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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아하는 것 챙겨 드리기
2. ‘사랑한다’고 말하기 3. 부모님 손에 내 손을 마주 대보기 4. 발 씻겨 드리기 5. 부모님 생신 챙겨 드리기 6. 맛있게 먹고 “더 주세요!”라고 말하기 7. 부모님과 춤춰 보기 8. 열심히 모아서 감동 드리기 9. 엄마와 미장원에 함께 가기 10. 부모님과 함께 노래 불러 보기 11. 부모님 건강이 최고 12. 감사장 만들어 드리기 13. 나에 대한 부모님의 꿈 들어 보기 14. 함께 김치 담가 보기 15. 부모님 직장에 가보기 16. 엄마만의 시간 드리기 17. 부모님과 손잡고 산책하기 |
高道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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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손을 잡아 본 것이 언제였나요? 엄마를 안아 드린 것이 언제였나요? 사랑은 '터치(만지는 것)'라고 하잖아요. 부모님의 손과 발, 몸을 자주 만지고 안고 쓰다듬어 드리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사랑이 부모님께 전달된답니다.
--- p.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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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선생님이 전하는 작지만 큰 효도
‘아침편지’의 발행인 저자 고도원이 특유의 따뜻한 문체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너무 가까이 있어 미처 그 은혜를 알지 못했던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이 따라 할 수 있는 효도를 쉬운 글과 만화로 안내하는 책이다. 부모님이 좋아하는 것 챙겨 드리기, ‘사랑한다’고 말하기, 부모님 손에 내 손 마주 대보기, 엄마와 함께 미장원 가기, 엄마만의 시간 드리기 등 초등학생 자녀가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해줄 수 있는, 정성과 마음으로 행할 수 있는 방법들을 수록했다. 매일 아침 좋은 글로 힘찬 아침을 열고 있는 ‘아침편지’의 발행인 고도원 씨가 특유의 따뜻한 문체로 풀어냈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는 부모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 자식들이 할 수 있는 사랑의 표현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너무도 가까이 계셔 미처 그 은혜를 알지 못했던 부족한 우리들에게 부모님의 은혜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살아 계실 때 해드릴 수 있는 따뜻한 효행의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참신하고 산뜻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이 화제가 되었던 이 책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새롭게 출간되었다. 기존의 아이템을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실천해볼 수 있는 17가지 방법을 이야기로 풀어냈다. * 추천평 요즘 우리 친구들은 형제가 하나나 둘, 아니면 형제가 없이 혼자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배려나 나누는 마음을 배우는 기회도 줄어들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부모님께 자그마한 일을 통해서라도 마음을 읽어 드리고, 조금 쑥스럽지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부모님과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이야기한 책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부모님과 사랑을 나누고 행복해진다면, 나중에 커서 다른 사람들과도 사랑을 나누며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요? - 이옥금(초등학교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