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릭 스나이더
미국 캔자스대학교에서 임상심리 분야의 라이트 저명 교수로 헌정되었다. 임상, 사회, 성격, 건강 및 긍정심리학 분야의 연구로 전 세계적으로 명망을 얻었던 학자이며 일생을 캔자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지내면서 수많은 책을 저술하였다. 대표작으로 『희망의 심리학』,『긍정심리학』,『긍정심리학 핸드북』,『긍정심리평가』등이 있으며 희망과 용서에 대한 수많은 학술 논문을 심리학 분야의 저명한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사회 및 임상심리학회지」의 편집장을 12년 동안 역임하고 캔자스대학교가 수여하는 탁월한 진취적 교육자 상을 포함한 27개의 상을 수상했다.
저자 : 셰인 로페즈
캔자스대학교 심리학과 부교수이다. 긍정심리학, 심리평가 및 정신건강 분야 전문인력 양성 등을 전공분야로 하고 있다. 미국 갤럽 연구소의 수석연구자이기도 하며 긍정심리학에 바탕을 둔 강점 계발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를 지휘하고 있기도 하다. 국제긍정심리학회의 창립에 관여하였고 「사회 및 임상 심리학회」의 부편집장을 역임하였으며 「긍정심리학지」를 포함한 여러 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3년 캔자스 심리학자 연합회 선정, 우수 가으이 교수 상 등을 비롯한 여러 번의 영예로운 수상을 하였다.
역자 : 이희경
한양대학교 교육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상담심리 전문가로 한국상담심리학회 자격관리 부위원장과 발전 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6년부터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원에 긍정심리학 세미나와 긍정심리상담 강좌를 개설해오고 있으며, 긍정심리학적 상담모형 개발 및 개입 프로그램, 한국적 긍정심리 평가도구 개발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이다. 역서로는 『긍정심리평가: 모델과 측정』,『카렌호나이의 정신분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