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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프롤로그 제1장 _ 20대로 산다는 것 1. 20대, 정답은 없다 2. 기대감을 배반하는 것들 제2장 _ 내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3. 기초 단계 4. 탐구 단계 5. 통합 단계 제3장 _ 20대의 삼각지대 6.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7. 어떻게 성취할 수 있을까? 제4장 _ 20대의 퍼즐 8. 친구, 가족, 그리고 인간관계 9. 운명의 파트너를 어떻게 만날까? 10. 커리어, 그리고 열정 제5장 _ 난관을 극복하고 멋지게 살아남기 11. 20대의 행진을 막는 것들에 대하여 12. 몸, 마음, 그리고 돈 13. 변화는 반드시 일어난다 에필로그 _ 당신의 20대 이야기를 써라 |
Christine Hass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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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 것인가? 어떻게 갈 것인가? 20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말은 바로 ‘선택’이다. 시위를 벗어난 화살처럼 어떤 방향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몇십 년 후에는 전혀 다른 종착점에 이르게 된다. 당신이 선택해서 힘껏 쏘아올린 화살은 마침내 과녁을 명중시킬 것인가, 아니면 그냥 허공만 맴돌다 스러질 것인가?
--- p.16 20대에 내가 누구인지 물으면서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일은 자신이 미완성 교향곡이며 엉성한 철골 구조물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20대 혼란의 가장 큰 원인은 자신이 완성돼 있어야 할 교향곡이라고 믿는 것이다. --- p.83 이 세상 모든 10대들은 성인기에 대한 정답을 모른 채 20대의 바다에 방류된다. 누가 빨리 변화에 적응하느냐, 이것이 정답에 가까이 가는 유일한 단서이다. --- p.118 현재 위치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위치가 아닌 다른 곳으로 자꾸 눈길을 보내는 습관을 당장 그만두어라. 당신이 발을 딛고 서 있는 바로 그곳이 30대를 위한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 자신과 당신이 만들어 낸 현재의 삶에 감사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오늘의 나를 존재케 해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라. 현재에 감사하는 마음이 20대 삼각지대를 벗어나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임을 잊지 마라. --- p.154 당신의 문제는 직업 자체에 있지 않다. 어쩌면 매일 아침 집에서 나올 때마다 열정을 문 앞에 놔두고 오는 것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당신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는 것이다. 남의 탓이나 구차한 변명은 그만두고, 당신의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버린 열정을 이끌어 내는 일이다. (…) 인생은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내 앞에 놓인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순간, 당신의 삶은 분명히 바뀔 것이다. --- p.224 “지금 나는 축복받은 느낌이다. 20대의 한복판에 이르러 나 자신과 인생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말아야겠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다. 내가 껴안고 있는 문제들이 우주의 광대함에 비하면 그다지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는 깨달음이 매순간 나를 다시일으켜 세운다.” --- p.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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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투성이 20대 인생의 재무제표를 흑자로 바꾸게 하는 라이프 가이드북
인생의 4분의 1을 살아온 사람들에게 전하는 삶의 희망과 그것을 이루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내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 가질 것인가? 한쪽 발은 청소년기에, 다른 한쪽 발은 성년기에 걸쳐 있는 20대들은 성공에 대한 기대감과 현실의 불만족 사이에서 갈등하며 살아간다. 많은 20대들이 자신에 대한 지나친 ‘기대감의 부작용’을 앓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20대들이 스스로 원대한 목표의 노예가 되고 결국엔 좌절의 늪에 빠지는가? 이 책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20대들의 생생한 사연을 통해 그들 앞에 놓인 현실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20대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취업 · 연애 · 사랑 · 결혼 · 돈 · 미래설계 등 거의 모든 문제를 망라하여 그들의 포부와 기대, 혼란, 그리고 신념의 상실에 대해 조언한다. 이 책은 물질적인 성공을 다룬 책이 아니다. 20대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미래의 삶을 디자인하고 희망을 성취하는 방법에 대한 생각들을 나눈다. 하지만 현실을 과장하지 않고, 누구나 가슴 한 구석에 가지고 있는 작은 희망을 진솔하게 이야기할 뿐이다. 지치고 흠집 난 20대 자신의 삶을 다시 추스르는 삶의 충전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