계투자(Relationship Investment)를 하라

제8장 단기투자자를 위하여
1. 당신은 단기투자자인가, 장기투자자인가 ∥ 2. 단기투자를 위한 매매 전략 ∥ 3. 단기투자자의 투자지표
4. 단기투자자에게도 유용한 펀더멘털 지표 ∥ 5. 작전주는 거래량으로 알아채라

제9장 채권투자자를 위하여
1. 채권투자의 2가지 위험(Risk) ∥ 2. 주식과 채권의 적정 투자비율은 50 대 50이다
2. 채권투자의 최적 시점을 찾아라

부록 : 업종별 업황전망

저자 소개 1

주식투자연구소 소장이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의 전신인 대우경제연구소에서 기업분석 애널리스트로 있으면서 재무전략팀장과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주)이토마토 경제연구소장으로 재직 중 토마토 TV 해설위원으로 2008년 5월부터 화제의 프로그램 ‘박춘호의 바보투자클럽’을 진행하여 공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08년 말부터 2009년 말까지 동아일보 증권 칼럼니스트로서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비관적인 장세에서 세계증시반등 요인과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논리적으로 포착하여 정확하게 예측했다. 이후 머니투데이 경제방송(MTN)에서 ‘박춘호의 머니쇼’를 진행, 역시 최고의
주식투자연구소 소장이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의 전신인 대우경제연구소에서 기업분석 애널리스트로 있으면서 재무전략팀장과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주)이토마토 경제연구소장으로 재직 중 토마토 TV 해설위원으로 2008년 5월부터 화제의 프로그램 ‘박춘호의 바보투자클럽’을 진행하여 공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08년 말부터 2009년 말까지 동아일보 증권 칼럼니스트로서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비관적인 장세에서 세계증시반등 요인과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논리적으로 포착하여 정확하게 예측했다. 이후 머니투데이 경제방송(MTN)에서 ‘박춘호의 머니쇼’를 진행, 역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재 아시아경제-팍스TV에서 ‘박춘호의 매드 스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박춘호 주식투자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20년간의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기가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단타매매로 손실게임을 반복하는 개미투자자들을 방송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하고 있다. 쉽고(easy), 단순하고(Simple), 재미있는(funny) 주식해설로 정평이 나있으며, 수많은 마니아 시청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저서로는 『 바보투자클럽』이 있다.

박춘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86g | 148*210*20mm
ISBN13
9788959890910

책 속으로

꺼벙한 놈이 당수8단

학교 다닐 때 ‘꺼벙이’라는 별명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 ‘꺼벙이’는 졸업 후 어머니가 경영하던 조그만 전자부품업체(대기업 하청업체)를 물려받아 운영하고 있었는데, …… 자기가 경영을 맡은 후 사업구조조정을 조금씩 해서 본업이던 전자부품업은 부업에 불과하고 주업이 사무실임대업이어서 매년 안정적인 현금이 유입(Cashflow)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돈으로 주식을 계속 사 모으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떤 주식을 사느냐고 물으니, “내가 주식을 어떻게 알아! 그냥 절대로 안 망할 것 같고 배당금 많이 주는 회사를 사는 거지 뭐. 특히 요즘은 주가가 반값으로 떨어져 작년의 2배나 살 수 있겠어!”라면서 낄낄대었습니다.
“얼씨구!” 이 친구는 주식을 ‘가격’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수량’으로만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여전히 꺼벙이는 꺼벙이구나. 참으로 한심한 친구, 자기가 보유한 주식(Portfolio)의 가격이 반토막 난 것은 모르고 새로 매수할 수 있는 주식 수가 늘어난 것을 좋아하고 있다니.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는 나에게 이 친구가 놀라운 말을 했습니다. “야, 주가야 매일 올랐다 내렸다 하지만 주식 수는 변함이 없잖아!”
꺼벙이야말로 진정한 가치투자자였습니다. 요즘 내 친구 꺼벙이는 동창 중에서 최고의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때 이후 보유주식수가 늘었을 뿐 아니라 주가도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지금쯤 꺼벙이는 주가가 올라서 좋아하기보다는, 같은 금액으로 매수할 수 있는 주식수가 줄어들게 된 것을 불평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07년 2월 ‘차이나 쇼크’로 증시가 충격을 받았을 때 CNBC방송에서 ‘워렌 버핏’을 불러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에게 주가하락이 걱정되지 않느냐고 물으니 “매일 점심으로 사먹는 스테이크 값이 어제 10달러에서 오늘 8달러로 떨어지면 반가운 일”이라고 말하더군요.
“꺼벙한 놈이 당수가 8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수룩해 보이는 사람이 속은 더 영리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고 보니 ‘워렌 버핏’도 왠지 꺼벙해 보입니다. --- p.17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가가 크게 올라갔다가 하락하여 제자리로 돌아오면 본전인데도 손실감을 크게 느끼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어쨌든 매수한 가격이 원금(본전)인데도 불구하고 최고가로 올랐을 때의 평가금액이 본전인 것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수량으로 보유하지 않고 금액을 중심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이다. 장기적으로 주가는 언제나 오른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당신이 장기 투자자라면 일시적으로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투자금액이 줄었다고 괴로워할 것이 아니라 내 친구 꺼벙이처럼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기뻐해야 옳다.

주식투자의 최후의 승리자는 당신이 ‘몇 퍼센트의 투자수익을 냈는지’가 아니고 ‘결국 당신은 몇 주를 가지고 있는가’이다. --- p.33

약세장에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강세장에서 이미 30퍼센트의 현금 비중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30퍼센트의 현금은 약세장에서의 방어군(Risk-hedger)역할을 한다. 약세장에서의 투자전략은 단지 주식 비중을 높이고 높아진 현금 비중을 30퍼센트 수준으로 낮추기만 하면 된다. …… 약세장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방어전략으로 방어주 비중을 높이는 비중조절(Balancing) 작업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금, 구리, 농산물 등 국제 상품(원자재)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에, 원자재 관련주는 주식시장이 하락 추세(Bear market)를 이어 가더라도 시장과 반대방향의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당신의 보유 포트폴리오 중에서 경기관련주의 비중을 낮추고 원자재 주식 비중을 높여라. --- p.199

“매일 기업공시 내용만 체크하고 있어도 먹고 살 거리(Job)가 생긴다.”
내가 잘 아는 모 증권사 회장(오너)은 한때 어려웠던 시절 매일 상장기업의 공시내용만 체크해서 투자기회를 찾았으며 그것을 직업으로 삼아서 수년 동안 먹고 살았다고 고백하면서 한 말이다. 그만큼 상장기업의 공시사항에는 중요한 투자정보가 들어 있다.
사실상 주식투자는 내부정보를 가진 소수의 투자자와 그렇지 못한 대부분의 투자자와의 불공정 게임이다. 내부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정보가 시장에 공개되기 전에 가장 빨리 주가를 움직인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는 증시 격언도 그 때문에 나온 것이다.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뉴스가 공시될 때는 매도해야 할 시점이다. 그러나 일반투자자가 내부정보를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약간의 방법이 있다. ‘공시사항’에는 간혹 중요한 내부정보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을 간파해내는 것은 초과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포착하는 셈이다. --- p.208

투자클럽을 통한 주식투자는 사모펀드를 통한 관계투자의 대안으로 떠오른다. 개미투자자의 경우에는 IR담당자와 친해지는 것이 관계투자의 대안일 수 있다. 상장기업은 모두 주식(IR)담당자를 별도로 두고 있다. IR담당자의 전화번호는 증권사에서 매년 발간하는 투자가이드 책자에서 해당기업의 회사대표 전화번호란 바로 옆에 기재되어 있다. 투자자들이 전화로 여러 가지 사항에 관해서 문의하면 친절하게 응대해준다. 주식 담당자는 회사의 내용에 관하여 공시된 정보 외에도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물론 회사 비밀사항은 가르쳐주지 않겠지만 투자자가 우회해서 질문해볼 수도 있고 경쟁사에 관한 정보도 얻어낼 수도 있다. 직접적인 내용을 못 들어도 말하는 태도나 느낌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정보도 있다. 즉 주식담당자와의 간단한 전화통화 내용만으로도 해당주식을 팔아야 할 시점인지 사야 할 시점인지 판단할 만한 훌륭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p.241

출판사 리뷰

지금이 적당한 시기이다. 약세장에 투자하라!!

투자를 계획했던 사람이나 이미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 심지어는 투자에 관심도 없는 사람들조차도 지금은 투자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장기화된 불황,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 등 투자자로 하여금 느긋하게 주식 투자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움츠러들지 않는 투자자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이야말로 기지개를 펴고 투자를 시작할 시기이다. 이후 증시가 회복되고 경제 상황이 좋아졌을 때 투자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처럼 약세장일 때 투자하는 것은 오로지 바보만이 할 수 있다. 그리고 나중에 웃는 사람은 바로 그 바보가 될 것이다. 『바보투자클럽』을 읽다 보면 저자가 말하는 바보는 실제로는 천재나 전문가보다 더 탁월한 투자자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약세장에서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강세장에서도 여전히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 앙드레 코스톨라니


저자가 수십 년 동안 증권계에 있으면서 깨닫게 된 것은 똑똑하다거나 전문가라고 해서 주식투자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어리석다고 할 만큼 단순하게 투자하는 사람들이 결국에는 천재나 전문가보다 더 큰 수익을 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바보처럼 투자하라’고 말한다. 이리저리 머리 굴리고 여기저기에 투자해봤자 『바보투자클럽』에 나오는 바보투자자들 만큼 수익을 올리기 힘들 것이다.
『바보투자클럽』은 누구나 알고 있는 원칙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또한 전문가들만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나 주식시장에 굴러다니는 잡다한 정보들을 긁어모아 묶어낸 기술서도 아니다. 이 책은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투자자부터 프로 투자자까지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원칙과 정보들을 담고 있다. ‘투자의 기본에서부터 종목 고르기, 업종별 실전 투자전략, 약세장에서 투자하는 법, 단기투자자와 채권투자자를 위한 매매 전략’까지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함께 제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바보투자클럽』을 읽고 나면 주식 시장이 더 이상 암울해 보이지만은 않을 것이다. 망설이지 말고 ‘바보투자클럽’에 가입하라. 그리고 바보 투자자가 되라!!


사이클(Cycle)에 올라타라
당신은 시장(Market)을 따라다닐 필요가 없다

당신의 책상에 앉아 시장에 귀를 기울이라
그러면 시장이 스스로 당신에게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원자재드라이버가 시장의 운전대를 잡으면
원자재 사이클에 조용히 올라타라

금리 드라이버가 시장의 운전대를 잡으면
금리 사이클에 조용히 올라타라

소비 드라이버가 시장의 운전대를 잡으면
소비 사이클에 조용히 올라타라.

투자 드라이버가 시장의 운전대를 잡으면
투자 사이클에 조용히 올라타라

리뷰/한줄평3

리뷰

6.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