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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생각
세상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60인의
박암종
안그라픽스 2008.08.13.
베스트
예술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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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
10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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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윌리엄 모리스 William Morris
바실리 칸딘스키 Wassily Kandinsky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Frank Lloyd Wright
피트 몬드리안 Piet Mondrian
에릭 길 Eric Gill
발터 그로피우스 Walter Gropius
피트 즈바르트 Piet Zwart
르 코르뷔지에 Le Corbusier
엘 리시츠키 El Lissitzky
노먼 벨 게디스 Norman Bel Geddes
레이먼드 로위 Raymond Loewy
라슬로 모호이너지 Laszlo Moholy-Nagy
라디슬라프 수트나르 Ladislav Sutnar
알렉세이 브로도비치 Alexey Brodovitch
헤르베르트 바이어 Herbert Bayer
얀 치홀트 Jan Tschihold
레스터 비얼 Lester Beall
헨리 드레이퍼스 Henry Dreyfuss
찰스 임스 Charles Eames
윌 버틴 Will Burtin
막스 빌 Max Bill
알렌 헐버트 Allen Hurlbert
브래드버리 톰슨 Bradbury Thompson
요제프 뮐러 브로크만 Josef Muller Brockmann
폴 랜드 Paul Rand
헨리크 토마셰프스키 Henryk Tomaszewski
가메쿠라 유사쿠 Kamekura Yusaku
에토레 소트사스 Ettore Sottsass
허브 루발린 Herb Lubalin
얀 라일리흐 Jan Rajlich
로버트 벤투리 Robert Venturi
빅터 파파넥 Victor Papanek
앤디 워홀 Andy Warhol
밀턴 글레이저 Milton Glaser
에쿠안 겐지 Ekuan Kenji
다나카 잇코 Tanaka Ikko
알레산드로 멘디니 Alessandro Mendini
시모어 쿼스트 Seymour Chwast
앨런 플레처 Alan Fletcher
디터 람스 Dieter Rams
이반 체르마예프 Ivan Chermayeff
스기우라 고헤이 Sugiura Kohei
키스 브라이트 Keith Bright
유리오 쿠카푸로 Yrjo Kukkapuro
마이클 그레이브스 Michael Graves
헨리 슈타이너 Henry Steiner
조르제토 주지아로 Giorgetto Giugiaro
나카니시 모토오 Nakanishi Motoo
잇세이 미야케 Issey Miyake
마쓰나가 신 Matsunaga Shin
칸 타이킁 Kan Tai-Keung
올리비에로 토스카니 Oliviero Toscani
장 피에르 비트락 Jean Pierre Vitrac
알베르토 알레시 Alberto Alessi
에이프릴 그레이만 April Greiman
필립 스탁 Philippe Starck
미켈레 데 루키 Michele De Lucchi
두산 칼라이 Dusan Kallay
데이비드 카슨 David Carson
네빌 브로디 Neville Brody
찾아보기
도판목록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박암종
(사)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차기회장
근현대디자인박물관 관장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동서울대학 광고디자인과 교수 역임
월간 [디자인] 객원편집장 및 명예편집위원 역임
(사)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총무이사 및 VIDAK 사무총장 역임
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월간 [광장] 아트디렉터 역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 박사과정 수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학과 졸업
월간 [디자인]지에 [한국디자인의 원형 탐구](1992-1993),
[한국디자인 100년사](1995-1996)를 연재했다.
칼럼 [박암종의 디자인 역사 찾기](1996-2000)에 국내 디자인계에 영향을 끼친 원로 디자이너들의 대담을 연재하여 사라져가는 디자인 사료를 발굴, 정리했다. 한국디자인사에 관한 오랜 기간의
연구와 심혈을 기울여 수집한 각종 디자인 사료들을 모아 2008년 3월 국내 최초의 디자인박물관인 근현대디자인박물관을 설립했다. 저서로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금세기 위대한 30인의 디자이너』(한국출판무역주식회사), 『정확하고 효율적인 인쇄관리』(디자인하우스) 등이 있으며,
현재 『한국디자인 120년사』와 『한국디자인 원형 탐구』를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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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356g | 128*188*30mm
ISBN13
9788970593777

출판사 리뷰

『세상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60인의 디자인 생각』은 수많은 디자이너 가운데서도 독특한 디자인 색채를 지닌 60인을 선정하여,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소개하고 있다.

● 각 분야의 디자이너명 & 일러스트레이션
예) Bradbury Thompson
브래드버리 톰슨 1911-1995
● 디자이너의 디자인 생각(명언)
예) 활자는
도구도
장난감도
선생도 될 수 있다.
● 명언을 바탕으로 한 저자의 디자인 생각
예) 활자는 문자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이다. 도구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다시 말해 활자는 소통의 도구이자 글쓴이의 사고와 사상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수단이다.
이뿐만 아니라 타이포그래피의 중요 수단으로 사용되어 글자를 가지고 다양한 형태로 변형시켜 유희성을
부여할 수도 있다. 활자가 자신의 갖가지 형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뽐내는 책은 활자를 가지고 다양한
미적 요소를 가미해 놀이의 대상으로 삼을 수도 있다. 또한 좋은 내용의 책은 활자가 선생의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점잖게 타이르거나 감동을 통해 눈물을 흘리게도 한다. 활자는 다루기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 디자이너 약력 및 주요 활동
예) 브래드버리 톰슨은 어린 시절부터 잡지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우며 잡지란 잡지는
모조리 분석하고 수집했다. 디자인에 관한 체계적인 공부를 하지 못했던 그는, [보그]와 [베니티 페어]의
페미 아가와 [하퍼스 바자]의 알렉세이 브로도비치의 아트디렉션에 감명을 받은 나머지 그들을
직접 방문하여 디자인에 관해 배움을 받기도 했다. 1939년 잡지 [웨스트배코 인스피레이션스Westvaco
Inspirations]와 인연을 맺은 톰슨은 아트디렉터가 되어 23년간 이 잡지를 만들면서 그의 걸작들을 창조했다.
이 잡지에서 톰슨은 콜라주나 몽타주 기법을 새롭게 시도하여 참신한 디자인을 만들어 냈다. 그 후 30년간을
예일대학Yale University에서 후학들을 키우며 활자와 타이포그래피, 사진 인쇄 기법, 우표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갔다.
● 주요 작품
● 저자가 풀이하는 디자이너의 디자인 철학과 업적
예) 브래드버리 톰슨과 1930년대 미국의 편집디자인 사진을 이용한 대형 잡지 [라이프]의 초판이
1936년 11월에 첫 선을 보였다. [라이프]지의 특징은 아트디렉터의 지휘 아래 디자이너와 사진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등이 협력하여 독특한 각자의 영역을 깊이 있게 다룸으로써, 독자적인 지위 확보로
탁월한 편집 체제를 구축해 냈다는 것이다. 또한 세계 도처의 삶이 살아 숨쉬는 구석구석을 찾아
촬영한 화보의 현장감과 레이아웃의 시원함은 앞으로의 잡지가 화보 중심으로 전환되리라는 예고와 함께
그 선도 역할을 했다.
당시의 미국을 대표하는 세 명의 디자이너는 브래드버리 톰슨, 초기 미국의 모더니즘을 이끌었던 레스터 비얼,
잡지 [어페럴 아트Apparel Arts]를 디자인한 폴 랜드였다. 이 중 브래드버리 톰슨은 학력도 없고 가진 것도 없이
출발한 디자이너였다. (생략)


[디자인 생각의 특징]
위와 같은 구성으로 각 60인의 디자이너가 서술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하나의 연결고리를 잇듯이 이어져 있으며, 이는 마치 단순히 60인을 나열한 것이 아닌, 한편의 에세이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레이션을 이용해 디자인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혀 주었고,
디자이너의 명언을 명언으로만 끝내지 않고 저자의 생각을 서술하여,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었다.
책으로 만나보는 거장들의 디자인 생각.
디자인 생각을 통해 디자인을 위한 그들의 생각, 창조를 위한 그들의 생각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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