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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전립선과 전립선 질환
정력의 샘 전립선 남성 건강의 신호등은 전립선 나의 전립선은 안전한가? 정력의 힘은 전립선의 건강에서부터 시원하게 보셨습니까? 제2장 전립선염 살아가는 동안 한 번은 걸리는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창피한 것이 아니다 배뇨 곤란, 성 기능 장애에 우울증까지 초기 진단은 반은 치료된 셈 세균성이냐, 비세균성이냐 배우자! 피하지 마세요 치료가 어렵고 재발이 잦지만 치료의 기쁨 생활 습관을 바꾸면 완치도 빠르다 알쏭달쏭~ 전립선 질환 진단을 위한 가이드 제3장 전립선 비대증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남성 호르몬, 많아도 문제 합병증이 더 무서운 전립선 비대증 침묵하다가 폭발되는 병 검사가 번거롭지만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치료의 시기를 놓치기 전에 서두르자 전립선 비대증은 겨울에 약하다? 규칙적인 성 생활이 약 고기와 앉아 있는 것만 피해도 제4장 전립선암 50세! 안심할 수 없다 암 증가율 1위, 전립선암 식생활의 서구화와 평균 수명 연장이 부른 암 달갑지 않은 남성 호르몬 아무 증상 없이 시작되어 조용히 전이되기에 더 무섭다 전립선암 검사 해보셨나요? 전립선암의 진행 단계 몇 기인가를 살피고 치료에 임해야 치료 효과가 좋은 자비로운 암 규칙적인 운동과 사정이 전립선을 살린다 전립선암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햇볕을 쬐는 것도 약이다 뚱뚱하면 전립선암도 잘 걸린다 핸드폰은 바지에 넣지 말라 아내들의 선택적인 장바구니가 전립선암을 이긴다 전립선암 예방 7대 수칙 제5장 건강한 전립선을 위하여 몸짱이 부럽지 않다. 전립선짱이 되는 운동 걸어다니면 전립선도, 정력도 UP된다 전립선은 따뜻한 걸 좋아한다 전립선을 살리는 좋은 생활을 습관화하자 빨간 토마토와 노란 카레가 전립선을 살린다 변강쇠는 콩과 마늘이 만들었다 제6장 전립선 질환 의료상담 Q&A 제7장 한의학으로 본 전립선 질환 한의학적 견해 경혈자극요법 한약재와 보조식품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한의학 치료사례 제8장 온열치료 신비의 온도 43도 따뜻하게 해주세요 증명되는 온열치료의 효과 아침 저녁 20분이면 전립선이 건강해진다 온열기 이용시 주의사항 치료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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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만의 아픔, 전립선 질환을 한 번에 치료하자!
여성은 여성이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월경의 불편함과 출산의 고통을 겪는다. 남성도 예외는 아니어서, 남성이기 때문에 지니는 ‘남성만의 아픔’이 있다. 바로 남성에게만 있는 전립선에 발병하는 다양한 질환 때문이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나이가 들면서 소변 배출력의 약화와 잦은 소변 등 전립선 증상으로 한번쯤은 고생하거나 전립선 질환에 대한 공포심을 지니고 살아간다. 50대 이상 남성들의 절반 정도가 전립선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되었을 정도로, 이제 중년 남성에게 전립선 질환은 고혈압 다음으로 흔한 국민병이 된 셈이다. 그러나 여러 임상통계에 따르면 전립선염이나 비대를 가진 사람들은 이 증상을 주변 사람들에게 감추려는 경향을 보인다. 남성들에게 있어 생식기에 나타나는 이상증후는 본인 스스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콤플렉스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은밀한 성기관의 질환이다 보니 남들이 무절제하거나 불결한 성생활에 의한 것으로 여기지 않을까 두려워 혼자 속으로 앓는 경우가 많고, 치료에 나서기보다 더욱 비밀처럼 감추려 한다. 섹스에 대한 관심은 높아도 남성 질환에 대한 대처는 극히 미숙한 실정인 것이다. 그러나 전립선 질환은 증상을 감추고 참는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비뇨기과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 초기에 증상과 원인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단순히 양기 부족이나 나이 탓을 하면서 전립선 질환을 장시간 방치해두면 소변을 제대로 볼 수 없고 성기능이 저하될 뿐 아니라 방광과 신장이 손상되어 목숨을 잃는 경우까지 초래할 수 있다. 남성들이 전립선을 갖고 있는 한 전립선 질환은 언제든지 생길 수 있고, 현대의학은 적절한 시기에 발견된 중년 남성의 비뇨기 질환을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전립선이란 어떤 장기이며, 어떤 문제로 남성들을 고통스럽게 하는지, 주요 증상과 치료방법,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등을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자신감 넘치는 중년, 건강하고 깔끔한 노년의 인생을 즐기는 대한민국 남성들이 늘어나기를 바란다. --- 저자 서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