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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튀는나라, 중국
양장
김영우
FKI미디어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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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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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시골사람들의 돈 버는 방법
제2장 두 가지 용도로 쓰이는 세숫대야
제3장 단란주점 ‘얼음성’
제4장 우리 가족이 쫓겨난 해수욕장
제5장 그들만의 대단한 시간관념
제6장 속 좁은 한족
제7장 중국어가 안 되면 주먹을 날려라
제8장 누군가 감시하고 있다
제9장 못 말리는 음주문화
제10장 공개재판
제11장 의자 밑에서 끄집어낸 것은 사람
제12장 새벽의 춤바람
제13장 중국인들은 이런 노래를 좋아한다

저자 소개 1

*서울출생 *양정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중국경영학과 졸업 *중국사회과학원 박사과정 수료 *한국지역난방공사 근무(1994~2021) - 해외사업부 근무 - 중국 합작회사 파견근무 - 경영관리부 근무김영우 - 중국 합작회사 파견 (법인장) 근무 - 청주지사, 세종지사 근무 - 해외사업부장 근무 - 양산지사 근무 - 화성지사 근무 *한국지역난방공사 정년퇴직 (2021. 10.) *현재 독일 할레시 한국식당 근무 (2021~현재) - Seoul Kulinarisch Restaurant *저서 ① 돈 캐러 중국으로
*서울출생
*양정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중국경영학과 졸업
*중국사회과학원 박사과정 수료
*한국지역난방공사 근무(1994~2021)
- 해외사업부 근무
- 중국 합작회사 파견근무
- 경영관리부 근무김영우
- 중국 합작회사 파견 (법인장) 근무
- 청주지사, 세종지사 근무
- 해외사업부장 근무
- 양산지사 근무
- 화성지사 근무
*한국지역난방공사 정년퇴직 (2021. 10.)
*현재 독일 할레시 한국식당 근무 (2021~현재)
- Seoul Kulinarisch Restaurant
*저서
① 돈 캐러 중국으로 가자 (2001. 문화마당)
② 손에 잡히는 중국 읽기 (2002. 연우출판사)
③ 이웃 나라 튀는 나라 (2008. FKI미디어)
④ 중국사업, 진출에서 성공까지 (2008. 세창출판사)
⑤ 중화만리(소설) (2014. 휴먼앤북스)
⑥ 마녀가 된 우리 엄마(소설) (2016. 북랩출판사)
*강의 및 기업 자문
- 대학교 :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숙명여자대학교 등
- 기 관 : 에너지관리공단,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 등
- 기 업 : SK E&S, GS 에너지, GS EPS, 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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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778g | 153*224*30mm
ISBN13
9788988741917

출판사 리뷰

전경련의 출판영상 자회사 FKI미디어(www.fkimedia.co.kr)는 최근 한국인들의 눈으로 발견한 중국인의 행동 보고서이자, 중국 보통사람들의 100가지 튀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체험서 『이웃 나라 튀는 나라 - 중국』을 펴냈다.
저자는 회사에서 중국에 파견 근무를 나갔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첫 번째는 1996년부터 2002년까지 7년간, 두 번째는 2006년에 한중합작회사의 한국측 대표로 다시 파견을 나가 현재 중국에 살고 있다. 도합 10년이란 세월을 중국인들과 함께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100% 저자가 직접 경험한 바를 적은 글이다. 저자는 중국에 10년 넘게 살면서 누구보다도 중국인처럼 살려고 노력하는 한편, 외국인의 시각을 가지고 과연 중국인들이란 어떤 사람들인가를 파악하기 위하여 그들의 삶 속에서 그들을 꾸준히 관찰하였다. 때로는 그들의 독특한 습관이나 행동 때문에 배꼽 빠지게 웃을 때도 있고, 어떤 날은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화가 날 때도 있었으며, 그들이 고마울 때도, 그리고 기가 찰 노릇이라고 혀를 차며 황당해 할 때도 있었다.
이 책은 바로 중국시장에 도전하는 우리에게 날마다 새롭고 변화무쌍한 상황을 안겨다 준 중국인들의 독특한 행동과 습관에 관한 기록이다. 결코 중국인들끼리는 발견할 수 없는, 이방인의 눈으로만 발견할 수 있는 중국인의 행동보고서인 것이다.
중국은 지금 2008 북경 올림픽 개막을 코앞에 두고 있다. 세계를 돌며 성화 봉송을 하는 과정에서 그들은 우리나라 수도에서 또 그 튀는 행동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하였다.
이제 중국은 세계라는 연극무대 위에서 그 대사가 엄청 많아지고, 스포트라이트를 거의 혼자 독차지하는 초대형 스타로 부상하였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이웃 나라 중국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중국, 중국인을 좀더 냉철하게 보아야 할 때인 것이다.
이 책은 비록 중국인들이 보기에 그들의 단점에 초점이 맞추어졌다고 할지라도, 그 내면에는 분명 저자의 ‘중국 사랑하기’가 녹아 있다. 총 13장 100편의 이야기로 꾸며진 이 책자가 중국 비즈니스의 현장에서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을 많은 상사맨들에게 중국 보통사람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부터 시작해, 중국시장을 이해할 제대로 된 가이드북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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