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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1장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01 배움의 이유 02 공부의 이유를 알게 되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03 혼자서 공부하기를 즐겨라 04 스스로에게 즐기는 것을 허락하라 05 인생은 ‘수행’이 아니라 ‘유희’다 06 누구나 유일하며 완전한 것을 가지고 있다 2장 주변 환경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 01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라 02 책상 위치의 숨겨진 효과 03 공부하고 싶은 환경 만들기 04 공부에도 준비 운동이 필요하다05 이른 아침에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라 3장 성과를 낳는 정리 비법 01 정리를 잘 하는 사람이 능률도 뛰어나다 02 생각하는 학습을 하라 03 컴퓨터의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활용하라 04 모든 자료를 인터넷상에 기록하라 4장 빠르게 암기하는 비법 01 ‘싱크로 머슬’ 근력은 학력을 키운다 02 긴급한 상황에 빛을 발하는 ‘스크램블 암기법’ 03 ‘위스퍼 화법’ 귀를 막고 작게 속삭여라 04 닌자들의 색다른 암기법 05 ‘천천히 세 번, 빠르게 세 번’을 명심하라 06 3분 내 영어 단어 45개를 외우는 방법 5장 오래 기억하여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비법 01 AH 체험이 당신의 기억을 정착시킨다 02 20분만 공부에 미치는 습관을 들여라 03 두뇌의 각 기능을 이해하면 성과는 배가 된다 04 사소한 자극이 뇌의 능력을 극대화한다 05 단 3분! 걸으며 떠올려라 06 예습 or 복습? 07 새로운 지식 100가지보다 내 것이 된 지식 하나가 낫다 6장 단시간에 큰 효율을 올리는 비법 01 단 1분 만에 졸음을 날려버리는 방법 02 삐뚤어진 자세가 효율을 떨어뜨린다 03 목수 연장 탓하라 04 자주 사용하지 않는 손을 자극하라 05 결과를 한눈에 드러내라 06 결과를 숨기지 말고 드러내라 07 책을 찢어라 08 실전에 실력을 발휘하라 7장 자기 자신이 한없이 작게 느껴지는 순간 01 축이 없으면 팽이는 돌지 않는다 02 하루에 한 번, 명상 습관이 집중력을 높인다 03 불평불만도 OK! 04 라이벌을 축복하라 05 결국은 감사하는 자가 앞서나간다 06 아무리 노력해도 의욕을 상실하였을 때 07 힘들 때야말로 영화배우가 되라 8장 건강은 모든 성공의 기반 01 건강은 목숨보다 소중하다 02 건강을 스스로 체크하라 03 호흡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04 원활한 혈액 순환은 공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05 뇌의 유일한 에너지 원천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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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즐겁게 놀기’ 위해 이 별에 태어났다. 다른 별에서 지국에 80년간 놀러온 우주인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모처럼 온 여행지에서 신나게 놀지 않으면 이 얼마나 손해인가! 이렇게 생각하면 배움도 놀이처럼 즐겁게 임할 수 있다. --- p.31
사람은 자신의 등 뒤에 넓은 공간이 있으면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 누군가 방에 들어오면 의자를 휙 돌려봐야 누가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는 까닭에 집중해서 공부할 수가 없는 것이다. --- p.48 줄이 처져 있는 노트는 필기를 할 때 삐뚤빼뚤하지 않게 되어 편리하다. 그렇지만 이것이야말로 ‘관습적’인 것이어서 자유로운 발상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는 온갖 그림이나 글 등을 끼적거리기 마련인데, 이 선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생각이 주춤하게 되는 것이다. --- p.69 “오감을 전부 활용해서 공부해!”라는 말을 들어왔을 것이다. 감각을 의식적으로 차단하거나 둔하게 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다른 감각 기관을 예민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하여 집중력과 암기력이 향상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 p.102 좌뇌와 우뇌 각각의 역할을 이해하여 어떤 행동을 할 때 사용되지 않는 쪽의 뇌(오른손잡이는 왼쪽 뇌는 활발히 작동하지만 우뇌의 전원은 꺼진 채로 있는 경향이 있다)를 활성화함으로써 지금까지 숨어 있던 가능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제대로 사용도 하지 못하고 뇌를 노화시키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다. --- p.124 하나로 잘 정리된 지식은 100가지로 흩어진 지식보다 낫다. 3권을 1번씩 보는 것보다 1권을 3번 반복하는 것이 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암기할 때 훨씬 유리하다. --- p.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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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력’이란 지두력(타고난 머리)에 의지하지 않고 단시간에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비법이다. 이는 머리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몸과 마음의 힘을 융화하고 조화시키는 것이다. 몸, 마음, 머리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각 특징을 살려 동시에 활용하게 되면 그 기능이 배가 되어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해진다. 이와 같은 생각을 바탕으로 하여 고안된 상식을 깬 독특한 방법들은 일본 정?재계와 각국 대사들의 자녀들까지 배울 정도로 그 효과를 입증받고 있다. 게다가 몇 분이면 가능한 간단하고 사소한 방법들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이로써 많은 노력을 기울이거나, 머리가 좋지 않아도 자신의 능력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기 발전을 위해 촉각을 다투는 샐러던트, 취업 준비에 열을 올리는 청년들이여!! 간단한 방법으로 빠르게 성과를 올리는 힘, ‘공부력’을 익혀라!! 세상은 한시도 가만 있지 않고 새로운 것을 내어놓는다. 자고 일어나면 어제와 다른 새로운 트렌드가 거리를 휩쓸고 있다. 과거에는 몇 년에 걸쳐 일어날 일들이 오늘날에는 불과 며칠 만에 일어나곤 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상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능력과 지식을 익히라고 강요한다. 하지만 끝도 없는 업무와 회의에 직장인들은 자기 계발은커녕 잠 잘 시간마저 부족한 게 현실이다. 어디 그뿐인가. 최근 국공립 도서관들이 수많은 취업 준비생들로 인해 일반인들의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한다. 치열해져가는 취업 경쟁 속에 우리 청년들은 언제 끝날지 모를 어두운 터널을 밝히기 위해 ‘공부’에 불을 켜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수많은 공부 관련 도서들이 출간되어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중에서 신간 『공부력 - 지두력에 의지하지 않고 빠르게 성과를 올리는 비법』은 누구나 짧은 시간 동안 따라하여 바로 성과를 볼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에 주목하고 있다. 짧은 시간 내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어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은 오늘날 사람들에게 ‘스피드와 성과’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공부법과 상식에서 벗어난 조금 다른 관점에서 ‘공부’를 다루고 있어 타도서와 확연히 구별된다. 지두력을 버려라!! ‘몸’, ‘마음’, ‘머리’의 조화가 해답이다!! 경력에 비해 초라한 실적과 능력으로 이직은 꿈도 꾸지 못하는가? 아무리 노력해도 남들에게 뒤처지는가? 후배에게 승진이 밀려 괴로웠던 적이 있는가? 바쁜 일과 속에서도 자기 계발과 취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부러운가? 그렇다면 당신은 ‘머리(두뇌)’로만 공부하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특정 부분, 한정된 능력만을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능력에 의존한 결과밖에 얻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몸, 마음, 머리(두뇌)의 기능을 동시에 사용하면 그 이상의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우리의 몸은 저마다 특별한 역할을 담당하며 효율적으로 움직인다. 사람의 몸과 마음, 머리는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서로의 작용에 영향을 주고받는다. 예컨대 의욕이 넘치면 보다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몸을 움직이면 뇌에 자극을 주게 된다. 따라서 각 특징을 살려 동시에 활용함으로써 기능을 증폭시켜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시간에 많은 양을 습득하고 익히게 된다. 신간 『공부력 - 지두력에 의지하지 않고 빠르게 성과를 올리는 비법』은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저자가 고안해낸 것으로, 당신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누구나 강요가 아닌 자신이 끌리는 것만을 선호한다는 사실과 불교학자이신 할아버지에게 전수받은 암기 비법 그리고 뇌외과 전문의인 아버지로부터 뇌와 공부의 밀접한 작용에 대한 가르침을 받고, 마음과 육체 전부를 중시함으로써 이끌어낼 수 있는 힘의 위력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상식을 깨는 독특한 방법들을 생각해내었고 25년간 학생들을 지도해오면서 이 방법들을 실험해보았다. 그리하여 공부가 서툴거나, 공부라면 진저리 치는 사람이라도 즐겁게 공부하여 효과를 볼 수 있는 비결을 터득할 수 있었다. 그것이 바로 ‘공부력’이다. 이는 일본의 수많은 정?재계 인사들을 비롯 각국 대사들의 자제들까지 배우고 있는 만큼, 그 효과는 이미 입증되었다고 할 수 있다. 공부력의 무한한 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탁월한 성공 비결!! 시험이나 발표 직전 누구나 긴장을 한다. 특히 어느 순간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렇게 되면 십중팔구 자신의 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만다. 만약 이 순간 당신이 ‘공부력’을 익힌 사람이라면, 순식간에 자신을 다스려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공부력’은 단순히 ‘효과적인 공부 요령’이 아닌, 몸과 마음을 다스려 지두력地頭力과 잠재된 능력을 모두 이끌어내는 것이다. 《‘살짝 엿보는 시간’은 짧으면 짧을수록 좋다. 이런 식으로 첫 단어부터 마지막 단어까지 ‘팔락’ 넘겨서 ‘살짝’ 보는 것이다. 외워진 것들이 의외로 많을 것이다. 일순간 슬쩍 본 것이 기억에 더 오래 남는다는 원리를 이용한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한번에 45개 정도까지 가능하다.》 -111쪽 - 이처럼 저자는 근력과 뇌의 상관관계를 이용한 ‘몸과 마음으로 익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 5분이면 가능한 사소하고 간단한 방법들을 장점으로 한다. 그리하여 바쁜 직장인들로 하여금 빠르게 익히고 배워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