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교회를 개척하여 상담목회를 적용하고 있는 상담 전문가이자 신학과 심리학, 상담과 목회현장을 아우르는 학자이자 목회자이다. 치유와 훈련, 목회를 마음에 품고 한 영혼의 전인적인 돌봄, 부부관계 회복, 비전 있는 자녀교육, 건강한 교회 세움, 상담전문가 양성 등에 헌신해 왔다. 제자훈련 시리즈와 상담 훈련용 교재들을 출판하기도 했다. 현재 한기총 다세움상담목회대학원 원장, 사단법인 다세움 대표,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상담학 교수로 사역 중이다. 저서로 『인격치료』,『한국적 이마고 부부치료』,『사랑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