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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목차 01 가족 성공의 첫 번째 열쇠 젊은 엘리트 부부의 선택 이민자로서의 헤리티지 가족의 문화 황태일 가족의 문화를 이해하는 또 하나의 키워드는 ‘자립’이다. 부모님의 도움 02 공부 도전을 가능케 하는 도구 학업이 중요하다고 느꼈던 이유 교양 교육의 필요성 : 교육의 통합적인 학습을 구축 공부, 하고 싶을 때 열심히 자신과의 경쟁 삐딱한 마음을 바르게 풀어내기 황태일의 학습법 부모, 교사가 아닌 매니저가 되다 진로 선택, 목적과 사명을 따지다 대학 선택의 기준 03 경험과 체험 최고의 가치를 찾다 소년 황태일을 뒤흔든 과테말라 봉사활동 불평등을 깨닫다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다 “회사를 만들겠어요” 오퍼레이션 플라이 오바마 대선 캠프에 합류하다 정치 단체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SMOB, 교육위원회에 뛰어들다 리더가 되려면 일을 배워라 시스템에 대한 이해 변방에서 중심부로, 핵심은 자신감 04 일 열정의 또 다른 이름 황태일과 피스컬노트를 둘러싼 세 가지 의문 대학생 황태일,미국 대학생전국연합회 (NYA)를 | 시작하다 미국대학생전국연합회(NYA)는 어떤 단체인가? 정치 참여, 조직화, 아이디어의 실현 정치에서 사업으로, 인생의 방향을 바꾸다 황태일의 피스컬노트를 해부하다 문제는 법의 조직화 피스컬노트는 정부와 시민 그리고 비즈니스의 소통 방법을 완전히 바꿔 놓을 수 있다. 과거의 방식은 비효과적이고 불투명했다. 공동창업자 제럴드와 조나단 실리콘밸리 모텔6의 기적 제품 개발 투자자를 잡아라 마크큐반의 투자를 따낸 배경 위기 뒤에 찾아온 기회, 작은 성공 확률이라도 진하라 신뢰받는 사장님 판매와 마케팅은 정공법으로 성공에 이르다 05 CEO 최선을 선택할 용기가 있는 자 청년들의 회사, 피스컬노트엔 사장실이 없다 오늘은 부장, 내일은 평직원 매니저 교육 프로그램 사장의 일정표를 보면 회사의 미래가 보인다 직원들의 야망을 키워주는 회사 미래 비전은 구체적으로, 최대한 원대하게 06 성공 명예를 얻는 자, 세상을 얻는다 미래비전을 개척하라 직원은 파트너다 어떤 직원을 찾는지 성공 CEO의 세 가지 조건 최고의 사업가는 최고의 해결사 아시아계 미국인, 바꿀 수 없는 문제는 잊어라 07 황태일이 고백하는 성공과 공유의 철학 “자신의 삶을 지배하라” “위기가 곧 기회이다” “위기가 창업에 도움이 되는 이유” “존재하는 모든 현상에 도전할 의무” “확신이 없을 때 최선의 선택” “예산이 적을수록 창의성이 발휘된다?” “유망 벤처 기업 CEO의 소득은?” “법조계(legal industry. 법률 산업)가 사업적 전망은”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적용될 분야” “신생기업이 과도하게 높이 평가되었다는 관점에 대해” “회사를 시작할 때 가장 힘든 점” “걱정이 있다면” “실패에 대한 생각” “남녀 간의 차이” “서비스 리더십의 중요성” “성공에 대한 정의” “한국의 기업이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선”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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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을 발견하고 로켓의 성능을 알려면 로켓에 올라야 한다.”
그가 가진 회사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듣자마자 감동받았습니다. 그의 리더십에 놀라고, 그가 세상을 아주 넓은 시각에서 보고 있다는 점에 다시 또 놀랐습니다. ‘만약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을 열어라, 만약 모든 문이 닫히면 너만의 문을 만들어서 걸어 나가라, 무슨 일이 있어도!!’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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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에게는 뭔가 특별한 비밀이 있다
황태일은 우리 컬럼비아 경영 대학원에서 특강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이 얼마나 열광적인지 콜롬비아 대학에 획기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지요. -로버트 글렌 허바드(컬럼비아 경영대학원학장, 부시미국 대통령 경제 수석) 황태일은 유명인사예요. 주요 신문사 에도 여기저기에 그에 대한 기사가 실리고, 주요 방송국에도 종종 출연하고, 얼마 전에는 백악관에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 그곳에서도 황태일을 만났지요. 오늘 그를 만나서 악수를 하는데, 마치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 였어요. -롤렌드 이헬로아(몽고메리 카운티 교육위원회 위원장) 황태일은 중학교 재학 중 14살 때부터 자선단체 회사를 2개나 설립하여 구호활동을 벌여 미전국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다. 2005년 워싱턴 포스트지 황태일은 16세 때 타임지에서 ‘차세대 지도자 25명’에 선정되었다. 2007년 타임지 황태일은 고등학교 때 미국 몽고메리카운티 선출직 교육위원에 출마하여 당선 카운티와 주 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뛰어난 입법 활동을 했다. 2008 워싱턴 포스트지 황태일은 17세 고등학교 때 오바마 대통령캠페인 매니저로 활동하여 오바마 대통령 당선에 기여를 했다. 2008년 워싱턴 포스트지 황태일은 21세 때 벤처사업가로 피스컬노트 라는 벤처회사를 창립하여 미국 내에서 어마어마한 펀딩을 받고 CNN TV TOP 10에 선정되었다. 2015년 CNN TV 황태일은 미국의 제2의 빌 게이트라는 별명을 갖으며 미 언론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15년 미 베데스타 월간지 - 2007 타임지 선정 미국 이민 2세대, 황태일 미국 차세대 지도자 25명 - 2014 CNN-TV 선정 황태일의 벤처기업 ‘피스컬노트’ 미국 TOP 10 창업회사 - 美 포브스지 선정 30세 이하 법률 정책 부분 지도자 2016 - 2016년 3월 KBS 다큐공감 “세계가 주목하는 황태일” 다큐멘터리 방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