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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엄마가 영어로 들려주는 태교동화
1. The Lost Horse(잃어버린 말) 2. The Vain Wolf And The Flute(피리 부는 늑대) 3. The Crab And The Toad(게와 두꺼비) 4. The Giant'S Garden(거인의 정원) 5. The Old Shoemaker And The Elves(꼬마 요정과 구둣방 할아버지) 6. The sun and the wind(해님과 바람) 7. Just one way (한 가지 방법) 8.The boastful mosquito(사자와 모기) 9. The pear seller(배장수 할아버지) 10.The magic grindstone(맷돌과 소금) 제2장 아빠가 영어로 들려주는 태교동화 1. Switch with me!(나랑 바꿔!) 2.The lazy son's dream(게으름뱅이의 꿈) 3. The cunning donkey(꾀 많은 당나귀) 4.The lion and the hunter(사냥꾼과 사자) 5. The boywho went to find the north wind(북풍을 찾아간 소년) 6.The baby elephant's nose(아기코끼리의 코) 7.The biggest radish in the world(세상에서 가장 큰 무) 8.How the sky become so high(하늘이 생긴 까닭) 9.The three brother and their treasures(삼형제의 보물) 10.A coat for lady moon(달님의 외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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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재미있게, 영어로 알차게 태교하세요!
태교와 문학을 접목시키는 등 임산부에게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한다는 취지 아래 ‘태아를 위한 행복한 글읽기’ 시리즈물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프리미엄북스에서 『영어로 들려주는 태교동화』를 출간하였다. 영어에 대한 잠재능력을 키워주는 데 도움이 된다면… 『엄마가 들려주는 태교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태교동화』를 통해 동화를 읽어주며 태교에 힘쓰라고 역설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영어에 대한 아이의 잠재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기획하였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영어를 즐기는 과정을 지켜보던 저자는, 몇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된다. 아이들의 흡수력과 이해력은 어른이 알고 있는 것보다 대단하다. 영어라고 해서 신경을 곤두세울 일은 없다. 우리말 가르치듯 꾸준히 들려주면 된다. 어릴 적부터 다양한 언어를 들려주는 게 좋다. 영어를 사귀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그리고 이 책은 이러한 저자의 느낀 점을 효과적으로 나눌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기준을 두고 구성했다. 첫째, 임산부 독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해 기존에 출간된 『엄마가 들려주는 태교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태교동화』에서 동화 각 10편씩을 엄선해 번역했다. 둘째, 되도록 일상적인 생활 영어 표현들을 위주로 했으며,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영어 의성어나 의태어를 많이 써서 자연스런 일상 영어 표현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셋째, 각 이야기의 끝에 엄마와 아빠가 생활 속에서 아기에게 들려줄 만한 간단한 영어 표현을 한마디씩 넣어 영어를 생활화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넷째, 부록으로 영어 원어민이 구연한 본문의 내용을 두 장의 시디에 담아 엄마 아빠가 부담 없이 들을 수 있고, 아이가 태어난 후에도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따라서 이 책은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태교를 하고 싶어하고, 교육적인 효과까지도 생각하는 임산부 독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