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말
머리말 제1장 「생활 스타일」을 뒤돌아보자 * 생활 스타일과 건강과의 관계 노화에도 개인차가 있다!? 생활 스타일과 건강한 생활과의 깊은 관계 * 불면증에도 여러 가지 유형과 해결책이 있다 우선은 자신의 증상을 똑바로 인식한다 자신의 불면증 유형을 알아봅시다 불면증이란 어떤 상태인가 * 당신의 수면에 대한 지식도는? ▶ 수면○×퀴즈 수면은 8시간 정도가 딱 좋다?ㅣ좋은 수면은 힘이 나게 하거나 의욕을 일으킨다?ㅣ수면 축적은 가능하다?ㅣ자고 있을 때는 체온은 올라가 있다?ㅣ인간의 신체리듬은 24시간이 아니다?ㅣ자기 전에 공포소설을 읽거나 무서운 영화를 보면 잠들기 쉬워진다?ㅣ자기 전에는 편의점 등 밝은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ㅣ귀가 후, 졸음이 오면 자는 것이 낫다?ㅣ수면이 부족해지면 짜증이 나기 쉬워진다?ㅣ수면과 비만은 관련이 있다?ㅣ잠자리에서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는 버릇이 있으면 잠이 잘 온다?ㅣ자기 전에 미지근한 탕 안에 들어갔다 나오면 잠이 잘 온다?ㅣ잠이 오지 않더라도 잠자리에 누워 있는 것이 낫다?ㅣ잠이 부족했을 때에는 휴일에 오후까지 자는 것이 낫다?ㅣ눈부시므로, 아침에 일어나 곧장 커튼을 열지 않는 것이 좋다? 제2장 숙면을 취할 수 있는 3가지 습관 * 생활리듬건강법 수면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생활습관 아침 메뉴 주간 메뉴 저녁 메뉴 잠들기 위한 추가 아이디어 휴일에도 기상시간이 평일과 2시간 이상씩 틀어지지 않도록 한다 수면의 질이 안 좋은 또 다른 원인 * 건강수면시트의 이용 * 쾌면스트레칭 제3장 「스트레스 컨트롤」이 쾌면과 직결된다 * 도저히 잠이 오지 않을 때의 대처법 기분전환을 꾀하여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종이와 펜을 이용한 수면개선,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 * 잠이 오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원포인트 어드바이스 졸릴 때까지 잠자리에 들지 않는다 일찍 이불 속에 들어가면 오히려 잠이 안 오는 법 8시간 자지 않아도 괜찮아요 취침 직전의 뜨거운 목욕은 피하세요 제4장 수면환경을 재정비하여 불면증 개선하기 * 수면환경에 관한 아이디어 한여름 침실의 아이디어란 환절기·겨울 침실의 아이디어란 소음 · 진동 빛 환경 침대와 이불 베개 수면과 향, 아로마 테라피 수면과 음악 기호품에 대하여 제5장 「메타볼릭 증후군(내장비만증후군)」과 불면증 * 불면증과 「메타볼릭 증후군」과의 깊은 관계 수면악화가 초래하는 것 불면증은 「메타볼릭 증후군」와 관련이 있다? 「메타볼릭 증후군」 해소를 위해서는 의식동원(醫食同源) ─ 식생활의 포인트 * 다이어트 실천편 ─ 다이어트 효과가 높은 2주간 프로그램 다이어트를 위한 이상적인 식습관 식(食) · 운동 · 스트레스 대처를 위한 다이어트 메뉴 * 먹는 것과 즐기는 것은 같은 것 ─ 식락동원(食樂同源) 즐거운 식사를 위한 배려 조깅 등의 운동은 좌절하기 십상 제6장 가족 · 소중한 사람들의 수면 * 가족 · 소중한 사람들의 수면 * 영 · 유아기 아이들의 수면 수면과 비만은 관련이 있다 일찍이 적절한 수면습관을 들인다 아기에게 숙면을 위한 조언 아침의 생활의식 아이를 위한 낮 시간 생활 스타일 야간 생활 스타일 * 수면과 아이들의 발달ㆍ건강ㆍ학업성적 수면부족을 앓고 있는 아이들 수면시간과 성적 타국에 비하여 우리나라 아이들은 유별나게 수면시간이 적다 (수험생들은 수면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귀가 후의 가수면은 악순환을 낳는다 아이들의 수면을 지키기 위한 포인트 학생들의 감상문 * 아이들을 위한 수면지도 그 핵심이란? 아침에는 햇빛을 충분히 쐬고, 아침을 든든히 먹자 낮시간의 가수면은 짧게 자자 귀가 후의 가수면은 취하지 말자 취침 전에는 뇌와 심신을 편안하게 하자 * 고령자에 대한 조언 고령자들에게 많은 불면증에 대한 고민 초저녁의 졸음은 불면증의 원인 짧은 낮잠의 권고 초저녁에는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빛을 잘 이용하자 갱년기 이후의 여성에게 많은 스트레스형 불면증 기분전환을 꾀하여 술이나 시계를 멀리 하세요 끝으로 후기 역자후기 참고문헌 |
|
수면이 양호한 사람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운동능력이 높고, 병치레도 적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습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생활 방식에 대한 자신감이나 주변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는 자신감도 높고, 또 건강하고 의욕적이라고 합니다.
하루에 6시간 잠자는 사람이라면 하루 가운데 4분의 1을, 8시간 잠자는 사람이라면 3분의 1을 자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생활 가운데 특히나 수면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100년으로 치면 그 중에 25~35년을 잠으로 보내고 있는 셈이니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충실한 수면을 취하느냐 하는 것이 곧 인생을 얼마나 충실한 것으로 만드느냐 하는 것과 직결되는 문제라는 사실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 p.20 최근의 유전자연구에 의해 체내시계가 온몸에 각각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체내시계의 정체는 바로 시계유전자입니다. 그리고 체내시계는 뇌나 위, 내장이나 피부 등 온몸의 세포에 존재하는 유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뇌나 위에 있는 모시계를 맞추게 되면 다른 시계들도 그에 따라 맞춰지게 됩니다. 저녁 늦게까지 깨어 있거나 불규칙적인 생활로 신체리듬이 깨진 상태가 장시간 지속되면, 뇌나 위에 있는 모시계(母時計)뿐만 아니라 내장이나 피부에 있는 다양한 체내의 시계들이 따로따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뇌나 몸의 건강을 지탱하고 있는 다양한 호르몬의 밸런스가 결국 무너지고 맙니다. --- p.53 완벽주의자는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고 합니다. 「완벽」이라는 것은 잡을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잡지 못하기 마련이지요. 80% 정도로 충분하다는 쪽으로 생각의 방향을 크게 바꿔보는 것도 필요한 일입니다. 또한, 실제로 완벽하게 해내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렇게 중대한 사태로까지 일이 커지지는 않는 법입니다. 긴 인생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하루하루의 생활 가운데 일어나는 실수란 대부분은 아주 사소한 일입니다. 주변 사람들도 본인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완벽함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 법입니다. 미용실에 가서 마음에 들지 않는 머리모양이 되었을 때를 떠올려봅시다. 자신은 도저히 외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낙심하고 있는데 주변의 반응은 생각만큼 나쁘지 않았던 적도 있지 않던가요? --- pp.93~94 S자 곡선은 체형에 따라 제각기 다 다릅니다. S자가 깊은 곡선을 이루는 사람이라면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얕은 곡선을 이루는 사람이라면 낮은 베개를 쓰는 것이 편할 것입니다. 자신의 체형에 맞는 것을 고르도록 합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어깨가 뻐근하다거나 자고 있는 사이에 자기도 모르게 베개를 옆으로 치워놓는 일이 일어날 경우에는 베개가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를 고는 증세도 베개 높이가 맞지 않아 수면 중에 기도가 막혀 일어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베개를 고르는 일은 불면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금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베개는 직접적으로 수면을 좌우하는 중요한 것입니다. 꼭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사용하도록 합시다. --- pp.121~123 최근 들어 간소한 식사나 전통음식이 재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그 지역ㆍ그 계절에 수확되는 재료들을 잘 이용해서 몸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균형 있게 자신의 최대식사량의 80% 정도만을 섭취할 것, 그리고 적절한 운동과 체중관리를 매일 실천할 것, 이것이 곧 건강생활을 영위하는 데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먹는 일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우선 식재료의 영양, 조리법, 식사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배우는 일입니다. 또한 몸에 좋다는 식재료의 효과가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장기적 관점에서 확인이 된 것들을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 p.136 수면의 질을 올려주는 낮잠은 뇌의 피로를 제거해주면서도 한편으로는 수면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깊게 잠들지 않는다, 오래 자지 않는다, 이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또한, 적절한 가수면(假睡眠)은 치매의 위험률을 5분의 1로 낮춰주지만, 1시간을 크게 웃도는 낮잠은 거꾸로 치매 위험을 배가시키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만약 고령자 분들로 하여금 아무런 일도 없이 그냥 몇 시간씩이나 낮잠을 주무시게 놔두고 있다면 이것은 치매를 만들고 있는 것과 다를 게 없으며, 심각한 문제로 이어집니다. 야간의 불면증과 배회(徘徊)현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 p.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