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해군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몰타에서 보냈고, 그때의 경험을 통해 후에 지중해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캠브리지 대학을 졸업한 저자는 1년 동안 이스탄불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친구들과 아나톨리아를 걸어 횡단했는데, 이 시기가 일생에 큰 변화를 주었다. 최근 몇 년 동안은 그리스어권 지역을 여행했다. 그곳에 비잔틴 전통tradition의 정신적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아토스 산을 두 번 방문했다. 그의 이런 경험들은 고스란히 첫 책 《콘스탄티노플: 최후의 대공격 1453Constantinople: The Last Great Si
1951년 해군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몰타에서 보냈고, 그때의 경험을 통해 후에 지중해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캠브리지 대학을 졸업한 저자는 1년 동안 이스탄불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친구들과 아나톨리아를 걸어 횡단했는데, 이 시기가 일생에 큰 변화를 주었다. 최근 몇 년 동안은 그리스어권 지역을 여행했다. 그곳에 비잔틴 전통tradition의 정신적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아토스 산을 두 번 방문했다. 그의 이런 경험들은 고스란히 첫 책 《콘스탄티노플: 최후의 대공격 1453Constantinople: The Last Great Siege 1453》(2005)을 쓰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두 번째 책 《바다의 제국들Empires of the Sea》(2008)은 그의 드라마틱한 역사 여정의 연장이다. 16세기 지중해 지배를 위한 오스만 제국과 합스부르크가의 거대한 대결을 그린 것이다.
저자는 여러 독자들에게 지중해 제국들에 대해 얘기했는데, 예를 들면 멜빈 브래그의 BBC 방송 프로그램 ‘인 아워 타임In Our Time’, 미국 해군분석센터the Center for Naval Analyses, 지역 여성 센터 등 다양한 곳에서 강연했다. 저자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출판사에서 일한 적도 있다. 또한 시인으로서 경력이 있다. 산문으로 명성을 얻기 전에 에릭 그레고리 어워드a Society of Authors’ Eric Gregory Award 시 부문에 입상했었다. 현재 관심 있는 글쓰기 분야는 1차 사료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쓰는 것이다. 현재 영국 글로스터셔 지방에 부인과 살고 있다. 그곳은 큰 정원이 필요 없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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