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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화학1의 시작
2016학년도 CHEMI-OPTIMA는 지금처럼 많은 모의고사와 N제가 있기 이전, 새로운 길을 개척하듯 세상에 나왔습니다. 행키의 화학 컨텐츠는 수학과 영어에만 한정되어온 자작 문항의 영역을 넓힌, 또한 그 수준을 끌어올린 시초임을 자부합니다. 제2의 기출 문항 2017학년도 CHEMI-OPTIMA는 감히 제2의 기출 문항이 되기를 갈구합니다. 행키 컨텐츠는 끊임 없이 예언해왔고, 적중하였습니다. 실제로 16 행키 컨텐츠에서 제시했던 산화수의 절댓값, 산화수의 최댓값 및 최솟값, 금속 반응 양적관계, 꼬일 대로 꼬인 탄화수소의 구조. 올해 6평을 비롯한 4번의 평가원 주관 시험에서 모두 기출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않았던 '불꽃 반응'은 16학년도 수능에 버젓이 출제되었고, 16 행키 모의고사는 90%의 싱크로율의 불꽃 반응 유형을 제시했었습니다. 또한 16 CHEMI-OPTIMA가 C5H5에 대한 탄화수소 양적관계를 꿋꿋이 제시했을 때 어떤 경우엔 비난도 받아왔지만.. 평가원은 약속이라도 한 듯이 C8H8, C5H4 등 고등학교 화1 수준에서 구조를 추론하기 힘든 탄화수소의 양적관계를 출제했습니다. 적중과는 별개로 17 CHEMI-OPTIMA는 실전과 괴리감이 없도록 평가원 모의고사의 형식을 최대한 모사하였고,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폰트 하나하나 놓치지 않았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퀄리티로써 기다림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충분한 연습을 장려하기 위해 극찬을 받아왔던 16학년도 행키 컨텐츠의 문항들을 재변형하여 실었습니다. Killer 4 Killer 흔히 거론되는 킬러 문항. 단 한문항이 단 한번의 시험을 결정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상당한 파괴력을 지닙니다. 다시 말해 그 시험에서 최상위권에 속한다는 것은 하나의 문항을 풀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2017학년도 CHEMI-OPTIMA는 16학년도와 마찬가지로 상위권 수능 화학I 수험생들의 발목을 잡는 양적관계와 주기율의 출제 방향을 집요하게 추적합니다. 뿐만 아니라, 화학 모의고사 한 세트를 풀이할 때 4페이지를 가는 도중 겪어야 할 시간과의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연습 문항들을 함께 실었습니다. 몰의 정의와 아보가드로 법칙, 수소 스펙트럼, 탄화수소의 구조 등 이와 관련된 유형들을 추가로 담았습니다. CHEMI-OPTIMA는 4페이지의 킬러 문항을 저격해야만하는, 진정한 킬러들을 위한 문제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