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고려대학교 정외과를 마치고 연합통신, 오리콤 등에서 일했다. 산, 연못, 갯벌 등으로 같은 곳을 계속 찾아가 풀이 자라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것을 좋아하며, 자연 생태에 관한 책을 기획하고 있다. 편집을 맡아 펴낸 책으로는 『남대천에 연어가 올라오고 있어요』, 『어둠을 정복한 동굴생물의 세계』, 『개구리밥의 겨울눈』, 『발가락 동그란 청개구리』, 『태안 신두리 모래언덕에 핀 꽃』 등 다수가 있다.
그림 : 이주용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경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주로 동식물의 생태를 주제로 세밀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생태보전시민모임』, 『고양어린이식물연구회』 등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동식물의 관찰하기와 그림 그리기 등을 지도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발가락 동그란 청개구리』, 『개구리밥의 겨울눈』, 『무슨 풀이야?』, 『보리 어린이 첫 도감- 개구리와 뱀』, 『세밀화로 그린 양서파충류 도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