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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부터 어린이들에게 우주는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꿈의 공간이자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2008년 4월,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한 이후, 우주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져, 단순한 그림이나 단편적인 지식만을 담은 책으로는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베틀북 저학년 과학 그림책 『우주의 비밀을 밝혀라!』는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와 충실하고 친절한 설명, 선명하고 생생한 그림으로 우주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 줍니다.
■ 우주의 시작부터 우주 개발의 역사까지! - 우주에 관한 넓고도 깊은 정보 “명왕성은 왜 태양계의 행성이 아닐까?” “달은 왜 모습이 바뀔까?”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살까?” 『우주의 비밀을 밝혀라!』는 지구, 달, 태양계, 우주를 단계적으로 보여주는 점층적 구성 속에 우주의 탄생과 팽창, 블랙홀의 비밀, 별의 탄생과 죽음, 달의 위상 변화 등 넓고도 깊은 정보를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었습니다. 또한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인류의 우주 개발의 변천사를 사진과 함께 보여 주어, 이제 우주는 꿈과 상상 속의 세계가 아닌 어린이들이 꿈과 능력을 펼칠 현실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 수성에서 해왕성까지 태양계와 우주를 한눈에 본다! - 한눈에 보여 주는 파노라마 폴더 어린이들은 전체를 통합적으로 보고 이해합니다. 분절적이고 부분만을 나타내는 정보는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를 방해합니다. 『우주의 비밀을 밝혀라!』는 태양계와 은하계의 모습을 각각 1미터 길이의 파노라마 폴더에 담아내 웅장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책장을 가로로 펼치면 태양을 중심으로 한 여덟 개 위성의 크기와 위치, 거리와 공전 방향 등을 상세하게 알 수 있어 아이들이 전체를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 지어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밤하늘 별이 책 속으로 쏟아져 들어온다! -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고 사실적인 그림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콜린 울프는 ‘우주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불릴 만큼 사실적이고 정확한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태양 표면의 타오르는 불꽃들, 각 행성들의 질감과 양감, 은하계의 수많은 별, 달 표면의 울퉁불퉁한 크레이터 등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우주 탐사선에 찍어 보낸 사진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