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Brunner
첨단기술의 무대에서 아이콘과 같은 산업 디자이너로 통한다. 애플컴퓨터의 산업디자인 관리자로서 산업디자인그룹을 설립했고, 매킨토시 파워북, 뉴튼, 아이맥의 전신인 맥 20주년 기념 버전을 개발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회사 중 하나인 펜타그램의 파트너로서 나이키, 마이크로소프트, 휴렛팩커드, 델, 노키아 등 「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들과 함께 일했다. 2007년 초에는 제품디자인, 브랜드, 인터랙티브 분야에 대한 컨설팅 전문 그룹 어뮤니션을 설립했다. 그의 제품디자인들은 미국 산업디자인 협회와 「비즈니스위크」로부터 다수의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뉴욕현대미술관
첨단기술의 무대에서 아이콘과 같은 산업 디자이너로 통한다. 애플컴퓨터의 산업디자인 관리자로서 산업디자인그룹을 설립했고, 매킨토시 파워북, 뉴튼, 아이맥의 전신인 맥 20주년 기념 버전을 개발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회사 중 하나인 펜타그램의 파트너로서 나이키, 마이크로소프트, 휴렛팩커드, 델, 노키아 등 「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들과 함께 일했다. 2007년 초에는 제품디자인, 브랜드, 인터랙티브 분야에 대한 컨설팅 전문 그룹 어뮤니션을 설립했다. 그의 제품디자인들은 미국 산업디자인 협회와 「비즈니스위크」로부터 다수의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뉴욕현대미술관의 영구전시 콜렉션에 포함되어 있다. 현재 스탠퍼드대학에서 제품디자인과정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