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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시대, 금융재테크 해법을 말한다
버블 붕괴는 이미 시작되었다 금리상승에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짜라 물 타기 한다고 리스크를 피해 갈 수 없다 마르지 않는 샘물을 파라 한국 증시, 체질은 개선이 되었다. 그러나 … 바이앤홀드Buy&Hold 부자들의 영원한 투자 습관 재테크에 강해야 노후가 해피하다 우직한 것이 많이 아는 것보다 낫다 씀씀이를 줄여야 종자돈을 만들 수 있다 돈 되는 정보 찾기가 고효율의 투자다 금융시장의 동조화 흐름을 알면 돈이 보인다 펀드 만능시대라고, 웃기는 소리 하지마 왜 펀드에 투자만 하면 돈 번다고 생각하지 펀드 수익률은 주가 마음대로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수수료 펀드, 지금은 쉬어가는 것이 돈 되는 투자다 바보들만 은행을 떠나라고 말한다 은행은 이마트다? 은행에서 안 되는게 어디 있니? 은행의 디-마케팅De marketing은 패러다임 높은 수수료 인터넷뱅킹으로 줄여라 대출은 은행이 짱!! 은행의 대표 저축상품 단기 여유자금 종금사에 묻어라 종금사 대표금융상품 - 발행어음, CMA, 비과세생계형저축 정말 돈 되는 채권, 채권관련상품 저축은행은 부자들만의 사금고 채권투자는 지식이 필요해!! 증권사에 고수익 금융상품 참 많다 신용카드 수수료 알면 정말 못 쓴다 한 눈에 읽는 금융상품완전정복 금융 종합백화점, 은행 금융상품의 모든 것 매월 이자 받는 상품의 모든 것 수시입출금식 상품의 모든 것 은행 대출상품의 모든 것 적립식상품의 모든 것 종금사 상품으로 10% 수익률 돌파하기 단기금융상품의 모든 것 모든 금융상품 수익률, 안정성 비교 은행 보다 1% 이상 높은 저축은행 상품 채권투자 정보의 모든 것 펀드 유형별 위험?수익률 비교 실전 쌈짓돈으로 종자돈 만드는 최적의 솔루션 쌈짓돈, 500만 원의 나비효과 3,000만 원은 거금? 안전하게 조심스럽게 매월 100만 원으로 3년 후 5,000만 원 만들기 퇴직자 남편을 둔 가정주부 분투기 명퇴 준비 중인 직장인의 자금 굴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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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주식형펀드는 개인의 주머니를 채워 주던 효자상품이었다.
이제 그 흐름을 끝났다. 만약 지금도 여전히 펀드는 장기투자 해야 한다고 말하는 펀드회사의 세치 혀에 놀아난다면 이는 펀드회사의 배만 불리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펀드회사는 수익률이 급락하면 고객의 전화도 안 받고 잠시 피해 있으면 그만이다. 펀드회사가 수익률이 급락하는 상황에서 조차 고객의 아픔을 외면하고, 이럴 때일수록 장기투자 해야 한다고 건방 떠는 것은 내 돈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남의 돈으로 호기 부리고 결과에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슬픈 현실이다. 투자자들이 똑똑해 질 수밖에 없다. 우리는 “주식”을 가르쳐 금융상품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투자 방법만 다를 뿐이지 리스크 측면에서는 주식과 같은 펀드도 금융상품이 아니긴 마찬가지이다. 투자방법이 다를 뿐 주식·펀드는 모두 투자상품이다. 반면에 저축상품인 금융상품은 수익률이 확정적이며,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거의 없는 안정성을 가지고 있다. 펀드의 효용성을 인정한다. 그러나 지금은 때가 아니다. 강력한 태풍이 몰려올 때는 피하고 봐야 한다. 대한민국 경제가 바로 그러한 처지에 있다. 이때는 원금의 손실이 없는 확정금리 금융상품에 집중해 자산의 안전구역을 확고히 다져야 할 때다. 그런데 문제는 확정금리형 예금상품으로는 “실질 소득의 증가”가 불가능하다고들 생각하고 있다. 정말 그럴까. 금리라는 것은 유동성으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국가·개인·기업 등 개별경제 단위의 리스크가 상승하면 이것 역시 금리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국가·기업이 발행하는 국공채, 회사채, CP, 유동화증권의 금리가 상승하게 된다. 정부가 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금리를 통제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현재 한국은행이 정책금리인 콜금리를 동결하고 있음에도 국·공채, 회사채 금리가 급상승 하고 있다. 따라서 금융상품 투자로는 물가상승률 이상의 수익률은 어림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금융상품의 개념을 너무 좁은 시각에서 보는 것이다. 재테크에서는 돈 버는 것 보다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지금처럼 경제 흐름이 빛의 속도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는 단 한 번의 실패일지라도 회복되기까지 너무도 많은 시간과 개인적인 희생이 뒤 따른다. 인간의 탐욕적 본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리스크가 높아질 대로 높아진 시장에서 위험 자산에 손을 대는 것은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금융시장의 리스크가 높아질대로 높아진 상황에서는 자산의 안전구역 지킴이로서 금융상품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또 금융상품 만으로도 물가상승률 이상의 수익률을 내는 금융상품이 얼마든지 있다. 금융상품 만으로도 내 재산 지키고 늘려갈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가 몰라서 못 할 뿐이다. 금리비트의 시대에는 0.1%의 금리도 소중하다. 버블경제가 지속되면서 우리 내부에서 조차 버블에 묻어가고 싶은 생각이 커지게 되었다. 그러나 버블로 탄생한 부는 꺼지게 되어있다. 이제 재테크의 기초를 처음부터 다시 쓰자. 우리 마음속의 버블을 치워내면 우리가 잊었던 소중한 가치들이 다시 눈앞에 보이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