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장 탄생 2장 크리스마스 선물 3장 두번째 갈매기 4장 흔적 5장 아르테미스 6장 아홉개의 손 7장 판도라의 상자 자료출처 |
권순규의 다른 상품
|
거대한 제국 미국, 아니 전 세계 인류에 크나큰 충격을 안겨 줄 일종의‘정보’를 손에 쥔 제임스가 ‘코드 네임’이라는 테러 조직에 납치 됐다가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다. 하지만 코드 네임의 추적을 뿌리치지 못한 채 교통사고를 당한 후 식물인간 판정을 받는다. 결국 그가 쥔 정보는 ‘판도라의 상자’라는 이름으로 어딘가에 숨겨지게 된다.
제임스의 유일한 혈육 ‘에바 프린스턴’은 오빠 제임스의 교통사고에 큰 의심을 품고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다행히 그녀는 직업이 ‘기자’라 진실을 파헤치는 습성 하나는 타고 났다. 그녀의 발길, 그녀의 눈빛이 스치는 곳에 여지없이 단서가 나타난다. 우연과 기연은 없다. 오로지 그녀의 명석한 두뇌만이 사건을 해결할 열쇠가 된다. 좌충우돌 뛰어 다니는 에바의 옆에서 제임스의 오랜 친구‘윌리엄’이 조력자가 되어 그녀를 도와준다. 하지만 에바는 쉽게 그를 믿지 못한다. 나사와 국가안보부에 적을 둔 윌리엄,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에바는 그의 손을 빌리게 되고 두 사람의 미래는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암흑의 중심으로 내달리게 된다. 12월의 추위를 이겨내며 제임스의 교통사고를 분석하며 찾아낸 단서들, 그리고 그들이 접촉한 사람들. 안타깝게도 힘겹게 찾아낸 단서들은 하나 둘 사라지고, 그들이 접촉한 사람들도 한 명씩 죽어간다. 단 하룻 밤 사이에 테러 조직 ‘코드 네임’으로부터 쫓기고, 경찰로부터는 살인 용의자로 쫓기게 되는 두 사람. 목숨을 걸고 달려가는 그들 앞에 정체모를 조직 ‘나인 핸즈’가 등장한다. 나인 핸즈는 미국을 움직이는 정재계 유력 인사들로 구성된 사조직이다. 하지만 그들이 어떻게 제임스와 관련됐는지, 판도라의 상자’와는 어떤 관계에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에바와 윌리엄에게 그들이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뿐이다. 그들이 아군이든, 적군이든 알 수 없지만 말이다. 계속해서 사라지는 단서. 죽어가는 증인. 정체를 알 수 없는 조직 나인핸즈. 주인공의 뒤를 쫓는 테러 조직 코드 네임과 경찰. 어딘가로 숨어버린 ‘판도라의 상자’의 정체. 과연 무엇이 그들을 거기로 인도했는가? |
|
2008년, 대한민국을 강타할 충격적인 서스펜스 스릴러의 탄생!
『갈릴레이 죽이기』 다빈치 코드는 잊어라! 당신이 고대하던 서스펜스 스릴러의 진수! 아폴로 달 착륙에서 911 테러,거대한 제국 미국이 안고 있는 미스터리 음모론을 정면에서 파헤친 놀랍도록 정교하고 흥미로운 작품을 스토리텔링컴퍼니에서 엮었습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는 과연 달착륙에 성공했던가? 아폴로 프로젝트가 실행된 이후 수없이 제기된 의혹들과 변변한 답변 한 번 내놓지 않는 거대한 공룡 나사(NASA). 2001년 911테러는 정말로 오사마빈라덴을 비롯한 중동의 테러 집단에 의해 저질러진 것인가? 7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해명되지 않은 911 사태에 대한 수많은 의혹들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골치 아플 필요도, 궁금해 할 필요도 없다. 여기 한 인간이 내놓은 작은 소설이 당신의 의문을 한 번에 풀어줄 것이기에.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1)제1회 SBSi인터넷소설 공모전에서‘미르신화전기’로 8200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당당히 대상을 차지한 작가 권순규는, 전문적인 과학수사 기법으로 사건조사 활동을 하는 민간조사원(Private Investigator: 일명 ‘탐정’)경력이 있는 만큼, 미국의 권력 핵심과 얽혀 있는 정보조직의 세계를 예리한 감각으로 파헤쳤다. (2)진실을 은폐하려는 자와 이를 파헤치려는 자들의 숨 막히는 게임은 읽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적과 아군을 구분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설정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복선과 반전이 한시도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3)미국의 치부인 아폴로 11호의 달착륙 조작설과 911테러의 자작극설을 정면에서 파헤치며 새로운 결론을 던져 주는 권순규 작가의 치밀한 상상력은 놀라울 따름이다. (4)진실을 덮으려는 자와 파헤치려는 자! 쫓기는 자와 쫓는 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살인 사건! 그리고 마음껏 독자의 상상력을 희롱하는 천재 작가! (5)충격적 결말을 보여준 마지막 장을 넘기고 싶지 않았다. 오랫동안 그 설레는 기대감을 가지고 혼자서 결말을 예상해 보고 싶었다. 하지만 도저히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고, 이내 페이지를 넘기고 말았다. 아! 감히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 충격이란... -사뮤엘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