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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낮고 수익 높은 ELS 투자마법
주성식
맛있는책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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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책 명품 투자자산 시리즈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한국인 입맛 맞춘 명품자산 ‘ELS 완전정복’
1. 약세?조정장의 알짜자산 ‘떨어져도 원금사수 이상무!’
2. ELS가 뭐기에 ‘주식?채권 경계에 선 아이디어 자산’
3. 원금+∂수익 추구 ‘채권 많을수록 원금보장 확실’
4. 안정적 고수익 기대 ‘주가 떨어져도 맘껏 웃어라!’
5. 수익은 배당소득 간주 ‘손해 보면 낼 세금 없어’
6. 폭발적 인기몰이 ‘투자대안으로 우뚝 선 ELS’

2장. ELS로 돈 버는 필승가이드 ‘이것만은 꼭!’
1. ELS 초보자를 위한 ‘간단?명쾌 투자안내문’
2. 처음 가입할 때 체크해야 할 5가지 사항
3. ELS 투자 때 꼭 알아야 할 8가지 기본용어
4. ELS 성공투자를 위한 6가지 나침반
5. ELS에 대한 잘못된 상식 ‘바로 알아야 통(通)한다’
6. ELS 투자실패 방지법 ‘첫 단추는 최대한 신중하게’

3장. 미래투자의 선두주자 ‘ELS만 알면 재테크 끝!’
1. 일상적인 구조진화 ‘살아 움직이는 ELS의 유연성’
2. 신형ELS 봇물 ‘고객이 원할 때까지 변신하라!’
3. ELS 해외사례 ‘뒤지는 만큼 성장기회 무궁무진’
4. ELS 부각조건 ‘시장 안정될수록 인기확산 예감’
5. 명품 ELS 선정기준 ‘재고 따지고 묻고 맞춰라!’
6. 미래전망 ‘ELS가 뜰 수밖에 없는 여러 이유’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주성식
인하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매일경제신문(데이터뱅크국)과 교보생명에서 6년간 경제정보시스템 및 보험영업 · 관리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전문기자가 되겠다는 생각에 평범한 직장인 생활을 그만두고 일본 동양경제일보 한국지사로 자리를 옮겼다.
다시 한국보험신문을 거쳐 현재 한국금융신문 자매지인 자산관리전문지 「웰스 매니지먼트」에 근무 중이다. 현재 PB(프라이빗뱅크) 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 본격 시행 이후 펼쳐질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무한 경쟁체제를 눈여겨보고 있다. 주식, 펀드, 보험, 부동산 등 자산관리와 관련된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전문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덕분에 나이 마흔이라는 적잖은 딜레마를 갖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AFPK, CFP 등 관련 자격시험에 무한도전 중이다. 주변에선 이런 그를 두고 몽상가로 평가하기도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51쪽 | 316g | 153*224*20mm
ISBN13
9788993174021

출판사 리뷰

미래지향적 투자자산의 핵심원리 ‘안전성+수익성’… 정답은 ELS!
제한된 위험 안에서 ‘원금보전+∂’ 추구… 금융공학이 낳은 신기원
저금리시대 알짜배기 명품자산… ‘강남부자들 ELS에 열광!’
성격은 급하고 손실도 싫다면 ‘ELS 맞춤투자’ 최고대안

■ ELS의 투자메리트 … 안전성에 수익성까지 ‘한국인 입맛에 맞는 알짜대안’

ELS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뭘까. ELS는 주가변동에 연동돼 만기수익이 지급되는 유가증권이다. 주식과 채권의 경계상품이다. 채권으로 원금을 보장하고, 파생상품을 통해 추가수익을 거두는 구조다. 이때 기초자산의 변동여부에 따라 사전에 약정된 수익률을 받는다. 상품구조에 따라 주가가 떨어져도 맘껏 웃을 수 있다. 확실한 안전판을 확보한 채 추가수익을 꾀하기 때문이다. 즉 투자자의 입맛에 따라 원금보장 여부와 목표수익, 투자기간 등을 얼마든 맞출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투자대상이다. 대략적으론 중위험?중수익 상품이다. 대박까지는 아니지만 시장평균+α의 수익을 원하면서 원금은 지키고 싶은 투자자에게 제격이다. 게다가 기초자산의 종류가 늘면서 신규 ELS상품은 하루에 수십 개씩 쏟아지고 있다. 투자기회의 증가다.
한국투자자들은 투자호흡이 짧기로 유명하다. 보유기간 3년만 넘어서면 엉덩이가 들썩이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묻고 잊어버리는 장기투자보단 치고 빠지는 단기투자가 속편하고 입맛에 맞다. 그렇다고 손해 보는 건 절대 용납할 수 없다. 결국 ELS만이 이 조건을 맞출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자산이란 얘기다. 게다가 불확실성이 강조되면서 투자방향성을 잃은 아마추어군단에게 ELS는 둘도 없는 매력덩어리 투자자산이다. 주식투자처럼 미래예측을 할 필요가 그다지 없기 때문이다. 내려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ELS의 특징 중 하나다. 변동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짧은 호흡에도 불구, 높은 수익을 원하는 까다로운 한국투자자라면 ELS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 ELS가 뜰 수밖에 없는 이유 … 금융공학이 낳은 미래지향적 명품자산
ELS는 투자성향과 무관하게 누구나 보유?활용해야 할 필수자산이다. 얼마나 보유할지가 문제일 뿐 보유자체에 대한 의심은 곤란하다. 실제로 금융선진국에서 ELS는 익숙한 투자자산이자 필수 포트폴리오로 인식된다. 게다가 아직은 초기시장인데다 나날이 상품구조가 선진?다양화되고 있어 향후 수익을 낼 기회 자체가 늘어나는 추세다. 조기상환 조건을 감안하면 투자기간은 3개월부터 3년 이상까지 가능하며, 기대수익률도 7~8%부터 20~30%까지 아주 다양하다. 천차만별의 ELS 중 투자자 본인의 입맛에 맞게 적당한 ELS를 고르면 된다. 특히 요즘엔 설정 때부터 투자자 성향에 맞게 설계된 소액사모형 ELS까지 등장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금융선진국이 ELS를 주류자산으로 받아들이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ELS야말로 첨단 금융공학을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절묘하게 섞어 만든 미래지향적 명품자산의 선두주자로 손색이 없다.

추천평

이 책은 기존 ELS투자자는 물론 자산투자를 고려하는 일반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내용을 쉽게 다루고 있다. 아직 낯선 상품임에는 분명하지만, 성공적인 미래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라면 일독을 권한다.
김선열 (IBK투자증권 자산운용사업부 상무)
자산시장이 급변하면서 마땅히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은행은 답답하고 주식은 불안하다. 이럴 때 ELS는 괜찮은 투자대안이다. ELS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투자자의 입장에서 쉽고 재미나게 풀어쓰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김종석 (우리투자증권 용산지점 부장, 『딸기아빠의 펀펀재테크』 저자)
ELS는 통제된 위험 안에서 비교적 만족스런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유망자산 중 하나다. 특히 시장이 성숙되면서 투자여건은 한층 좋아지는 추세다. 다만 무분별한 ELS 투자는 금물이다. 그간 ELS를 비롯해 ‘묻지 마 투자’에 나섰던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알찬 내용이 가득하다.
심재오 (국민은행 잠실롯데PB센터 센터장)
저자는 늘 노력하는 전문기자다. 방대하고 어려운 주제를 치밀하게 분석해 기사화함으로써 그간 호평을 받아왔다. 국내에서 최초로 ELS를 다룬 책을 쓸 수 있을 만큼 내공이 가득한 기자다. 이 책으로 인해 ELS가 보다 더 대중적인 투자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최영두 (대한생명 FA센터 총괄센터장)
저축에서 투자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불가피한 대세다. 하지만 아직은 시행착오와 불협화음이 곳곳에서 목격된다. 즉 자산시장의 변곡점에 서있다. 부자들은 이 순간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ELS를 비롯한 신규자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것을 권한다.
전영수 (경제 · 금융평론가, 한양대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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