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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작은 생명 곤충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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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 어린이 과학 백과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곤충의 세계
곤충이란?
위장과 얼룩무늬
딱정벌레
개미와 벌
꿀벌의 생활
개미집
흰개미
나비와 나방
나비의 한살이
파리와 모기
곤충의 종류
거미와 전갈
거미집 짓기
용어 설명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니콜라스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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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셰필드 대학에서 지리학을 공부했습니다. 1992년에는 오랫동안 여러 출판사에서 책을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출판사를 설립하였고, 어린이를 위한 과학, 역사, 지리 책을 주로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울퉁불퉁 세계 여행』『원자 속으로의 놀라운 여행』『행성으로의 놀라운 여행』『흘러간 시간 속으로』『클로즈 업!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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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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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68g | 232*297*15mm
ISBN13
9788955881790

줄거리

동물은 이리저리 돌아다닐 수 있으며,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생물입니다. 동물의 먹이는 식물일 수도 있고, 다른 동물일 수도 있고, 두 가지 모두일 수도 있습니다. 동물은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의 두 무리로 나누어집니다. 척추동물은 등뼈가 있고 무척추동물은 등뼈가 없습니다. 척추동물은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들이고, 곤충, 거미, 지렁이, 연체동물은 무척추동물입니다.

이 책은 곤충과 거미, 다지류의 세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땅 속을 파헤쳐보면 많은 생물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렁이나 애벌레, 개미 등이 집을 짓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풀잎 아래나 나뭇가지, 꽃 속에도 곤충은 숨어있습니다. 이렇듯 지구상 어디에서든 볼 수 있는 곤충이지만 그 습성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커다란 눈알 무늬로 천적을 쫓아내는 번개오색나비, 꽃처럼 아름다운 모양과 색깔을 지닌 자신의 몸을 이용해 꽃 속에 숨어있다 곤충을 잡아먹는 꽃사마귀, 자기 몸무게의 850배가 넘는 것도 들어 올릴 수 있는 장수풍뎅이, 펼친 날개폭이 28cm나 되는 알렉산드라비단제비나비, 머리에 있는 독샘에서 독을 내 먹이를 마비시키는 지네, 등 여러 곤충의 재미있는 습성을 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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