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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세계문화주도국 그리고 마음을 듣는 리더십
1장 아고라를 두려워하는 리더십 2장 아고라에 선 리더십 3장 아고라 리더십의 10가지 자질 4장 아고라에 선 시민 한명의 눈높이에서 5장 아고라의 즐거운 상상, 세계문회주도국 결어 고민을 정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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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0% 기부청년 고 영,
그는 지금 왜 아고라에 선 리더십을 이야기 하는가?'' 도서출판 「꿈꾸는터」는 신간 『아고라에 선 리더십』을 출판했다. 이 책의 저자 고 영(33,컨설턴트)씨는 연봉의 80%를 꾸준히 기부함은 물론, 자신의 전 재산 역시 유니세프에 기증하여 이미 언론에 몇 차례 크게 소개되어 화제가 된 인물이다. 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던 고 씨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잘 못 뽑는 이유는, 온전한 대통령상(像)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 책은 5년간의 고민 끝에 그려낸 한 국가의 대통령 리더십뿐 아니라, 아고라의 시민들 한 명 한 명이 함께 만들어갈 세계문화주도국”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냈다. 아고라에 선 리더십?, “모래시계를 뒤집으면 세상이 바뀐다!” 이 책은 아고라와 대통령의 관계, 대통령과 국제정세, 국제정세와 아고라와의 관계를 알기 쉬운 모래시계 도표를 통해 그려냈다(첨부파일참조). 대통령은 아고라를 통제하려는 욕구가 있으며, 아고라는 대통령과 소통하려는 욕구가 있다. 이 갈등을 조정하기 위해 모래시계를 뒤집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 바로 ‘모래시계의 비밀’이다. 모래시계를 뒤집으면 정말 세상이 바뀔까? 모래시계의 비밀에 아고라는 물론 국제정세까지 꿰뚫은 통찰을 유감없이 보였다. 아고라의 즐거운 상상? “세계문화주도국” 이 책이 최종적으로 그리고 있는 것은 60년 전 김구 선생이 이야기했던 세계문화주도국이다. 아고라 시민 한 명 한 명의 즐거운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이다. 세계화를 외치지만 영어 앞에서만 서면 자존감이 낮아지는 대한민국 사람들, 통일을 외치지만 방법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는 대한민국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세계문화주도국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까? 모래시계를 뒤집으면,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