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초등학생 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17가지
아침편지 고도원 선생님이 전하는 개정판
고도원
나무생각 2016.08.08.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좋아하는 것 챙겨 드리기
2. ‘사랑한다’고 말하기
3. 부모님 손에 내 손을 마주 대보기
4. 발 씻겨 드리기
5. 부모님 생신 챙겨 드리기
6. 맛있게 먹고 “더 주세요!”라고 말하기
7. 부모님과 춤춰 보기
8. 열심히 모아서 감동 드리기
9. 엄마와 미장원에 함께 가기
10. 부모님과 함께 노래 불러 보기
11. 부모님 건강이 최고
12. 감사장 만들어 드리기
13. 나에 대한 부모님의 꿈 들어 보기
14. 함께 김치 담가 보기
15. 부모님 직장에 가보기
16. 엄마만의 시간 드리기
17. 부모님과 손잡고 산책하기

저자 소개 1

高道源

오직 꿈만으로 높은 산봉우리를 오른 사람. 산봉우리에 오르다 산 아래 깊게 패인 계곡도 수없이 지나왔다. 계곡에 빠졌을 때마다 그를 지켜준 건 견디고 지지 않는 ‘정신’이었다. 긴급조치 9호로 대학에서 제적되어 방황하던 이십 대 땐 대통령 연설문을 쓰고 싶다는 희망으로 버텼고, 번아웃으로 쓰러져 건강을 잃었던 사십 대 땐 세계적인 명상센터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다시 일어섰다. 우리나라 최초로 꼽히는 이메일 매거진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명상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은 도전 정신으로 시작하고 일궈왔다. 온갖 고통의 경험과 목숨 걸고 했던 독서가 그의 정신을 만들었다. 새 동네 아이
오직 꿈만으로 높은 산봉우리를 오른 사람. 산봉우리에 오르다 산 아래 깊게 패인 계곡도 수없이 지나왔다.
계곡에 빠졌을 때마다 그를 지켜준 건 견디고 지지 않는 ‘정신’이었다. 긴급조치 9호로 대학에서 제적되어 방황하던 이십 대 땐 대통령 연설문을 쓰고 싶다는 희망으로 버텼고, 번아웃으로 쓰러져 건강을 잃었던 사십 대 땐 세계적인 명상센터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다시 일어섰다. 우리나라 최초로 꼽히는 이메일 매거진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명상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은 도전 정신으로 시작하고 일궈왔다.
온갖 고통의 경험과 목숨 걸고 했던 독서가 그의 정신을 만들었다. 새 동네 아이들이 똥통에 빠뜨려 극심한 대인기피증에 걸렸을 때 그는 시골 교회 목사였던 아버지의 서재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 갈 곳 없던 청년 시절엔 남산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인고의 세월을 이겨낸 저력으로 마침내 《뿌리깊은나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중앙일보》 기자, KBS·SBS·CBS 시사평론가 활동을 거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연설 담당 비서관으로 5년간 일했다. 현재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이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398만 회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최근 ‘K-디아스포라 세계연대’를 만들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금까지 『혼이 담긴 시선으로』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잠깐 멈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꿈너머꿈』 등 다양한 책을 펴냈다.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을 버티게 해준 정신이 있다. 절망의 순간 당신을 일으키고 갈림길에서 나침반이 되어준 당신만의 정신! 그가 ‘고도원 정신’을 나누는 것은 독자들 역시 자신만의 정신으로 절벽에서 새 길을 내길 바라기 때문이다.

고도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80*245*20mm
ISBN13
979118668853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아빠의 손을 잡아 본 것이 언제였나요? 엄마를 안아 드린 것이 언제였나요? 사랑은 '터치(만지는 것)'라고 하잖아요. 부모님의 손과 발, 몸을 자주 만지고 안고 쓰다듬어 드리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사랑이 부모님께 전달된답니다.

--- p.38

출판사 리뷰

고도원 선생님이 전하는 작지만 큰 효도

‘아침편지’의 발행인 저자 고도원이 특유의 따뜻한 문체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너무 가까이 있어 미처 그 은혜를 알지 못했던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이 따라 할 수 있는 효도를 쉬운 글과 만화로 안내하는 책이다.
부모님이 좋아하는 것 챙겨 드리기, ‘사랑한다’고 말하기, 부모님 손에 내 손 마주 대보기, 엄마와 함께 미장원 가기, 엄마만의 시간 드리기 등 초등학생 자녀가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해줄 수 있는, 정성과 마음으로 행할 수 있는 방법들을 수록했다.
매일 아침 좋은 글로 힘찬 아침을 열고 있는 ‘아침편지’의 발행인 고도원 씨가 특유의 따뜻한 문체로 풀어냈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는 부모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 자식들이 할 수 있는 사랑의 표현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너무도 가까이 계셔 미처 그 은혜를 알지 못했던 부족한 우리들에게 부모님의 은혜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살아 계실 때 해드릴 수 있는 따뜻한 효행의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참신하고 산뜻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이 화제가 되었던 이 책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새롭게 출간되었다. 기존의 아이템을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실천해볼 수 있는 17가지 방법을 이야기로 풀어냈다.

* 추천평

요즘 우리 친구들은 형제가 하나나 둘, 아니면 형제가 없이 혼자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배려나 나누는 마음을 배우는 기회도 줄어들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부모님께 자그마한 일을 통해서라도 마음을 읽어 드리고, 조금 쑥스럽지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부모님과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이야기한 책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부모님과 사랑을 나누고 행복해진다면, 나중에 커서 다른 사람들과도 사랑을 나누며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요?
- 이옥금(초등학교 교사)

추천평

초등학생인 자녀가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해줄 수 있는 일은 공부 잘하고, 말 잘 듣는 거라고만 생각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엄마 아빠에게 한 발 더 다가가기’, ‘적극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함께 하기’야말로 더 큰 기쁨을 드리는 일임을 알려줍니다. 시장에서 호떡을 파는 엄마 아빠의 일터에도 가보고, 엄마의 손에 내 손을 마주 대보기도 하고, 한 달에 한 번은 엄마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드리기도 하고, 쑥스럽지만 아빠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라고 일러줍니다. 이런 아이들과 함께 사는 엄마 아빠의 인생은 얼마나 뿌듯하고 가슴 벅찰까요.

도종환(시인)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