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팡팡 기자단 게임회사로 출동!
기업과 경제
최효림
킨더랜드 2008.08.20.
가격
8,800
10 7,92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초알사회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장 도대체 돈이 뭐야?_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2장 게임을 하는 것도 경제 활동?_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3장 아빠, 힘내세요!_기업이란 무엇일까?
4장 오즈드래곤 출시 임박_마케팅이 뭐지?
5장 15년 전의 만남_주식회사가 뭐지?
6장 암담한 현실_저축과 신용
7장 벼룩시장으로 출발!_물가가 뭐지?
8장 아빠의 결심_시장의 종류
9장 팡팡 기자단 출동!_아이디어와 정보
10장 안타까운 사연_계약서와 임금
11장 금고 속의 비밀 장부_세금이 뭐지?
12장 오즈드래곤 드디어 출시_무역과 환율
부록_샤르방 페이퍼

저자 소개 1

2003년 순정만화 《스위트kiss》로 데뷔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만화로 보는 세계의 명문대학》, 《재미있는 학과 여행》, 《미안해! 화해하는 아이 괜찮아! 용서하는 아이》, 《영어 잘하는 아이 영어 못하는 아이》 등 다수가 있습니다. 현재 유익하고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쓰고 그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효림의 다른 상품

그림 : 이경민
2003년 순정지 밍크에 『편의점 왕자님』으로 데뷔하여 『스트로베리하우스』등을 연재했습니다. 2006년부터 학습만화 작업에도 참여해 애니북 『태극천자문』과 다양한 『Why?』시리즈를 그려 오고 있습니다.
감수 : 박성혁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사회과교육학회 편집위원장과 한국법교육학회 편집위원장, 교육부교육과정 심의위원, 재단법인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 이사로 활동 중입니다. 훌륭한 선생님을 양성하는 한편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책에 감수를 해주시고 도움의 글을 써주셨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5쪽 | 190*260*20mm
ISBN13
9788956185071

줄거리

달기 친구 동이는 게임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도치에게 아빠 회사의 새 게임 ‘오즈드래곤’의 데모 시디를 가져다주고 베타테스트를 부탁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나모네 아빠가 운영하는 ‘스페이스’에서 ‘오즈드래곤’과 똑같은 스토리와 캐릭터로 구성된 새 게임 ‘파이널드래곤’이 출시된 것이다. 게임을 훔치거나 베끼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 ‘오즈드래곤’의 마케팅 과정을 취재하려던 팡팡 기자단은 계획을 바꿔 수상한 기운이 감도는 이 사건을 파헤치기로 마음먹는다.
나모는 아빠는 게임 개발자와 정당한 계약을 맺었다고 하고... 한편 동이네 아빠와 ‘오즈’를 함께 운영하던 동업자가 모습을 감추었는데... 과연 똑같은 게임이 어떻게 둘이 나오게 된 것일까? 이번에도 팡팡 기자단의 활약을 기대하시라!

출판사 리뷰

미래 경제 주체를 위한 『팡팡 기자단 게임회사로 출동!』

『팡팡 기자단 법원으로 출동!』과 『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에 이어 『팡팡 기자단 게임회사로 출동!』이 출간되었습니다. 1권과 2권의 주제인 ‘법과 정의’, ‘선거와 민주주의’에 이어 배울 주제는 경제입니다. 3권 역시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경제라는 어려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경제는 사회 교과서에서 조금씩 학습해 왔지만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야입니다. ‘게임회사로 출동’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마케팅하는 과정을 다루어 멀기만 한 기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드문드문 배워 온 경제 개념들을 정리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게임회사로 출동’에서는 어린이가 우리 경제에 기여하는 경제 주체라는 것을 보여 주어서 ‘경제’가 생활과 동떨어져 있는 개념이 아님을 알게 해 줍니다. 미래 경제를 책임질 어린이들을 재화를 생산하는 생산 주체로, 경제의 순환을 위한 건전한 소비 주체로 키웁니다.

「출동! 팡팡 기자단」의 특징

1. 이야기 속에서 사회를 배워요
팡팡 기자단은 우리 주변의 친구들의 모습과 닮아 있어요. 꿈도 많고, 욕심도 많은 생기발랄한 달기. 의욕은 넘치지만 언제나 좌충우돌하는 도치. 여린 듯하지만 정의감 넘치는 알쏭달쏭 송이. 뜻대로 안 되지만 언제나 열심인 엄벙덤벙 구리. 그리고 기자단 4인방을 지원해 주는 멋진 슬기 선생님.
이 다섯 사람이 엮어 가는 이야기 속에서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배우고,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2. 교과서를 바탕으로 교과서를 뛰어넘어요
어린이 여러분은 교과서에서 ‘법과 규칙’,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경제’, ‘생활과 문화’ 등을 배우고 있어요. 어쩌면 법이나 선거, 민주주의, 경제 등의 내용을 어렵게 느낄지도 몰라요.
출동! 팡팡 기자단은 어려운 주제를 한 편의 이야기로 쉽게 엮은 책이에요. 여러분은 이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배울 내용을 실제로 체험하듯이 알게 될 거예요.

팡팡 기자단을 통해 우리가 왜 법을 알아야 하는지, 선거와 민주주의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배우고, 기업, 은행, 무역 같은 어려운 경제 개념도 쉽게 알 수 있답니다. 기자단 친구들과 함께라면 단순히 사회 지식을 공부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풍부한 간접 체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3. 술술술술 페이지가 넘어가요
학습 내용을 만화로 만들면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어요.
좋은 점은 만화로 보면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점이고, 나쁜 점은 학습 내용보다는 만화 속 이야기만 읽게 된다는 점이죠. 하지만 출동! 팡팡 기자단은 재미있는 이야기만 읽어도 상관없어요. 이야기 속에 사회 과목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재미있으면서도 꼭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놓치지 않아요.
출동! 팡팡 기자단 시리즈는 정보 페이지도 다채롭고 재미있게 구성해 중요한 정보를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했답니다.

추천평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인간은 본래 여러 명의 다른 사람들과 집단을 이루어 서로 협력하면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뜻이지요. 이러한 차원에서 여러 명의 인간이 함께 모여 사는 ‘사회’에 대한 공부는 상당히 중요하며,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 과목은 정답을 찾는 공부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사회에 대한 관심과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세가 중요하지요. 초알사회(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사회) 학습만화 시리즈는 경쾌한 만화 그림과 유익한 내용을 통해 사회를 공부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커다란 흥미와 정보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나아가 캐릭터 간 대화를 통한 체계적인 설명과 학습내용 정리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의 논리력과 사고력 증진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박성혁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