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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웹소문의 진원지를 찾는 방법
테크닉 01 생생한 목소리의 보물창고를 두드린다 테크닉 02 정보의 레이더 ‘정보형 블로그’ 테크닉 03 생활 체험의 비망록 ‘일기형 블로그’ 테크닉 04 관심의 축소판 ‘소셜 네트워크’ 테크닉 05 진화하는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테크닉 06 소셜 미디어의 원조 ‘인터넷 게시판’ 테크닉 07 ‘대화형 게시판’을 읽는다 테크닉 08 ‘평가형 게시판’을 읽는다 테크닉 09 ‘Q&A형 게시판’을 읽는다 테크닉 10 유튜브로 시장을 이해한다 2장 웹소문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 테크닉 11 웹소문을 활용해 신상품을 만든다 - 두유로 만든 과자 테크닉 12 TV 광고의 카피를 찾는다 - 롯데의 ‘클리시’ 테크닉 13 웹소문 이슈를 프로모션에 활용한다 - O-ZONE의 ‘사랑의 마이아히’ 테크닉 14 신상품 출시 전에 소비자의 반응을 읽는다 - 〈Mr. & Mrs. 스미스〉vs〈치킨 리틀〉 테크닉 15 경쟁 상품의 평판을 파악한다 - ‘헬시아’ vs ‘프라반차’ 테크닉 16 웹소문의 수명 주기를 이해한다 - ‘이나바우어’ 테크닉 17 사용자는 상품의 어떤 점을 평가하는가 - NTT 도코모의 ‘FOMA’ 테크닉 18 상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를 웹소문에서 듣는다 - 야채 주스 테크닉 19 담당자도 몰랐던 상품 활용법을 발견한다 - 소변검사지 테크닉 20 인터넷 게시판에서 제품의 사용 장면을 찾는다 - 컬러프린터 테크닉 21 특정 목표 고객의 심리를 엿본다 - 여고생들의 관심사 테크닉 22 경쟁 상품과 브랜드 파워를 비교한다 - BMW, 벤츠, 렉서스의 브랜드 파워 테크닉 23 영향력을 지닌 ‘인플루엔서’를 찾는다 -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 3장 웹소문을 위기관리에 활용하는 방법 테크닉 24 부정적인 웹소문 ‘리스크 버즈’를 이해한다 테크닉 25 ‘리스크 버즈’는 왜 발생하는가 테크닉 26 비방·중상의 흐름을 읽는다 - 일본생명 사건 테크닉 27 클레임을 부르는 리스크를 파악한다 - 불매운동 예방 전략 테크닉 28 협박이나 범행 예고에 맞선다 - 유쾌범 테크닉 29 정보 누설에 관한 리스크를 생각한다 - 비밀 정보의 누출 테크닉 30 시중에 떠도는 루머에 속지 않는다 - 주가 조작 위험성 테크닉 31 상표가 무단으로 사용된다 - 짝퉁 상품이 낳은 리스크 테크닉 32 전향적인 자세로 ‘리스크 버즈’를 활용한다 - 기업에게 활력을 주는 처방전 4장 웹소문의 증식 구조를 만드는 방법 테크닉 33 웹소문을 창출하라 - 웹소문의 기획 테크닉 34 알파블로거의 웹소문을 자극한다 테크닉 35 기업 블로그를 비즈니스에 활용한다 테크닉 36 ‘인터넷 게시판’을 제품 개발에 활용한다 테크닉 37 ‘기업 커뮤니티’에 사용자 공간을 만든다 테크닉 38 바이럴 동영상으로 웹소문을 자극한다 테크닉 39 ‘트랙백’으로 상호 웹소문을 유도한다 - 네트워크의 위력 테크닉 40 ‘RSS’로 웹소문과 광고를 연동한다 - 인터넷 광고의 새로운 파도 테크닉 41 웹소문과 매스미디어를 연동한다 - TV 광고의 미래 테크닉 42 웹소문 실패 사례에서 배운다 - 과유불급 5장 웹소문의 효과 측정 및 흐름을 읽는 방법 테크닉 43 웹소문의 효과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웹소문과 매출 증가 테크닉 44 웹소문의 수명을 관리한다 - 웹소문의 연장 테크닉 45 휴대폰에 의해 발생하는 소문을 100% 활용한다 -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미디어 테크닉 46 웹소문과 입소문을 결합한다 - 웹소문의 선순환 비결 테크닉 47 좋은 버즈, 나쁜 버즈를 살린다 테크닉 48 인터넷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테크닉 49 반걸음 앞서 간다 - 내일의 히트 상품 테크닉 50 당신도 이제 버즈 마스터이다 - 웹소문 달인에게 주는 패스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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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 · 중상의 글은 하나만으로 큰 영향력을 지니지 못한다. 정작 심각한 것은 그 다음 행동이다.
- 비방글을 보고 이에 동의를 표하거나, 이 글에 흥미를 느낀 다른 사용자가 댓글을 작성하는 행위 - 비방글의 내용을 화제로 삼아 다른 게시판이나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하는 행위 이러한 일들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면 상황이 일파만파로 치닫게 된다. 한 사람보다는 두 사람, 두 사람보다는 세 사람이 더 영향력을 지니기 마련이다. 진위 여부는 그 다음 문제고, 어쨌건 간에 같은 내용의 글이 늘어난다는 사실은 피해를 심각하게 만든다. 따라서 기업에 대한 비방 · 중상 글이 올라왔을 때 부담해야 할 리스크는 매우 커진다. --- [비방 · 중상의 흐름을 읽는다] 중에서 웹소문과 관련하여 개인이 게시판?블로그 등에 올린 글에 의한 정보 누설은 리스크 버즈의 원인이 된다. 이런 종류의 정보 누설에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첫째, 사전에 정보 누설을 의식하고 있는 경우다. 이는 자신이나 지극히 제한적인 사람밖에는 알 수 없는 정보를 얻고서, 이를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싶은 욕구 때문에 정보를 누설하게 되는 경우이다. 인간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더더욱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싶어하는 존재다. --- [정보 누설에 관한 리스크를 생각한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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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뿐 아니라 효과까지 측정할 수 있는‘웹소문 실무 가이드’
최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입소문, 즉 ‘웹소문’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블로그나 UCC, 지식검색 등을 통해 네티즌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출하거나 공유하는 일에 매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웹소문은 지난 10여 년 전 인터넷이 처음 세상에 등장했을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폭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업이 웹소문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려는 움직임 또한 활발해지고 있다. 웹소문은 사회, 정치, 경제, 문화 등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어디서든 발생한다. 무엇보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무궁무진하다. 웹에서는 소비자의 현재 관심사가 무엇인지, 어떤 상품을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고 있는지 등을 실시간으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의 상품 기획?브랜드?광고 담당자는 물론 기업의 위기관리를 담당하는 PR전문가, 소비자 평판에 예민한 서비스 담당자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웹소문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이들에게 웹소문의 진원지를 파악하고 이를 마케팅 및 상품 개발, 위기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테크닉을 소개한다. ◑ 웹소문도 만들어 낼 수 있다? - 웹소문 마케팅의 ‘실용 테크닉 50’ 이 책에서는 웹소문을 기업의 각 분야 실무자들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다룬다. 웹소문의 효과는 알고 있지만 막상 실행하려고 했을 때 막막해 하는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웹소문에 기초가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급적 많은 사례를 담고 있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웹소문이 발생하는 원인을 파악하여 실제 웹소문을 창출하는 방법에서부터 인터넷 게시판을 상품 개발에 활용하는 방법, 동영상이나 매스미디어를 웹소문과 연동하는 방법, 시중에 떠도는 리스크 버즈를 잠재우는 방법, 웹소문의 수명 관리법까지 실제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50가지 테크닉을 알려준다. ◑ 효과 측정은 어렵다? - 웹소문 마케팅의 ‘효과 측정법’ 얼마 전 입소문 마케팅이 크게 유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리 큰 빛을 보지는 못했다. 이유는 소비자 혹은 유저들 사이에 떠도는 이야기의 효과를 측정할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웹소문은 다르다. 웹은 편리하게도 소문을 저장, 보관, 데이터화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게 추적하고 분석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마케터들이나 웹 관련 종사자들이 계획했던 마케팅의 효과를 매출과 연관 지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웹소문의 흐름을 읽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기법을 만들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